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페오스포트

2014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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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만 보면 눈 앞이 캄캄해지는 직장인을 위한 ‘스캔번역 서비스’ 체험 이벤트!!

  이 이벤트는 한국후지제록스의 복합기 아페오스포트(ApeosPort)-IV 또는 V 시리즈를 사용 중인 고객 대상입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후지제록스의 고객이 아니시더라도 평소 외국어로 고통 받고 있는 분이라면 ‘이런 솔루션이 있구나!’ 하고 알고 계시면 좋을, 그런 내용입니다. 복합기야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 것이니까요..^^;;    그렇다면, ‘스캔 번역 서비스’란 무엇인가? 잘생긴 김대리의 업무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외근 중인 김대리~ 클라우드 서비스 ‘워킹폴더’로 걸어가면서도 일하는 김대리~ 아니 이런! 김대리 얼굴에 김 붙었네요. 잘생김.. (죄송..)     사무실에 돌아온 김대리. 여유롭게 커피 한 잔 하려는 찰나  선배가 남기고 간 문서와 메모가 눈에 들어옵니다. 흠칫.     김대리! 커피 마시고 번역 부탁해~^^ 잠깐 숨 좀 돌릴라 치면 귀신같이 알고 일 시키는 선배. 니가 해라 번역. 하지만 김대리는 분노하지 않습니다. 사무실에 한국후지제록스 복합기와 ‘스캔 번역 서비스’가 있기 때문이지요! (오글)   […]
2013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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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인식 복합기, 스캔번역 등 ‘핫’한 신기술을 소개한 기자간담회의 뜨거운 현장!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등장한 제이미입니다 🙂    12월에는 한국후지제록스에 행사가 많았는데, 그 중 가장 저의 심신을 압박한 것은 바로 ‘스마트워크 지원 디지털 컬러 복합기 및 서비스 출시 기자간담회’였습니다. 줄야근에 주말에도 출근하게 한 바로 그 행사. 사장님과 저를 매일 통화하는 사이로 만들어 준 바로 그 행사!    행사에 앞서 일단 장소를 보러 갔습니다. 원래 행사의 4대 요소는 장소, 일시, 내용, 사람이잖아요.(는 제 생각)     오오- 이 아름다운 경치. 신제품을 위한 행사 장소로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을 골랐습니다. 일단 기자 분들이 편히 올 수 있는 장소이고, 한국후지제록스에서도 가깝고, 뭔가 좀 있어 보이고..          12월의 첫 월요일이라 많이들 못 오시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한시름 놓았습니다. (한시름 놓은 정도가 아니라 사실 저는 마음 속으로 어깨춤을 추고 있었죠..)     기자간담회 […]
2013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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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 스캔으로 문을 열고 얼굴 인식으로 프린트를 한다? 생체인식기술의 세계!

최근 보게 된 재밌는 광고 한 편이 있습니다. 바로 왠지 거칠어 보이는 두 남자가 휴대전화를 두고 자신의 부끄러운 모습을 들킬까 몰래 비밀모드로 바꿔둔다는 한 휴대전화 광고였습니다. 재밌는 것은 비밀모드로 전환한 사진은 지문인식으로만 열람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출처: youtube by Kwang Ho Park 지문으로 휴대전화 주인을 인식하고 비밀 데이터를 보여준다니! 요즘 장안의 화제인 응답하라 1994로 한참추억놀이에 빠진 저로서는 첨단 기술의 발전 앞에 왠지 큰 괴리감을 느낄 정도랍니다. 드라마처럼 삐삐로 암호같은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엄청났던, 게다가 공중전화 근처에서만 쓸 수 있던 시티폰을 가진 사람은 왠지 신처럼 느껴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이젠 휴대전화로 이메일 확인은 물론 각종 문서를 보거나 편집하고 실시간 위치정보로 버스 도착시간을 알수 있게 된 것만으로도 모자라 지문을 인식하는 수준에 이르렀다니 그야말로 놀랄 노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출처: flickr by Alan Levine 흠흠, 제가 나이 티를 […]
2012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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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로 만든 커피스틱, 옥수수로 만든 복합기.. 요즘 뜨는 친환경 제품은?

오늘도 사무실이 참으로 따스합니다. 냉방병 걸리지 말고 건강한 몸으로 열심히 일하라는 정부와 회사의 속깊은 배려! 참으로 고호오오맙습니다.. 는 농담이고 전 원래 에어컨 바람을 싫어하기 때문에 이 정도 온도가 딱 좋습니다^^ 부채 펄럭이며 팔 운동도 좀 하고.. 사실 그 동안 과도한 에어컨 사용으로 한여름에 사무실에서 담요를 두르고 있거나 긴팔 가디건을 걸치고 있는 아이러니한 풍경이 종종 연출됐었잖아요.      요즘 홍보팀의 it! 아이템 제록스 부채와 제록스 4대 미녀 중 한 명인 홍과장님. 부채는 한국후지제록스 디지털 인쇄기 700i DCP로 인쇄했습니다^.^      여튼 다 함께 으쌰으쌰해서 에너지도 절약하고 지구도 보호해야 천년만년 잘 먹고 잘 살겠죠.. 이럴 때일수록 정부가 먼저 앞장서고 솔선수범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하여, 얼마 전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공동 주최한 <2012 지자체 녹색제품 보급 촉진 워크숍>에 소개된 친환경 제품들을 몇 개 소개해드리려 […]
2011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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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말석(末席)의 비애를 덜어주는 저소음, 저전력 복합기

그들은 바로 사무실의 ‘말석’에 앉는 분들이지요.^^ 이런 자리는 보통 신입사원 또는 인턴분들의 차지가 되고는 하는데요. 여러분의 사무실은 어떠한가요?     정수기 물과 복합기 용지는 왜 그렇게 빨리 떨어지는지! 퀵 아저씨들은 왜 그렇게 자주 오는지! 이 모든 게 말석人들의 비애가 아닐까 싶습니다. 말석인 것도 서러운데, 잊을 만~하면 들려오는 복합기 돌아가는 소음까지.. 우잉~웅~(절전모드 해제되는 소리), 탈칵탈칵~(트레이 움직이는 소리), 슈욱슈욱~(종이 나오는 소리)   <사무실 막내의 베프들~> 복합기는 복사, 출력, 스캔, 팩스의 기능이 합쳐진 기기를 말합니다. 그래서 복사기가 아닌 복합기!인 것이지요. 사무실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이지만, 한편으로는 사무실 님비(NIMBY, Not In My Back Yard) 현상의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직장인 여러분이라면 다 아실 텐데요. 첫째, 복합기 옆자리는 복사 심부름, 용지 넣기, 토너 교체 등을 전담하게 된다. 둘째, 그 자리는 조금.. 시끄럽다-_-; 물론 요즘 복합기는 기술이 좋아져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