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번역

2014년 9월 14일
480x328-cfile3.uf.252828375406BFB01057B8.jpg

외국어만 보면 눈 앞이 캄캄해지는 직장인을 위한 ‘스캔번역 서비스’ 체험 이벤트!!

  이 이벤트는 한국후지제록스의 복합기 아페오스포트(ApeosPort)-IV 또는 V 시리즈를 사용 중인 고객 대상입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후지제록스의 고객이 아니시더라도 평소 외국어로 고통 받고 있는 분이라면 ‘이런 솔루션이 있구나!’ 하고 알고 계시면 좋을, 그런 내용입니다. 복합기야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 것이니까요..^^;;    그렇다면, ‘스캔 번역 서비스’란 무엇인가? 잘생긴 김대리의 업무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외근 중인 김대리~ 클라우드 서비스 ‘워킹폴더’로 걸어가면서도 일하는 김대리~ 아니 이런! 김대리 얼굴에 김 붙었네요. 잘생김.. (죄송..)     사무실에 돌아온 김대리. 여유롭게 커피 한 잔 하려는 찰나  선배가 남기고 간 문서와 메모가 눈에 들어옵니다. 흠칫.     김대리! 커피 마시고 번역 부탁해~^^ 잠깐 숨 좀 돌릴라 치면 귀신같이 알고 일 시키는 선배. 니가 해라 번역. 하지만 김대리는 분노하지 않습니다. 사무실에 한국후지제록스 복합기와 ‘스캔 번역 서비스’가 있기 때문이지요! (오글)   […]
2014년 5월 28일
480x328-cfile6.uf.220662365385AC432C04F3.jpg

외국어로 영원히 고통받는 직장인을 위한 ‘스캔 번역 서비스’

외국어로 된 문서를 볼 때마다 하얀 건 종이요, 검은 건 글씨로다.. 그 동안 외국어를 공부하지 않은 자신을 탓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솔루션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후지제록스의 ‘스캔 번역 서비스’. 영어로는 ‘Scan Translation Service!’   이름도 정직하게 문서를 복합기로 스캔하면 원하는 언어로 번역된 문서가 출력되는 서비스입니다.   바로 이렇게 말입니다. 두둥~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 등 4개 언어의 번역을 지원하는데, 전자문서 없이 종이문서만 있어도 복합기 스캐너를 통해 간단히 번역을 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문서 레이아웃이나 이미지의 위치를 그대로 유지한 채 문자 부분만 번역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신기하죠?     또, 위 사진처럼 원문과 번역된 문장을 함께 출력할 수도 있습니다. 원문과 번역본을 함께 참고할 때 매우! 유용합니다.   방법도 완전 간단합니다. 스캔 번역 서비스가 지원되는 한국후지제록스의 복합기 스캐너에 문서를 올려 […]
2014년 3월 17일
480x328-cfile4.uf.2727B64A53278A430AF133.jpg

[Work Smarter 이벤트 #2] 회사에 이것만 있어도 일 진짜 잘 할 수 있는데!

“우리 회사에 이것만 있어도 일 진짜 잘 할 수 있는데!”라고 연장탓을 해봅시다. 한국후지제록스 페이스북에서 “회사생활을 스마트하게 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 2차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19일(수요일)까지! 참여 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하여 1분이 채 걸리지 않습니다. (30초도 걸릴까 말까..)  1. 후지제록스의 스마트한 솔루션 4가지를 보며 감탄한다.  2. “우리 회사에 있으면 딱인데~!” 싶은 솔루션을 댓글로 남긴다.  3. 당첨의 행운을 기다린다.    ☞☞페이스북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클릭!) 경품은 바로 베어베터의 수제쿠키 세트!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곰’ 청년들이 만드는 고소하고 달콤한 쿠키입니다.      ☞☞베어베터의 쿠키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로: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곰”이 직접 만든 착한 과자, 베터쿠키(Better Cookie)!  이벤트 참여하시고 한국후지제록스의 스마트한 솔루션도 눈 여겨 봐주세요 : ) ☞☞페이스북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클릭!) 한국후지제록스 페이스북 페이지에 놀러 오세요~ Like(좋아요)까지 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  […]
2014년 2월 17일
480x328-cfile29.uf.223F68335301C8CE17F3BC.jpg

[인포그래픽] 직장인 A의 하루 일과로 보는 스마트워크 솔루션

한국후지제록스에는 직장인들이 보다 편리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한 문서관리 솔루션들이 정말 많이 있지만,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도 많고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있으므로! 여러분이 이해하기 쉽게 직장인 A의 하루로 인포그래픽을 만들어봤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직장인 A가 다니는 회사는 참 좋은 회사인 것 같습니다. 직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첨단 솔루션들을 모두 갖추고 있으니까요. 후후후.  인포그래픽에 나온 문서관리 솔루션들을 보다 자세히 알고 싶으시면 아래 글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청마처럼 달릴 직장인을 위한 한국후지제록스의 2014년 특급 솔루션! [P군의 직장일기] 페이퍼리스 라이프 실천! 새해 맞이 문서 관리  한국후지제록스 페이스북 페이지에 놀러 오세요~ Like(좋아요)까지 해주시면 더욱 좋구요! 😀   색콤달콤 의 관련 포스팅들 [문서보안 인포그래픽] 고객 정보를 담은 문서 제작,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방법은? 회사.. 꼭 나와야 하나요? 알고 보니 당신은 […]
2014년 1월 8일
480x328-cfile6.uf.2749EB4652CCF046187B2B.jpg

청마처럼 달릴 직장인을 위한 한국후지제록스의 2014년 특급 솔루션!

2014년 1월 1일, 메시지가 도착했습니다. Message: 2014년 갑오년 청마의 기운을 가득 받아 올해도 건승하세요     My interpretation: 쳇, 올해도 청마처럼 무진장 일만 하란 소리네.. -_- + – ‘삐뚤어질 테다 모드’로 올해 4년 차가 된 한 직장인 속마음 中에서..       제 족집게 촉이 말하길, 올해는 작년보다 더 어마어마한 업무가 직장인들을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합니다. 올해도 한숨만 쉬며, 소처럼 일만 할 순 없는 법! 소가 아니라 청마처럼 스피드하게 업무를 처리하는 요령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아 아무리 많아 봐라, 칼퇴하지 야근하나~’의 정신으로 한국후지제록스가 주는 솔루션에 집중해 보세요!     영어나 일어, 중국어 등 외국어로 쓰인 자료를 문서화해야 하는 경우가 한 번쯤은 있으셨을 겁니다. 솔직히 외국어가 한국어처럼 읽는 동시에 술술 해석되지 않는 이상 번역하고 문서화하는 데 시간이 좀 걸리죠. 문서화 하기도 부족한 시간에 번역하고 숨겨진 의미 […]
2013년 12월 18일
480x328-cfile2.uf.22333F4E52B16A0D0B8A84.jpg

얼굴인식 복합기, 스캔번역 등 ‘핫’한 신기술을 소개한 기자간담회의 뜨거운 현장!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등장한 제이미입니다 🙂    12월에는 한국후지제록스에 행사가 많았는데, 그 중 가장 저의 심신을 압박한 것은 바로 ‘스마트워크 지원 디지털 컬러 복합기 및 서비스 출시 기자간담회’였습니다. 줄야근에 주말에도 출근하게 한 바로 그 행사. 사장님과 저를 매일 통화하는 사이로 만들어 준 바로 그 행사!    행사에 앞서 일단 장소를 보러 갔습니다. 원래 행사의 4대 요소는 장소, 일시, 내용, 사람이잖아요.(는 제 생각)     오오- 이 아름다운 경치. 신제품을 위한 행사 장소로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을 골랐습니다. 일단 기자 분들이 편히 올 수 있는 장소이고, 한국후지제록스에서도 가깝고, 뭔가 좀 있어 보이고..          12월의 첫 월요일이라 많이들 못 오시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한시름 놓았습니다. (한시름 놓은 정도가 아니라 사실 저는 마음 속으로 어깨춤을 추고 있었죠..)     기자간담회 […]
2013년 12월 5일
480x328-cfile1.uf.270CB74352A111CA241401.png

지문 스캔으로 문을 열고 얼굴 인식으로 프린트를 한다? 생체인식기술의 세계!

최근 보게 된 재밌는 광고 한 편이 있습니다. 바로 왠지 거칠어 보이는 두 남자가 휴대전화를 두고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들킬까 몰래 비밀모드로 바꿔둔다는 한 휴대전화 광고였습니다. 재밌는 것은 비밀모드로 전환한 사진은 지문인식으로만 열람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출처: youtube by Kwang Ho Park 지문으로 휴대전화 주인을 인식하고 비밀 데이터를 보여준다니! 요즘 장안의 화제인 응답하라 1994로 한참추억놀이에 빠진 저로서는 첨단 기술의 발전 앞에 왠지 큰 괴리감을 느낄 정도랍니다. 드라마처럼 삐삐로 암호같은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엄청났던, 게다가 공중전화 근처에서만 쓸 수 있던 시티폰을 가진 사람은 왠지 신처럼 느껴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이젠 휴대전화로 이메일 확인은 물론 각종 문서를 보거나 편집하고 실시간 위치정보로 버스 도착시간을 알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모자라 지문을 인식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니 그야말로 놀랄 노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출처: flickr by Alan Levine 흠흠, 제가 나이 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