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

2016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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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일 잘하는 직장인 대화법은 따로 있다?!

  업무를 효과적으로 만드는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스킬   최근 SNS상에서 인기를 끈 사회인들의 커뮤니티가 하나 있습니다. 혹시 ‘일못유’라고 들어보셨나요? ‘일 못하는 사람 유니언’을 줄인 말인데요.   직장생활을 하며 소소하게 발생하는 실수담과 고민들을 털어놓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다시 힘을 내는 커뮤니티라는데요, 그렇다면 수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하고 한 번쯤은 경험하는 직장 내 고민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모 IT 회사의 직장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가운데 7명이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응답자의 24%는 ‘매끄럽지 못한 협업’을 지적했는데요. 그렇다면 커뮤니케이션만 잘 되도 업무에 불만은 줄어들고, 일의 성과가 훨씬 높아지겠죠? 지금부터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직장인 대화 스킬’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장 내 협업과정에서의 의견조율, 어떻게 해야 부드럽고 정확하게 할 수 있을까? 다른 의견을 가진 동료와 의견 조율은 항상 […]
2016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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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목표달성을 위한 시간관리 팁 7

‘너무 바빠’ ‘지금은 할 시간이 없어’   바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직장인. 바쁜 만큼 원하는 성과가 나오느냐 하면 그건 또 아닌 슬픈 현실.. 시간을 지배하라고들 하지만, 대부분의 직장인은 시간에 늘 끌려다니는데요..? 지배자가 되기는 어렵겠지만, 적어도 시간과 밀당 정도는 해야 되지 않겠어요? 시간에 휘둘리지 않고 목표 달성의 가능성을 높이는 시간관리 팁 7가지를 소개합니다.     1. 하루 중 집중이 가장 잘 되는 시간은? 우리 모두 9 to 6라는(또는 9 to 24..?) 굴레에 갇혀 있지만, 그 시간들 중에서도 개개인마다 업무에 집중하기 가장 좋을 때가 있습니다. 아침에 가장 일이 잘 되는 사람도 있고, 늦은 오후에 잘 되는 사람도 있죠. 집중이 가장 잘 되는 시간에 중요하고 급한 업무를 처리하면 효율이 더 높다고 합니다.    2. ‘오늘 할 일’ 계획하기 아침에 출근하면 10분 정도 […]
2016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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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전문가를 만드는 것은 재능이 아닌 ‘태도’

이 글은 직장인의 3가지 유형, 당신은 어떤 직장인인가요?의 다음 편입니다.   1930년대 초 미국의 작은 도시에 헨리 필립스라는 전자제품 기술자가 있었다. 그는 못 고치는 것이 없을 정도로 소문난 실력가였다. 그런 그에게도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일자로 된 나사못의 흠이 마모되어 나사를 빼다가 제품이 망가지는 일이 벌어지곤 했다. 그 당시 모든 기술자들은 이를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만큼은 이 문제를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마모를 최소화할 수 있을까?’ 그것이 그의 고민이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아주 단순하지만, 획기적인 해결책을 찾아냈다. 바로 십자나사와 십자드라이버를 고안해낸 것이다. 결과만 놓고 보면 너무 간단한 아이디어이다. 하지만 ‘발전적 문제해결 능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불편이 주어지면 이를 개선하기보다는 불편에 적응하려고 하고,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면 그 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그 […]
2016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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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3가지 유형, 당신은 어떤 직장인인가요?

자신의 분야에서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전문가가 되는 것. 이는 많은 직장인의 꿈이자 목표이다. 문제는 많은 직장인이 자신의 업무에 대해 전문성을 갖지 못하고 과도한 불안과 집중력 저하를 겪고 있습니다.
2016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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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요? 칼퇴를 부르는 직장인 시간관리 노하우

징검다리 휴일 이후 3월의 첫 출근. 진한 글씨로 가득 찬 메일함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미 스트레스죠. 하지만 일이 하기 싫어 미적거리다가는 오늘의 일이 내일로, 이번 주의 일이 다음 주로 밀릴 수 있습니다.
2016년 1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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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직장인들의 새해 계획은?

벌써 새해가 1주일이나 지났습니다. 새해 계획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후지제록스의 직원들은 어떤 야심찬 새해계획을 가지고 있을까요? 회사 동료들에게 새해계획과 작심삼일 극복을 위한 비책 들어보기!
201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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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마지막 연휴! ‘혼자만의 시간’도 가져보시는 건 어떤가요?

직장인들을 두근거리게 하는 크리스마스 연휴가 다가왔습니다! 후지제록스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 이메일로 받아보시는 분들 모두에게 크리스마스 인사 올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3<)~♡
2014년 10월 2일

자기계발을 시작하기 전에 ‘너 자신을 알라!’

    어느덧 10월입니다. 올해 초 세운 자기계발 목표는 얼마나 달성하셨나요? 🙂   아마 어떤 목표를 세웠었는지 조차 잊은 분들이 태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년 목표를 세워도 매년 실패하는 이유, 과연 무엇일까요?         산 너머 저 쪽 하늘 저 멀리 행복이 있다고 말들 하기에 아, 남을 따라 행복을 찾아갔다가 눈물만 머금고 돌아왔습니다. 산 너머 저 쪽 하늘 저 멀리 행복이 있다고 말들 하기에   독일시인 카를부쉐의 <산 너머 저쪽> 이라는 시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이 시에 등장하는 화자처럼, ‘남을 따라 행복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결국엔 ‘눈물만 머금고’ 돌아오지요..   유난히 팀장님의 사랑을 받는 김대리의 비결이 영어회화라서 나도 영어공부를 좀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계신가요? 스마트폰에 저장된 연락처가 3천 개가 넘는다는 영업부 박과장님의 말을 듣고 이 모임, 저 모임을 찾아다니시나요?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먼저, 나를 알고, 내게 필요한 […]
201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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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의 고민 – 자기계발서의 오류에서 직장인의 길을 찾다

안녕하세요, Rachel입니다. 오늘은 지난 ‘직장인, 이직을 꿈꾸다‘에 이어 대한민국 대리급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자신에게 던져 봤을 그 흔한 고민. 바로 ‘자기계발‘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파란만장한 20대를 뒤로 하고 숫자만 봐도 무섭기만 했던 30대에 막상 접어들고 보니 ‘생각보다 별 것 없더라’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요즘. 하지만 문득 뒤돌아 보면 ‘지금까지 내가 뭘 했지?’라는 물음과 함께 텅 빈 제 발자취에 충격 아닌 충격을 받는게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뭐,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 제가 뭐 대단한 위인이나 천재도 아니고 웬 발자취를 따질 깜냥은 안된다는 사실은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6여년 넘게 사회생활을 해왔는데 그래도 뭐 하나 남아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아, 아닌가요??ㅠㅠ)   그래서 제 또래의 직장인들이 흔하게 찾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뭐에 홀린듯 서점에만 가면 […]
2013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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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선사하는 ‘굴욕의 물’? 괴로움을 떨치고 건강하게 물 먹는 방법!

여러분은 칭찬의 힘을 믿나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저는 사실 대학시절부터 친구들이 ‘고래마냥 춤추지 말라’는 조언을 해 줄 정도로 칭찬에 약한 편입니다. “우쭈쭈 우리 zee 잘한다!”는 말 한마디면 진흙 바닥도 춤추며 구르는 쉬운 뇨자였지요^_^;;; 그런데! 회사를 다니며 저는 강해졌습니다. 칭찬만으로 버티기에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업무량이 매일 제게 쏟아지고 있고, 격려만으로 버티기엔 상사가 제게 먹이는 물의 양이 너무나 많습니다. 왜 상사느님은 저를 매일 물 먹이는 걸까요… 2011년 개봉 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Horrible Bosses)’는그야말로 물먹이는 상사의 끝장판을 보여줬죠. 한때는 이런 상사들을 만날까 두렵기도-_-;;; 출처 : YouTube by movieclips 물론 이미 회사생활을 오래도록 해오신 상사님이 매일 제게 떠주시는 물은 어쩌면 경험의 샘에서 솟는육각수요, 성수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 성수의 맛이 매우 써서 사약처럼 느껴지기도 한다는 것을… 그러나, 그 쓴 약도 버텨내지 않으면 의미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