삼삼오오 수다

2011년 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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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2011년엔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어보아yo!

  “어떤 사람이랑 같이 일하고 싶으세요?”   혹시 이런 질문 받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직장 생활을 힘들게 하는 것도, 직장 생활을 신나게 하는 것도 바로 이 “사람” 문제죠. 우리는 직장에서 종종 ‘아.. 저 인간 퇴사 안 하나..’ 또는 ‘저 사람이랑 같이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 자신은 남들에게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일까, 생각해 보셨나요?    출처: flickr by @boetter ‘이런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남들이 같이 일하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고 노력하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합니다. ^^   그래서! 제 주변 10m 안에 있는 동료직원들에게 급 설문조사를 해봤습니다!    ‘어떤 사람이랑 같이 일하고 싶으세요?’  (설문 응답자 9명, 여기에 곱하기 100을 해주세요^^;;)     모든 직장인의 로망이라면 바로 상사와 신뢰로 똘똘 뭉친 관계 속에서, 서로 […]
2011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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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1월 3주 삼삼오오 수다 예고

색콤달콤 구독자 여러분, 새해 1월의 첫 주, 잘 보내셨나요?  정말로 원하지 않았지만, 또 이렇게… 한 살 먹었습니다. 세월이 야속하네요~~ ㅠ▽ㅠ    그래도 한 살 더 먹었으니 병아리 눈물만큼이라도 발전된 모습을 보여야겠죠. 올해는 새해 소망 리스트 중 단 한가지라도 반드시 이뤄내 보겠다고 주먹 불끈(!) 쥐고 다짐해봅니다.^^      출처: flickr by kevin dooley   색콤달콤 구독자 여러분들의 새해 소망은 무엇인가요?    설문조사 결과 직장인 새해 소망 1위는 남녀를 불문하고 저축이라고 해요. 두둑한 통장을 갖고 싶은 마음은 화성인, 금성인 모두 같은가 봅니다. 😀 반면 2위는 남녀에 따른 차이가 있는데요~ 남자는 승진, 여자는 다이어트를 꼽았습니다.      순위에 따른 차이는 있겠지만 사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승진이나 더 좋은 곳으로의 이직을 꿈꾸죠. 하지만 그 전에 선행되어야 하는 것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    […]
201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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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12월 4주 삼삼오오 수다 예고

며칠 후면 벌써 크리스마스입니다.  커플들의 기대에 찬 환호성과 솔로들의 한숨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는 것 같군요^^ 크리스마스 때 무엇을 할 지 계획은 세워두셨나요?  주변을 보니 솔로들의 경우 24시간 완벽 수면을 위한 준비를 마쳐두었다는 사람도 있고, TV 시간표를 미리 파악하고 있는 경우도 있네요~  반면 커플들은 이벤트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입니다. 기혼자들은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느낌이고요. 이 글을 보고 계신 색콤달콤 구독자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크리스마스는 물론이고, 이런 저런 모임으로 정신없이 한 달을 보낼 여러분을 위해 색콤달콤이 준비했습니다! 바로 송년회에서 나를 돋보이게 하는 법~!  이번 삼삼오오에서는 송년회에서 나를 돋보이도록 만들 건배사, 개인기, 아이템 등에 대한 활발한 수다를 나눠보려 합니다. 부서원들이 모두 모이는 자리에서 나를 잘 어필하면 센스 넘치고 재미있는 사원으로 윗분들의 이쁨을 가득 받을 수 있을 걸요~   송년회에서 나를 튀게 할 나만의 비법, 주변의 이야기, 모두 모두 환영해요^^ 이렇게 해서 내가 부각됐다는 […]
2010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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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12월 둘째주 삼삼오오 수다 예고

어느새 일년의 마지막, 12월이 돌아왔습니다.    겨우 한 장 남은 달력을 서글피 바라보며 ‘이렇게 한 살을 더 먹는구나’하고 한숨짓다가, 새로 받은 2011년 달력을 꺼내 빨간 날을 한번 세어봅니다. 올해와 달리 주말과 겹치는 공휴일이 거의 없는 것을 보니 내년에는 퇴사 생각일랑 접고 악착같이 회사를 다녀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직장인에게 12월은 연말모임으로 정말 바쁜 달이지요. 회사 송별회, 동창 모임, 자주 볼 수 없었던 친구들과의 만남 등등…  마음도 몸도 정말 바빠지는 시기지만, 들뜨고 설레는 분위기와 기분 좋은 만남으로 채워지는 즐거운 한 달이 바로 12월입니다.  출처 : Flickr by Harshlight 그래서 이번 삼삼오오 수다에서는 송년을 주제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년에 한번 있는 송년회를 1차 소주, 2차 맥주, 3차 노래방으로 이어지는 지루한 회식으로 만들 수는 없잖아요! 색다르고 기분좋은 송년파티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아요~   부어라~ 마셔라~하는 […]
201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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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11월 넷째 주 삼삼오오 수다 예고

그동안의 내 모든 것을 거는 것만 같았던 결전의 날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바로 어제였죠.  한 때는 그렇게 내 인생에서 중요한 날이었는데,  이젠 뉴스를 보고서야 ‘아, 오늘이 수능이구나’ 깨닫게 되네요~     이제 우리는 직장인~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없어서 행복한 직장인이지 않나요?   물론 매일이 시험과 같은 치열한 업무들이 남아있지만요. ^^::   11월도 이제 일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고, 12월이 코 앞이네요.  시간은 잘 흘러가고, ‘또 한 해가 이렇게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 무엇보다 크리스마스가 이제 겨우 한 달 남았다는 사실!  솔로들의 가슴을 후벼파는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출처 : Flickr by parparutzi        소개팅이니 뭐니 해보고, 주변을 아무리 둘러봐도 ASKY(안생겨요)를 외치는 솔로 여러분들을 위해,  색콤달콤에서는 이번달의 주제 ‘외로움‘에 맞춰서 여러 번의 솔로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이벤트마다 솔로 여러분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느낄 수 […]
2010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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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11월 둘째 주 삼삼오오 수다 예고

가슴을 설레게하는 알록달록한 단풍이 거리를 수놓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홀로 낙엽을 밟으며 아릿한 감상에 빠지기도 잠시…  두 눈 뜨고는 못봐줄 커플들의 염장질에 시린 옆구리를 추스르며 쓸쓸히 되돌아오신 적 없으신가요?   출처 : flickr by super★   하지만 혼자라고 너무 쓸쓸해하진 마세요. 어차피 인생은 홀로 가는 길. 정호승 시인도 ‘외로우니까 사람이다‘라고 했잖아요. 직장에서 다 함께 웃고 있어도 가끔은 떨쳐내지 못하는 외로움이 덮쳐오곤 하지요.  때론 둘이 함께 있는 커플도 외롭답니다.     출처 : flickr by TRAILSOURCE.COM   오히려 자유로움을 즐기고,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즐기는 싱글도 나쁘지 않을지 몰라요. 색콤달콤에서는 11월의 테마인 ‘외로움‘에 맞춰 솔로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태솔로를 위한 이벤트였던 알바 노토의 ‘xerrox’ 공연과 트위터에서 진행했던 ‘혼자서도 영화봐요’ 이벤트가 솔로분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에 힘입어! 이번 삼삼오오 […]
2010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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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직장인 나눔 실천백서 (생활편)

나눔의 방법이 꼭 기부만 있을까요?   그리고 나누는 대상이 꼭 멀리 있는 어려운 사람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가까이에 있는 내 가족, 내 동료, 주변 사람들에게도 얼마든지 나눌 수 있어요.   금액적인 기부와 재능나눔만이 아니라 나의 시간과 마음을 나누는 방법. 이것이 진짜 내 삶을 푸근하고 따스하게 만들지 않을까요? 소중한 내 주변 사람들을 더 소중히 챙기는 방법. 한번 알아보아요~    출처 : flickr by o5com   직장을 따뜻하게, 직장내 나눔 끝없이 밀려들어오는 업무에 치이다보면 성격이 까칠해지기 쉽습니다. 대학생 땐 웃음도 많고, 재미있는 농담도 잘했는데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까칠하게 변해가는 모습을 느끼진 않으셨나요? 회사에서 업무만 처리하기보다는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잠시 웃음지을 수 있는 작은 농담 한마디, 따스한 배려가 느껴지는 말 한 마디를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요? 나무늘보처럼 늘어지기 쉬운 나른한 오후 시간 동료들과 잠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