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2014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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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기사만 찾는 나는 이미 ‘팝콘 브레인’?

인류의 역사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불리게 될까요? 직립 보행 인류를 호모에렉투스, 이성적 사고를 하기 시작한 인류를 호모사피엔스라고 부른다면 매일같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살아가는 우리들은 훗날 호모스마트쿠스(?)로 불리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과 함께 현대인들의 신체와 뇌는 점점 퇴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 기기에 중독된 사람들에게 거북목, 손목터널증후군, 유령진동 등 다소 황당하지만 정도가 심해지면 절대 웃을 수만은 없는 다양한 증후군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스마트폰 증후군 중 하나인, 강렬하고 자극적인 이슈에만 반응하고 일상에 무감각해지는 이른바 ‘팝콘 브레인(Popcorn Brain)’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렬한 것에만 반응하는 내 뇌는 팝콘 브레인? “드드드득, 탁! 토독…탁! 타닥!” 팝콘은 섭씨 200도가 넘어야 터지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탁 하는 소리가 띄엄띄엄 들리다가 본격적으로 달궈지면 타다닥하고 터지는 소리가 연속적으로 들립니다. 시간이 더 흐르면 소리가 줄어들며 팝콘이 완성되지요. 이 과정이 최근 […]
2013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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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24시간! 깨알같은 직장인 일상생활 영어공부 Tip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3년이 되어 처음 인사 드리는 A양입니다. 늦었지만 색콤달콤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자, 절 받으셨으니 제 계좌번호는요…367…8…^^;; 그러고보니 벌써 A양의 영어루저탈출기를 연재한지도 해를 넘어 5개월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저의 영어공부 일대기(?)를 보시려면 이곳으로 고고!!)    출처: flickr by creepyed   영어공부를 결심한 이후 영어메일이나 팟캐스트, 전화영어 등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실력을 조금씩 길러나가기도 하였습니다…만! 이걸로는 조금 모자르다 싶어 학원에 등록하여 공부도 하고 있지요. (그러나 연말 송년회때문에 출석률 100%는 물건너간지 오래..ㅠㅠ) 그러나 이렇게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왠지 아쉬운 부분이 있었으니, 바로 ‘언제 어디서든’ 영어 공부를 할 수 없을까 하는 것입니다. 해서 오늘은 A양의 초특급 직장인 영어공부 비법, 일상 생활에서 영어 공부하기 비법을 전수 해드릴까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영어공부를 과연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저는 ‘그래! […]
2012년 6월 21일

[이벤트 당첨자 발표] 후지제록스 앱 출시 이벤트! (최종발표)

현재 색콤달콤을 통해 ‘후지제록스 앱’ 출시 기념 깜짝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벌써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고 계시는데요. 성원에 캄사 캄사~ 드립니다!! ‘후지제록스 앱’ 출시 기념 이벤트는 아래와 같이 두 가지 입니다. ^______^  이벤트1. “이번에 미노민호가 출시한 앱의 이름은 ‘00000 앱’이다.” 이벤트2.  “앱에서 ‘내 서재’의 노트북 아래에는 몇 장의 종이가 깔려 있을까?” 이벤트 참여 바로가기!!   그 중 머리끝까지 시원~한 ‘설레임’을 선물해 드리기로 한, ‘이벤트1’ 당첨자 50분을 지금 소개합니다!! 이벤트1 당첨자는 매일 오후 5시(평일 기준)에 발표합니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릴게요.^^ 참고로 이벤트2 당첨자 100분은 다음 주 금요일(29일) 발표합니다!  <후지제록스 앱 출시 기념! 이벤트1 당첨자> 6월 27일 은하님 2724 민선님 6864 시온님 1816 일연님 8155 보라님 6248 소희님 1665 진연님 5154 명기님 5956 용우님 7915 윤기님 1113 은정님 7992 재구님 2179 신복님 […]
2012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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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정차장, 클라우드 프린팅으로 스마트 워커에 도전하다!

색콤달콤 을 통해 여러 차례 클라우드 프린팅에 대해 설명 드린 적이 있죠.^^ 특히, 클라우드 프린팅은 물론, 다양한 클라우드 기능을 소개한 스마트 워크의 달인 김 대리 편은 네이버 메인 페이지 2회 노출에 댓글 100여 개가 달리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그중에 악플이 반이라 운영진 일동은 며칠간 반성+고민을 했었더랍니다.ㅠㅠ)  하지만, 아직도 클라우드 프린팅이란 단어를  낯설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한국후지제록스의 정차장님도 마찬가지셨습니다.^^ 클라우드도 정확히 뭔지 잘 모르겠는데 클라우드 프린팅이라고?? 그리하여 정차장님과 함께 클라우드 프린팅을 직접 해 보았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백견이 불여일행이죠!!  외근 업무가 많은 정차장. 오늘도 고객을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섰는데, 갑자기 계약에 필요한 서류 하나를 수정하게 되었다. 다행히 태블릿PC에 저장해둔 서류라 수정은 했지만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날로그 워커일 때   ‘아~어쩌지?’ 수정한 파일을 담당자 메일로 보내서 출력해 달라고 해야 하나?  VS   스마트 워커일 […]
2012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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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택시 안에서 종이문서를 스캔해 바로 메일을 날릴 수 있을까?

이동하면서 스마트폰으로 회사 이메일을 급히 체크하고,  아이패드에서 회사 복합기로 문서 출력을 날리고,  협력 업체와 구글 독스로 문서를 공유하고..  요즘 일을 하면서 모바일과 클라우드의 도움을 정말 많이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바일 기기와 와이파이가 없던 시절에는 같은 일을 하더라도 시간과 노력이 배로 들었겠지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모든 업무에 깨알같이 클라우드와 모바일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택시를 타고 이동 중인데, 성격 급하기로 회사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보스님하가 전화를 걸어 고객 제안서 PDF 파일을 당장 이메일로 보내라고 길길이 날뛴다면? 그런데 그 제안서의 전자파일은 서울에서 이서방 찾는거맹키로 어렵고, 택시 뒷좌석에 앉아있는 당신이 가지고 있는 종이문서가 유일하다면?    조금 특수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별별 일 다 생기는 게 직장생활인데 이런 일 충분히 일어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문서를 일일이 사진으로 찍어 보낼 수도 […]
201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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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계획, 이렇게만 하면 작심삼일은 피한다!

이맘때가 되면, 다들 머리 속에 떠올리는 것이 있죠. 바로 ‘신년 계획’. 여러분은 새해를 위해 어떤 야심찬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사상누각(砂上樓閣),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굳은 결심이나 알찬 계획 없이는 목표한 바를 이루기 쉽지 않을텐데요. 신년 계획을 꼼꼼하게 준비하지 않으면, 내년 이맘때쯤 우리는 또(!!) 후회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성큼 다가온 2012년 만큼은 알차게 보내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색콤달콤 필진 Eddy님이 소개하는’작심삼일을 피할 수 있는 새해계획법!‘ 😀  ………………………………………………………………………………………………………………………………………. 무계획이 가장 좋은 계획! -_-;; 신년 계획 세울 때 챙겨야 할 5가지 포인트! 1. 장기적 안목에서 큰 그림을 먼저 그릴 것. 2. 욕심은 금물! 지키지도 못할 과한 계획은 네버 에버 세우지 말기!  3. 반성만 하다 1년이 흐른다? 과거는 과거일 뿐, 반성보다는 점검을~ 4.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목표는 가능한 수치화! 5. 계획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 법. 변수를 꼭 챙길 것.  계획을 짤 […]
201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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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팟캐스트.. 라디오가 있어 행복했던 그 때를 아십니까?

쌀쌀한 바람이 추억과 함께 불어오는 계절, 호빵과 붕어빵에 은근슬쩍 발걸음이 멈춰지는 계절, 가을입니다.^^ 가을은 독서와 사색의 계절이라 했던가요?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사색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디에서나 다들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작은 화면 속에 빠져 있지요. 낙엽으로 만든 책갈피가 꽂힌 책, 손으로 쓴 편지.. 디지털 시대의 도래와 함께 잊혀져 가는 여러가지 추억들 중, 라디오도 빼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오늘 색콤달콤에서는 IT업계 최전선에 계시는 영민C님이 ‘라디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영민C님은 스스로를 발자(아직 부족한 개발자라는 뜻^^)라고 소개하는, IT 그리고 세상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갖고 계신 분입니다. 영민C님이 말하는 라디오에 대한 추억!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언제부턴가 우리는 마음만 먹으면 언제 어디서든 ‘보고’, ‘듣고’, ‘즐길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보여주는 역할은 TV의 몫이었고, 들려주는 역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