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환경

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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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처세] 얼렁뚱땅 업무 떠넘기기, 똑 부러지게 대처하는 법

우리(직장인)의 소원은 하나, 칼퇴근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6시 칼퇴근을 고수하기란 참 쉽지 않습니다. 상사가 퇴근하지 않아서 못 할 수도 있고 본인의 업무가 끝나지 않아서 못 할 수도 있겠죠. 그 중에서도 칼퇴근을 방해하는 가장 짜증 나는 이유는 남이 떠넘긴 업무 때문에 퇴근을 하지 못할 때!! 그땐 친한 직장동료도라 철천지원수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업무 떠넘기기에 똑 부러지게 대처하는 법을 준비했습니다. 직장인 여러분~ 오늘은 부디 칼퇴근의 단맛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포스트 하단에 작은 이벤트도 마련했으니 꼬옥 읽어 보시고 참여 하세요^^ ——————————————————————————————————————— 업무를 하다 보니 가끔은 내 일이 아닌데 싶을 때가 있다. 업무와 적성이 맞지 않아서가 아니라 정말로 내 일이 아닌 경우가 있다. 상사로부터 업무를 떠넘겨 받았거나 무개념 후배로부터 얼떨결에 받은 일들이 그것 인데… 어떻게 하면 똑 부러지게 대처할 수 있을까? * 먼저 업무를 […]
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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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바탕화면은 안녕하십니까? 문서관리의 시작은 폴더정리부터!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 고금을 떠나 언제나 진리가 되는 말이죠. 제가 무척이나 사랑(?)하는 사자성어이기도 합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아는데 두려울게 뭐가 있겠습니까! 직장인으로 따지면 경쟁사를 알고 자사를 안다 정도? 그렇다면 지피(知彼)와 지기(知己) 중에서 먼저 선행되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전 지기(知己)라고 생각합니다. 소크라테스 선생님도 말씀하셨잖아요. “너 자신을 알라!” 직장인에게 ‘지기(知己)를 실천하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 한 번 생각해 봤습니다.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기본적으로는 본인의 성격이나 일에 있어서의 장점과 약점이 있을 수 있겠죠.  이와 함께 그간 여러분이 수행한 업무 수행 업적들도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합니다. 그럼 이 업무 수행 업적들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바로 여러분의 업무용 컴퓨터! 직장인의 업무 결과물은 종이문서로 있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전자문서로 개인의 컴퓨터에 저장돼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이 ‘업적’들이 바탕화면에 그야말로 ‘가시는 길 걸음걸음마다’ 고~이 뿌려진 꽃잎처럼 정신없이 저장되어 있다면? 쉽게 파일도 […]
2012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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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에도 세대 차이가 있다?! 세대별 친환경 사무실 변천사

세대차이, 요 네 글자에 담긴 심오한 뜻을 아시나요? 전 지난 주말 친환경 사무실 때문에 이 ‘세대차이’를 느꼈습니다. 사건(?)인즉슨, 저희 집 마루에는 동양란이 있습니다. 이렇게 더운 여름에도 이 녀석들은 파릇파릇 잘만 자라는 것입니다. 이를 보니 문득, 사무실에서 화분키우는 법 포스트가 떠올라 이렇게 말했죠. “회사에서는 키우는 족족 죽더니 집에선 참 잘 자라네…” 그런데 이런 제 이야기를 들은 외삼촌은 “너희 회사 화분장사하냐?”하고 물으셨고, 저는 “삼촌, 친환경 사무실을 위해 요즘 사무실에서 화분 기르거든요.”라고 대답했죠. 그런데 삼촌은 친환경 사무실이 뭔지, 사무실에서 귀찮게 왜 화분을 기르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하셨습니다!  문득, 과거의 사무실은 어땠는지 궁금하더군요. (참고로 제 외삼촌은 75년부터 직장생활을 한 사회생활 대선배님!) 그 중에서도 친환경 사무실의 개념이 과거에도 있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무엇보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지구를 생각하고 환경보호를 실천하는 기업 아니겠습니까?! (친환경 사무실이 뭔지 모르는 분이 있다면 먼저 여길 참조) 그럼 삼촌과의 대화를 […]
2012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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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종이가 사라진다면? 직장인 A씨의 ‘종이 없는 하루’

어렸을 때 물건 귀한 줄 모르던 제게 아버지는 이런 말씀을 자주하곤 하셨습니다. ‘이녀석, OO가 없어 봐야 정신을 차리지!’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이 말을 요즘 직장인에게 적용해보면 어떨까요? 저희는 문서관리컨설팅 기업인 만큼!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종이가 없어 봐야 정신을 차리지!!”   실제로 지구사랑에 지나치게 경도된 CEO님이 오셔서 “내일부터 우리 회사는 종이문서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고 천명하신다면 어떨까요?^^;; 이 포스트는 이런 자그마한 호기심에서 출발했습니다. 체험기의 대가!! eddy가 이걸 그냥 지나칠 순 없죠. 직접 경험해봤습니다! 24시간 단 한장의 종이도 사용해보지 않기! 지금부터 생생한 현장을 안내 합니다.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부터 애용 됬던 종이문서의 현재 위치는 어느 정도일까요? 출처 : flickr by firepile         조금 일찍 집을 나섰습니다. 평상시 출근길 단골집 커피숍에서 아메리카노를 즐기는 편인데요. 생각해보니, 커피를 들고 나가려면 종이컵에 받아야 하는군요.ㅠ […]
2012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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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복합기부터 디지털 인쇄기까지! ‘후지제록스 쇼룸’ 취재기!

안녕하세요~ 색콤달콤 eddy입니다. 최근에 복합기, 솔루션에 대한 몇가지 체험기를 써봤는데요. 직접 겪은 생생한 이야기라 그런지.. 좀 더 와닿지 않나요?^^; 물론, 글을 쓸 때, 품은 훨~씬 많이 듭니다만, 여러분이 쉽게 이해하실 수 있다면 언제나 이 한 몸 바치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체험기는 ‘후지제록스 쇼룸’으로 결정했습니다. 후지제록스의 쇼룸은 바로 후지제록스 본사가 위치한 정동 배재빌딩 A동 2층에 있습니다. 물론 지방 지사에도 본사만큼 크지는 않지만 작은 쇼룸들이 있습니다.          이번 체험기는 본래, 고객으로 위장한 미스터리 쇼퍼를 기획하고 있었습니다. 역할에 충실해, 엄한 행동도 해보고 칼날 질문도 날려보고, 11년 연속 고객만족 1위의 위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예정이었는데.. 헐..!! 저를 맞이 해주신분이 저번 박스개봉기를 도와 주셨던 김영웅님이시네요. 그래도 김영웅님에게 평소 하시던 대로 하시면 된다고 세뇌(?) 한 후, 취재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럼 쇼룸 방문기 시작합니다^^   앞에서 […]
2012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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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IT기업, 광고대행사..’우리 사무실에 딱 맞는 복합기와 문서관리 솔루션은?’

직장인에게 있어서 업무 환경은 매우 중요합니다. 업무 특성에 맞는 환경이 구축되어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죠. 철야를 밥 먹듯 하는데 사무실에 탕비실도 없고 밤만 되면 히터가 자동으로 꺼진다면? 매일같이 제안서를 100장 이상 출력하는데, 복합기가 아닌 덜덜거리며 돌아가는 소형 프린터기라면? 하지만 회사는 직장인들의 고충은 들어주지도 않고, 주어진 상황에서 잘 해봐! 라고 채찍을 휘두르죠.     그래서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일 할 때 (복합기의) 어떤 부분이 가장 아쉬워?’ (물론 한국후지제록스는 복합기가 주력 제품이므로 질문은 복합기에 초점을 맞췃습니다^^;) 이에 대해 정말 각양각색의 대답들이 쏟아졌습니다. “출력 속도가 좀 더 빠르면 좋겠다.” “스캔 좀 잘 되면 좋겠다.” “아이폰으로 출력 날릴 수 있으면 좋겠다” “스팸 팩스 좀 막아주면 좋겠다” 등등 말이죠. 각각의 업무 분야 마다 복합기의 활용도가 다르기에 바라는 점도 다르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각 업무 분야에 딱 맞는 복합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