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2016년 12월 22일
480x328-12월대화법_2.jpg

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일 잘하는 직장인 대화법은 따로 있다?!

  업무를 효과적으로 만드는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스킬   최근 SNS상에서 인기를 끈 사회인들의 커뮤니티가 하나 있습니다. 혹시 ‘일못유’라고 들어보셨나요? ‘일 못하는 사람 유니언’을 줄인 말인데요.   직장생활을 하며 소소하게 발생하는 실수담과 고민들을 털어놓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다시 힘을 내는 커뮤니티라는데요, 그렇다면 수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하고 한 번쯤은 경험하는 직장 내 고민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모 IT 회사의 직장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가운데 7명이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응답자의 24%는 ‘매끄럽지 못한 협업’을 지적했는데요. 그렇다면 커뮤니케이션만 잘 되도 업무에 불만은 줄어들고, 일의 성과가 훨씬 높아지겠죠? 지금부터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직장인 대화 스킬’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장 내 협업과정에서의 의견조율, 어떻게 해야 부드럽고 정확하게 할 수 있을까? 다른 의견을 가진 동료와 의견 조율은 항상 […]
2016년 2월 26일
480x328-160226_sum.jpg

[2016 공채] 예비 신입사원이 알아두면 좋을 한국후지제록스에 대한 3가지 사실

2016 상반기 한국후지제록스 신입사원 공채의 지원서 접수가 끝나고 곧 면접이 진행될 텐데요, 예비 신입사원들이 한국후지제록스에 대해 알고 계시면 좋을 3가지를 소개합니다.
2016년 2월 18일
480x328-07.jpg

한국후지제록스 공채! 여러분에게만 알려드리는 입사노하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현재 한국후지제록스는 공채를 진행 중입니다. 2016년 2월 22일까지 온라인 원서접수를 받고 있고요, 3차에 걸친 치열한 면접을 거쳐 3월 말에 최종합격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5년 8월 10일
480x328-cfile7.uf.2154DB3F55C8408511AF0C.jpg

인턴의 시선으로 후지제록스를 바라보다! – 기업문화 제 2탄

안녕하세요? 인턴의 시선으로 후지제록스를 바라보다! 제 1탄을 재미있게 잘 읽으셨나요? 이어서 제 2탄을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블로그 포스팅을 썼을 때 5일차였는데 이제 눈 깜짝할 사이에 8일차가 됐네요! 그 사이에 제가 새롭게 발견한 것들이 많아서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회사 생활은 칙칙하다? – 아니다! COLORFUL하다!   제가 인턴을 시작하기 전에 회사의 내부 모습을 상상했을 때 주로 떠올렸던 색깔이 회색이었습니다. 회색 칸막이… 회색 벽… 회색 책상… 회색 엘리베이터… 하.. 생각만해도 답답하죠?       옷 색깔마저 회색… 이렇게 답답한 사무실에서 일을 한다면 졸음이 와서 일의 효율성이나 집중도가 떨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후지제록스에 와 보니, 예상했던 것 보다 사내 분위기도 밝고 사무실 내부를 빠르게 훑어봐도 눈에 들어오는 색상이 다양하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밝은 분위기에 기여하는 여러 사원들의 노력을 살펴볼 […]
2014년 12월 1일
480x328-cfile2.uf.262C4D44546D7E5A27549E.png

미생으로 보는 직장생활의 진실! 당신이 오해하는 ‘잘 나가는 직장인’의 습관 4

‘우리는 모두 미생이다.’ 요새 가장 핫한 직장인 드라마, tvN <미생>에서 나오는 오과장님의 명언(?)이죠.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은 완전한 생(生)이 아니라, 하루하루를 버티고 살아남아야하는 미생(未生)이라는 뜻입니다. 맞습니다. 자리만큼이나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오과장부터, 속 터지게 하는 신입을 이끌고 위로는 상사를 모셔야하는 김대리, 그리고 열정만큼은 원톱이지만 서툴러 실수를 연발하는 신입사원 장그래까지. 이들은 오늘도 진하게 살아남은 우리들의 모습일겁니다. 그런데 혹시 ‘잘 나가는 비즈니스맨이라면 이 정도쯤은’이라며 오늘도 대충 컵라면으로 식사를 해결하진 않으셨나요? 과도한 업무와 점점 줄어가는 개인 생활 사이에서 방황하는 직장인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바빠죽겠는데 제대로 된 점심이라고? 일에 치여서 점심 한 끼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우리 시대의 미생들. ㅠㅠ 사진 속 신입 F4(?)도 컵라면으로 끼니를 떼우고 있군요..ㅠㅠ 하지만, 어느 회사나 점심시간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시간에는 허기졌던 속을 달래고, 자유롭게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때이지요.  실제로 책상에서 식사를 급하게 해결하면 밖에서 점심을 먹는 것보다 생산성이 […]
2014년 2월 27일
480x328-cfile1.uf.2446D53F530D86512E6E6A.png

[공감다이닝] 갓 입사한 후배와 인생이야기를 하자! – 누하동 누하우동초밥

직장인, 식샤를 합시다!  모든 직장인이 제때 밥 먹고 일할 수 있기를 오늘도 바래봅니다. – 공감다이닝 Episode-1     어느덧 신입사원 특유의 활활 타오르는 열정을 잃어가고 있는 제게 3주 전 입사한 반짝 반짝한 후배가 하나 생겼습니다. 뭐든 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니, 옛날 생각도 나서 챙겨주고 싶더군요. 그.러.나… 입사한 후 3주가 다 되어 가는데, 밥도 못 챙겨 먹고 일을 하더라고요. 선배들이 요청한 데드라인 시간 맞추랴.. 퀄리티까지 신경쓰랴.. 마이크로 초 단위로 일을 하는 후배^_ㅠ 흡사 과거의 제 모습을 보고 있는 것 같아 많이 안쓰럽더라고요.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었던 저는 밤 9시까지 야근하다 ‘밥이나 먹고 합시다’라며 그 후배의 야근을 강제 종료시켰습니다. 그렇게 그 후배를 데리고 심야식당으로 유명하다는 종로 누하동의 ‘누하우동초밥’ 집으로 갔습니다.     작은 공간, 둘만 할 수 있는 이야기     회사 생활을 […]
2013년 3월 28일
480x328-cfile1.uf.18397C3E515400D230FAB0.jpg

사무실 복합기 옆자리는 과연 말석일까?

이제 입사한 지 갓 6개월이 지난 김말석씨는 입사하자마자 ‘실장님’이 되었는데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저기요, 김실장님? 네? 실장님이요? 아, 그렇죠. 제가 실장이긴 합니다. ‘복사실’장이죠. 제 자리가 칸막이 하나를 겨우 사이에 두고 복합기 옆자리인데요. 선배님들이 복사를 하러 오실 때마다 인사를 드렸더니 언제부터는 복사실장이라고 부르고 계시네요^^;; 내가 이 구역의 복사실장이다!!! 이미지 출처 : Flickr by pfig 아… 그, 그런 실장님 말씀이시군요…^^;; 어떻게, 자리는 마음에 드시나요? 흔히 회사원들은 이른바 제일 고생하기 쉬운 자리인 말석이라면서 복합기 옆자리는 기피하던데… 네! 저는 복사실장이라는 제 별명도 좋고, 복합기 옆의 제 자리도 너무나 좋습니다~ 음…? 왜죠? 저도 말석에 앉아봤지만, 사람들이 자꾸 왔다갔다 거리고, 원고이송장치도 제대로 덮지 않아서 제가 항상 덮어야 했던 걸 생각하면 하나도 즐겁지 않은데요. 에이, 그건 옛날 얘기죠~ 지금부터 제가 왜 복합기 옆 자리를 좋아하는지 […]
2013년 3월 19일
480x328-cfile2.uf.020E813A51481BDF131436.jpg

[나는 막내다] 막내가 알려주는 직장인 필기 잘하는 법!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메모를 하고 계십니까? 이제 3월정도 됐으니 올해 초에 야심 차게 사두었던 다이어리에도 슬슬 먼지가 쌓이기 시작하셨을 텐데요^^;; 이렇게 평소에 틈틈히 메모하는 것은 별일 아닌 것 같지만 생각보다 꽤나 지키기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도 선배님이 요청 하신 내용들이나 갑자기 맡게 되는 업무를 메모해두지 않았다가 봉변당한 적 다들 한번쯤은 있으실 거라 믿습니다.(분명히 저만 그런 건 아닐 거예요!)   왜 항상 전화 통화 후에는 알 수 없는 상형문자가 생기는 걸까요;;;; 작년의 조사결과 57%의 직장인들이 자신의 기억력이 30대부터 감퇴한다고 생각하며 69%의 직장인이 기억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메모를 하는 습관을 갖는다고 답했습니다. 회의에 들어갔을 때나 평소 업무를 하면서 직장인들은 생각보다 많은 양의 필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처럼 막내인 경우에는 각종 업무를 배우랴 회의내용 정리하랴 하루 평균 A4용지 4~5장 분량의 필기나 메모를 하고 […]
2012년 11월 20일
480x328-cfile1.uf.13617E3450AB44750C921E.jpg

직장인의 딜레마, 이직을 말하다

<일하는 척 하면서 작은 창을 띄워 구직정보 찾아보기, 메신저로 친구들과 신세한탄하기, ‘OO옆 대나무 숲’에 하소연하기, 퇴근시간만 기다리기, 같은 처지의 대학동기와 만나 소주와 매운 음식으로 위안받기, 잠들기 전 이력서 수정하기, 자기소개서 고치기….> 누가 봐도 이직을 꿈꾸는 직장인의 하루처럼 보이지만, 이것은 사실 저의 몇 달 전 일과였답니다^^;;  햇수로 ‘쩜오년차’밖에 되지 않은 뉴비가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게 괘씸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사실 저 당시엔(아니, 지금까지도) 저와 비슷한 시기에 취업을 한 친구들은 모두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1~2년차가 이직률이 가장 높다는 통계도 있죠 –잡코리아 2011, 2012) 하지만 끝을 모르고 치솟는 실업률을 보면서 “우린 아마 안될거야..” 하며 결국 좌절했지요. 열심히 일하다가도 눈 앞에 “때려치워!”가 어른거리는 이 상황을 뭐라 설명할까요? ㅠㅠ 이미지 출처 : Flickr by fuzzcat 여러분은 어떤가요? 지금 직장에서 행복하신가요? …음 대답하는 데 약 5초이상 […]
2012년 4월 20일
480x328-cfile2.uf.165F0B464F8FCE5029CD82.jpg

[나는 막내다!] 신입사원의 센스 있는 회의자료 준비요령!

색콤달콤의 스테디 인기 콘텐츠 [나는 막내다] 시리즈!^^; 그 동안 직장살이 생활 지침서, 마무리의 중요성, 윈도우 단축키 활용법 등을 통해 신입사원, 막내들의 사회생활 적응법에 대해 얘기해왔는데요. 오늘은 직장 생활의 애환이 담긴 회의 때 막내가 갖춰야 할 센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참 회의가 많습니다. 많은 것까지는 어쩔 수 없다해도.. 막내들은 미리미리 챙겨야할 것이 왜 이리 많은지요. 미팅룸 예약하랴, 그때그때 공지하랴, 간혹 먹거리 준비하랴.. 이건 뭐 집사가 따로 없다니까요?ㅠ____ㅠ     여기서 막내는? 예.. 노란샤쓰의 싸나이 -_-; 출처: flickr by Dwonderwall   그 중에서도 회의자료 준비는 참으로 골치가 아픕니다. 누가 참석하느냐, 어떤 사안이냐, 상사의 분위기가 어떤가(?)..에 따라 요리조리 눈치를 봐야하는 탓이지요. 하지만 하루하루가 평가의 연속인 막내들은 불평할 틈이없습니다! 무엇보다 회의 자료 준비는 막내들의 숨은 센스를 드러낼 수 있는 찬스이기 때문입니다.^^ 색콤달콤표 사례를 통해 자세하게 설명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