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하장

2015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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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인맥관리와 정리가 필요한 때

사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사람과 인연의 중요성을 느끼게 됩니다. 2016년 ‘해야 할 일’ 리스트에 인맥관리가 있다면, 현재 있는 인맥부터 관리해보세요!
2015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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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를 위한 비즈니스 영어 이메일, 연하장 작성법

연말연시에 한해 동안 고마웠던 외국 기업 거래처들에게 감사의 메일 한 통을 보냅니다. 비즈니스를 위해 영문 이메일을 쓸 때 의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세련된 표현법을 알아볼까요?
2012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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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대리다!] 설 연휴를 맞이하는 대리의 슬기로운 자세

며칠 있음 설날입니다. 올해는 연휴가 짧아 매우 안타깝습니다만, 그래도 크리스마스와 1월 1일의 좌절을 겪고 오랜만에 맞는 연휴라서 그저 반갑습니다ㅠㅠ 하지만 곧 설연휴라고 정신줄을 놓고 있어서는 안됩니다! 과장이 되는 그날까지 저를 비롯한 전국의 대리님들은 한시도 긴장을 끊을 놓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설을 맞이하는 우리의 슬기롭고 바른 자세는 무엇일까요?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리고 연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_-+   출처: flickr by kevin dooley      설날 연휴를 앞두고 마냥 들떠 계시나요? 하지만, 회사의 기둥! 팀의 일개미! 나는 대리다~ 라면 꼭 챙겨두어야 할 몇 가지가 있습니다. 아차! 하다가는 연휴 동안 노트북을 부여잡고 남으로 북으로 이동하는 레알 일개미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_-    스케쥴 정리부터 시작합시다 요거 포인트입니다. ‘쉬는 날만큼, 일할 날도 줄어든다!’는 절대 진리를 깨우치지 못한 자는 진정한 대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이번 연휴는 […]
2011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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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쇄 is Everywhere! 명함부터 연하장, 고지서까지~

토끼처럼 열심히 뛰는 신묘년을 기원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11년이 1주일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은 남은 2011년을 어떻게 마무리하고 있나요? 저는 한 해 동안 제 SNS에 작성해두었던 짧은 메시지들을 모아 나만의 책을 만들어 보려고 계획 중입니다. 나름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2011년을 추억하는 의미 있는 일이 될 것 같지 않나요? 😀           SNS로 책을 만든다면 … 아마도 이런 느낌? 출처 : flickr by Patricia Oliveira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복잡한 인쇄공정 때문에 개인이 책을 만든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인터넷을 통해 간단하게 자신만의 책이나 포토북, 카드 등을 만들 수 있게 되었죠. 어떻게 된 걸까요? 바로 디지털 인쇄 덕분입니다. 그동안 색콤달콤을 통해 디지털 인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 드렸는데요, 아직도 ‘디지털 인쇄가 정확히 뭐지?’하고 아리송해하시는 분들이 계실 듯 하여.. 오늘은 […]
201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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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연말, 외로움을 극복하고 잊혀진 ‘나’를 찾아 떠나기

송년회, 망년회, 동창회 등 갖가지 모임이 넘쳐나는 연말이지만, 모임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왠지 모르게 더욱 허무하고 외롭게 느껴집니다. 풍요 속의 빈곤이 이럴 때 쓰는 말일까요? 색콤달콤의 유입 키워드 중 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외로움 극복’! 연말이 되면서 이 키워드를 검색해 블로그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외로움을 없애기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이 있을까요?    외로움은 사전적 정의는 홀로되어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을 뜻합니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타인과 소통하지 못하고 격리되었을 때 외로움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예를 들면 낯선 환경에서 혼자서 적응해야 할 때,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했을 때 등 혼자가 되었다고 느낄 때 외로움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꼭 누군가 옆에 있어야 외로움을 떨쳐낼 수 있는 걸까요? 외로움을 셀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 것일까요?!       크리스마스다 연말이다 해서 의미없는 술자리에 […]
2011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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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연하장은 지겨워~ 디지털 인쇄로 만드는 폭풍감동 연하장

쓰는 것은 귀찮지만, 그래도 주고 받으면 기분 좋은 연하장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직장인에게 있어 연하장은 소중한 분들께 ‘감사’드리고 그동안의 소홀함을 ‘사죄(?)’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근하신년, 복(福), 용이 승천하는 그림 등이 수놓아진 평범한 연하장은 얼마 안 가 휴지통에서 발견될 가능성이 높지요ㅠㅅㅠ 그래서 소개해드립니다! 색콤달콤 필진 Jay님이 말씀하시는 ‘감동의 폭풍 눈물을 흘리며 고이고이 간직할!’ 특별한 연하장 만드는 법! 😀       출처: flickr by emilywjones      아직도, 대나무와 학이 그려진 연하장에 謹賀新年(근하신년)을 적으시나요? 받자마자 쓰레기통으로 직행할, 뻔~한 연하장은 이제 그만! 기쁨주고 사랑받는 ‘사진 연하장’을 추천 드립니다. 쉽게 말해 나만의 메시지와 사진을 담은 연하장을 디지털 인쇄로 만드는 것인데요, 이것 참 유용하더군요. 사진 연하장의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싸다! 장당 500~1,000원의 부담없는 가격 2) 독특하다! 나만의 개성을 담아낼 수 있다!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