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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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연말, 외로움을 극복하고 잊혀진 ‘나’를 찾아 떠나기

송년회, 망년회, 동창회 등 갖가지 모임이 넘쳐나는 연말이지만, 모임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왠지 모르게 더욱 허무하고 외롭게 느껴집니다. 풍요 속의 빈곤이 이럴 때 쓰는 말일까요? 색콤달콤의 유입 키워드 중 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외로움 극복’! 연말이 되면서 이 키워드를 검색해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외로움을 없애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이 있을까요?    외로움은 사전적 정의는 홀로되어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을 뜻합니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타인과 소통하지 못하고 격리되었을 때 외로움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면 낯선 환경에서 혼자서 적응해야 할 때,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했을 때 등 혼자가 되었다고 느낄 때 외로움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꼭 누군가 옆에 있어야 외로움을 떨쳐낼 수 있는 걸까요? 외로움을 셀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 것일까요?!       크리스마스다 연말이다 해서 의미없는 술자리에 […]
201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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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11월 넷째 주 삼삼오오 수다 예고

그동안의 내 모든 것을 거는 것만 같았던 결전의 날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바로 어제였죠.  한 때는 그렇게 내 인생에서 중요한 날이었는데,  이젠 뉴스를 보고서야 ‘아, 오늘이 수능이구나’ 깨닫게 되네요~     이제 우리는 직장인~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없어서 행복한 직장인이지 않나요?   물론 매일이 시험과 같은 치열한 업무들이 남아있지만요. ^^::   11월도 이제 일주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고, 12월이 코 앞이네요.  시간은 잘 흘러가고, ‘또 한 해가 이렇게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 무엇보다 크리스마스가 이제 겨우 한 달 남았다는 사실!  솔로들의 가슴을 후벼파는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출처 : Flickr by parparutzi        소개팅이니 뭐니 해보고, 주변을 아무리 둘러봐도 ASKY(안생겨요)를 외치는 솔로 여러분들을 위해,  색콤달콤에서는 이번달의 주제 ‘외로움‘에 맞춰서 여러 번의 솔로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이벤트마다 솔로 여러분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느낄 수 […]
201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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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나만의 솔로를 즐기는 방법

바로 어제였죠. 11월 11일.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의 간지러운 날들이 11월에는 1자 모양 과자로 탈바꿈해 또 다시 여린 솔로들의 가슴에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립니다! 하지만, 그래도 빼빼로 데이는 연인들만을 위한 배타적(?)인 날이 아니기에 그나마 앞의 두 데이에 비해 조금은 충격이 완화되는 것 같아요. ^^;; 주변 동료나 선후배,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으니까요.    지난 월요일부터 ‘나만의 솔로를 즐기는 방법’에 대해 색콤달콤 구독자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봤는데요~ 나의 솔로 생활을 사랑하는 방법,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솔로라서 햄볶는 이야기들, 솔로로서의 시간을 행복하게 보낼 방법들, 한번 이야기를 풀어볼까요~~    나만의 취향을 살려, 혼자라서 더 좋은 취미생활 즐기기!    나 혼자라서 더 좋은 때가 있죠. 미술관, 전시회를 보러갈 때는 자신의 취향에 맞춰 관람하고, 즐기는 것이라 혼자 가는 것이 더 좋기도 합니다. 나홀로 여행과 마찬가지로 […]
2010년 1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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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싱글을 즐겨라!

올해도 연말이 다가오고 있어요. 이 땅의 솔로 여러분들은 어떠한 마음으로 연말을 맞이하고 계신가요? 두 장 밖에 남지 않은 달력을 바라보며 크리스마스의 악몽에 시달리고 계신가요? 아니면 아직 남은 시간을 활용해 주변에 소개팅을 조르고 계시나요? ^^;   연말이 되면 크리스마스가 커플천국 솔로지옥의 분위기를 형성하며 솔로들을 압박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종종 혼자라서 좋은 점들도 많지 않나요? 혼자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 아직 자유롭기에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 풍부한 솔로의 신분. 솔로이기에 할 수 있는 것들을 마음껏 누려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출처 : Flickr by Photos by Mavis   아직 싱글이기에 할 수 있는 것. 또 솔로이기에 할 수 있는 것. 커플이 되고나면 그리워지는 것들. 아직 무한한 자유를 품고있는 몸이기에 할 수 있는 […]
2010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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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11월 둘째 주 삼삼오오 수다 예고

가슴을 설레게하는 알록달록한 단풍이 거리를 수놓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홀로 낙엽을 밟으며 아릿한 감상에 빠지기도 잠시…  두 눈 뜨고는 못봐줄 커플들의 염장질에 시린 옆구리를 추스르며 쓸쓸히 되돌아오신 적 없으신가요?   출처 : flickr by super★   하지만 혼자라고 너무 쓸쓸해하진 마세요. 어차피 인생은 홀로 가는 길. 정호승 시인도 ‘외로우니까 사람이다‘라고 했잖아요. 직장에서 다 함께 웃고 있어도 가끔은 떨쳐내지 못하는 외로움이 덮쳐오곤 하지요.  때론 둘이 함께 있는 커플도 외롭답니다.     출처 : flickr by TRAILSOURCE.COM   오히려 자유로움을 즐기고,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을 즐기는 싱글도 나쁘지 않을지 몰라요. 색콤달콤에서는 11월의 테마인 ‘외로움‘에 맞춰 솔로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태솔로를 위한 이벤트였던 알바 노토의 ‘xerrox’ 공연과 트위터에서 진행했던 ‘혼자서도 영화봐요’ 이벤트가 솔로분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에 힘입어! 이번 삼삼오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