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

2018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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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제록스人 인터뷰]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한국후지제록스 개발생산 현장의 리더, 김찬우 개발생산본부장을 만나다!

  최근에는 하루를 시작하며 날씨와 더불어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이 익숙해진 것처럼 실생활에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몸소 느끼고 있는데요. 지난,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이었습니다.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한국후지제록스의 자연순환 활동과 성과를 알아보기 위해 개발생산본부 김찬우 본부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2016년 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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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때문에 아마존 원주민의 시력이 나빠진다?

어제 블로그에서 한국후지제록스와 자원순환사회연대의 훈훈한 만남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300만원이 1천만원으로,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후지제록스의 나눔이 더 큰 행복으로   오늘은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일회용 제품들이 지구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김미화 사무총장(자원순환사회연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사무총장   종이컵 때문에 아마존의 원주민의 시력이 나빠지고 있다 직장인들은 하루에도 일회용 컵을 여러 개 사용하고 있어요. 점점 늘어나는 카페와 패스트푸드 매장들도 종이컵 사용 증가의 원인 중 하나입니다. 종이컵 소비가 증가하다 보니 아마존의 원목과 밀림이 훼손되고, 나무 그늘 밑에서 사는 것이 익숙한 원주민들의 시력이 강한 햇빛으로 나빠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종이컵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라가 바로 한국입니다. 종이컵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적이 있는데, ‘청결하고 간편하다’는 답변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종이컵 안 쪽은 코팅이 되어 있고, 이 코팅은 발암물질 중 하나입니다. 시중에는 […]
2016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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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원이 1천만원으로, 나눔이 더 큰 행복으로 퍼지다 – 후지제록스 사회공헌 이야기

지속적인 재자원화 활동으로 ‘폐기 제로’를 달성한 한국후지제록스는 지난 2014년 ‘자원순환선도기업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상금 300만원을 뜻 깊게 사용할 방법을 고민하다가 매칭그랜트로 300만원을 더해, 자원순환사회연대에 총 600만원을 기부합니다. 이 후원금을 받은 자원순환사회연대는 가능하면 뜻 깊은 일에 쓰고 싶다는 생각에 운영자금이 부족한 환경단체들에게 후원금을 나눠주기로 합니다. 후지제록스의 후원금 600만원에 자원순환사회연대가 400만원을 더해 총 1천만원의 후원금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 후원금은 한국환경회의 네트워크 산하의 총 7개 기관의 지원금으로 돌아갔습니다. 1회용 비닐봉투 안 쓰는 날, 빛공해 방지 캠페인 등 다양한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하는 자원순환연대 (사진 출처: 자원순환연대)   자원순환사회연대 김미화 사무총장은 “1천만원이 큰 돈일 수도 적은 돈 일수도 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단체들에게는 소중한 자금이 될 수 있어요.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알려주고, 나눔의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한 일인데 결국 모두가 행복해졌네요”라고 말했습니다.   […]
2015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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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은 쓰레기다? 버려진 것도 자원으로 되살리는 기업들의 색다른 자원순환 활동

어릴 적에 공병을 주워 슈퍼마켓에 갖다 주던 기억 다들 있으신가요? 요즘엔 보기 드문 풍경이긴 하지만 초등학교가 국민학교이던 시절에는 한 달에 한번 집에서 모은 폐지를 학교에 가져가는 폐지의 날도 있었습니다. (공감하시는 분은 90년대 이전 출생자 인증!!) 그런데 왜 갑자기 국민학교 시절 폐지 모으던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시다고요?   지난 9월 6일이 제 7회 자원순환의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자원순환의 날은 한정된 자원과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사용한 자원이 순환될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하고 국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녹색소비문화를 바로 세우기 위한 날입니다. 사실 자원순환이라고 하면 거창하고 어려운 일인 것 같지만 어릴 적 우리가 학교에 가져가던 폐지나 어른이 된 요즘에는 커피를 마실 때,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가지고 가는 행동 모두 자원순환을 위한 행동입니다. 사실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이야기죠.   ▲버려지는 페트병을 활용하면 멋진 데코용품으로 탄생! […]
2015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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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은 경영 그 자체’ 한국후지제록스의 착한 일을 담은 지속가능성 보고서

여러분은 지난 한 해 동안 ‘좋은 일’을 얼마나 많이 하셨나요? 친구와 가족을 위해, 사회를 위해, 자연을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기억이 나시나요? 저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하하하.. 올해에는 다른 사람들과 주변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리스트로 만들고 실천해봐야겠습니다. ‘착한일 to do list’라고나 할까요. 연말이 되면 그 중 얼마나 실천했는지 체크해보는 거죠. 이런 뜬금없는 생각을 하게 된 계기는 바로 지속가능성 보고서입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경영 그 자체’라는 철학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데요, 지난 한 해 동안의 CSR 성과를 담은 2014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최근 발간했습니다.  사회공헌활동이라고 하면 보통 나무심기, 불우이웃돕기 이런 일들을 떠올리시는 분이 많은데, 사실 CSR의 영역은 상당히 넓습니다. 한국후지제록스의 경우 ▲고객의 경영과제 해결 지원, ▲임직원의 행복과 성장, ▲지구환경 보전, ▲거래처와 CSR 가치관 공유, ▲지역사회의 발전에 […]
2014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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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재자원화의 위엄, 한국후지제록스 ‘자원순환 선도기업’ 대통령 표창

    한 사람이 1년 동안 쓰는 일회용 종이컵은 500개, 5천만 국민으로 계산하면 연간 25억개 종이컵 1개가 썩는데 걸리는 시간은 30년 종이컵 1톤 = 20년생 나무 20그루   종이컵을 포함하여 지금 이 순간에도 버려지는 엄청난 양의 폐기물은 환경을 더럽히고 자원 고갈을 가속화시킵니다. 그래서 유한한 자원을 후손들과 나눠쓴다는 생각으로 민간 기업, 지자체, 국민 모두가 자원 순환에 관심을 가져야하는 것이지요.       폐기물이 아닌 소중한 자원으로     한국후지제록스는 ‘ 다 쓴 제품은 폐기물이 아닌 소중한 자원’이라는 생각으로 자원 순환에 앞장서왔습니다. 수명이 다한 복합기나 카트리지를 회수하여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 혹은 자원으로 되돌리고 있는데요.   자체 자원순환 시스템으로 매년 약 8,000대의 복합기를 99.9% 재자원화 하고 있으며, 3년간 약 2,500톤의 천연 자원을 확보했습니다. 경제적 가치로 환산하면 무려 10억 2,000만원에 이르니 정말 어마어마하죠?           친환경 경영의 정석, 한국후지제록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