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2016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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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통해야 일이 통한다. 일 잘하는 직장인 대화법은 따로 있다?!

  업무를 효과적으로 만드는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스킬   최근 SNS상에서 인기를 끈 사회인들의 커뮤니티가 하나 있습니다. 혹시 ‘일못유’라고 들어보셨나요? ‘일 못하는 사람 유니언’을 줄인 말인데요.   직장생활을 하며 소소하게 발생하는 실수담과 고민들을 털어놓으며 서로를 격려하고 다시 힘을 내는 커뮤니티라는데요, 그렇다면 수 많은 직장인들이 공감하고 한 번쯤은 경험하는 직장 내 고민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모 IT 회사의 직장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가운데 7명이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응답자의 24%는 ‘매끄럽지 못한 협업’을 지적했는데요. 그렇다면 커뮤니케이션만 잘 되도 업무에 불만은 줄어들고, 일의 성과가 훨씬 높아지겠죠? 지금부터  ‘커뮤니케이션 잘하는 직장인 대화 스킬’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장 내 협업과정에서의 의견조율, 어떻게 해야 부드럽고 정확하게 할 수 있을까? 다른 의견을 가진 동료와 의견 조율은 항상 […]
2015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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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커뮤티케이션팀에서 어떤 일을 하나요? – 후지제록스 인턴의 직무 이야기

마케팅과 홍보에 막연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지만, 마케팅과 홍보는 그 분야가 너무나도 넓죠?  그렇다면 커뮤니케이션과 마케팅이 만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 되면 과연 어떤 일을 할까요?   후지제록스 인턴, 직무를 소개하다! – 제3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편 지금까지 한국후지제록스의 인턴 인터뷰를 2차례에 걸쳐서 전해드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팀의 인턴을 빼 먹으면 안 되겠죠?  부끄럽지만 SELF 인터뷰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하하) Q1: 간단한 자기소개와 무슨 업무를 하고 계신지 소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팀의 인턴, 이재인입니다. 저는 후지제록스 공식 블로그에서 글을 쓰고 있으며 SNS를 관리하는 것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사내 사보 편집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인턴으로서 제 역할은 한국후지제록스를 세상에 알릴 수 있는 방법을 대학생 그리고 청년의 입장에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것 입니다. Q2: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부서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팀의 업무는 매우 다양합니다. 브랜드 매니지먼트(브랜드 관리)라고 후지제록스 […]
2015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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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계획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 후지제록스 인턴의 직무 이야기

너무나 다양하고 복잡한 기업 직무의 세계! 그렇다면 경영을 계획하는 부서는 나랑 맞을까? 후지제록스 인턴, 직무를 소개하다! – 제2탄 비즈니스 플래닝편 앞서 한국후지제록스 인사팀에서 인턴 생활을 하고 있는 이영은씨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비즈니스 플래닝팀의 김형우 인턴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Q1: 연예인 황광희를 닮은(?) 경영계획(BP)팀의 김형우씨! 자기소개 간단하게 해주시고 인턴으로서 무슨 일을 하시는지 말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Business Planning (BP, 경영계획)팀에서 인턴 근무 중인 김형우라고 합니다. 🙂 저는 BP팀 업무의 기본적인 흐름을 배우는 한 편, 가격 책정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선배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의 실적을 확실히 매듭 짓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난 자료를 정리하는 업무도 하고 있습니다.  Q2: 말로만 들어도 하시는 업무가 어려운 것 같네요. 비즈니스 플래닝팀은 정확히 무슨 업무를 하나요? 제가 인턴을 하기 전에 개인적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업무가 많았습니다.  크게는 수익과 생산성을 관리하는 업무와 전망 […]
2015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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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은 어떤 일을 하나요? – 후지제록스 인턴의 직무 이야기

요즘 취업하기 앞서 내 적성에 맞는 일과 직무를 고르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신중하게 선택해야 하기 때문에 정말 막막하죠?   이번에 한국후지제록스에 신입 인턴이 3명이 들어왔는데요, 각자 다른 부서에서 일하는 만큼 직무에 대해 다양한 얘기를 들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직무를 고르는데 도움되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각각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 플래닝, 인사팀에서 인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후지제록스 인턴, 직무를 소개하다! – 제1탄 인사팀편     첫 번째로 직무를 소개해주실 분은 인사팀의 이영은씨입니다!     Q1: 인사팀의 예쁜 인턴, 이영은씨! 자기소개 간단하게 해주시고 인턴으로서 무슨 일을 하시는지 말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후지제록스 인사팀에서 인턴으로 있는 이영은이라고 합니다.   저는 채용 관련 관심이 많다고 말씀 드렸더니 채용 관련 트랜드를 공부를 할 수 있게 프로젝트를 주셨습니다. […]
2015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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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가 가져올 일터의 혁신

혹시 ‘밀레니얼 세대’를 아시나요? 미국에서는 청년 세대를 “밀레니얼 세대(Millennials)”라고 흔히 부릅니다. 간단하게는 1980년대에서 2000년대 중반까지 태어난 세대를 칭하는데요, IT 기술의 급격한 변화와 함께 성장한 세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나이로 보면 1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이죠. 미국 백악관의 경제자문위원회에 의하면  이미 많은 밀레니얼들은 사회에 진출해서 2013년에는 벌써 미국 인구 전체의 1/3 가량을 구성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곧 있으면 ‘베이비 붐’세대를 이어서 노동시장의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밀레니얼 세대로 인해 기업 환경이 새롭게 변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밀레니얼 세대는 IT 기술을 다루는 능력이 전 세대보다 훨씬 더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digital native이라고 부르고 디지털 네이티브 또는 디지털 원주민이라고도 번역합니다.)  미국의 밀레니얼 세대는 우리나라의 청년세대와 유사점이 많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도 이 특징들을 관심 있게 지켜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밀레니얼 세대가 기업 환경에 기여할 수 […]
2015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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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의 시선으로 후지제록스를 바라보다! – 기업문화 제 2탄

안녕하세요? 인턴의 시선으로 후지제록스를 바라보다! 제 1탄을 재미있게 잘 읽으셨나요? 이어서 제 2탄을 바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첫번째 블로그 포스팅을 썼을 때 5일차였는데 이제 눈 깜짝할 사이에 8일차가 됐네요! 그 사이에 제가 새롭게 발견한 것들이 많아서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회사 생활은 칙칙하다? – 아니다! COLORFUL하다!   제가 인턴을 시작하기 전에 회사의 내부 모습을 상상했을 때 주로 떠올렸던 색깔이 회색이었습니다. 회색 칸막이… 회색 벽… 회색 책상… 회색 엘리베이터… 하.. 생각만해도 답답하죠?       옷 색깔마저 회색… 이렇게 답답한 사무실에서 일을 한다면 졸음이 와서 일의 효율성이나 집중도가 떨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후지제록스에 와 보니, 예상했던 것 보다 사내 분위기도 밝고 사무실 내부를 빠르게 훑어봐도 눈에 들어오는 색상이 다양하다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밝은 분위기에 기여하는 여러 사원들의 노력을 살펴볼 […]
2015년 8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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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의 시선으로 후지제록스를 바라보다! – 기업문화 제 1탄

인턴, 회사를 상상하다! “내가 인턴을 하게 되면 그 기업의 업무 환경이 어떨까? 직장 생활은 어떻게하는 것이고 회사라는 곳은 어떤 분위기일까?” 요즘 취업준비생들은 미디어를 통해 그려진 모습, 회사를 다니는 선배를 통해 들은 이야기, 그리고 기업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 인터넷을 검색하면서 얻은 정보를 통해 자신이 인턴하는 모습을 상상하게 됩니다. 이게 바로 후지제록스와 같은 외국계 회사에서 회의하는 모습일까? 그러다보니 막상 회사로 가게 되면 내가 상상한 모습과 실제로 현장의 모습이 많이 다른 경우가 있을 수도 있고, 전에는 잘 몰랐지만 인턴의 입장에서 흥미로운 점들도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과연 후지제록스에 입사한지 아직 5일 밖에 안 된 풋풋한 신입인턴이 바라보는 후지제록스의 모습은 어떨까요?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의 신입 인턴, 저 이재인이 지금부터 후지제록스의 실체(?)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인턴은 복사만 한다? – 아니다! SMART하다! 최근에 방영했던 드라마 ‘미생’의 1화를 보면 주인공 장그래는 […]
2015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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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메일이 고와야 오는 메일이 곱다! 비즈니스 이메일 매너 5

대개 직장인들의 업무 일과는 이메일 확인으로 시작해서 이메일 발송으로 마칩니다. 업무 대부분의 소통은 이메일로 이루어지죠. 하루에도 수많은 이메일을 접하다보면 일면식도 없지만 이메일의 인사말만으로도 기분 좋은 느낌을 받는가하면, 성의없고 일방적인 이메일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고객, 거래처에 이메일을 보낼 때는 기본적인 매너를 반드시 지켜야하는 것이죠. 오늘도 대충 보낸 이메일 한 통이 나의 이미지를 만들고 더 나아가 비즈니스 관계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1_ 이메일 제목은 본문의 압축본 이메일의 제목을 작성할 때에는 본론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도록 전체 내용을 압축하여 씁니다. 제목만 보더라도 어떤 내용의 메일인지를 알 수 있도록 명확하고도 간략하게 키워드 나열 형식으로 기재해야, 상대방이 시시각각 쌓여가는 이메일 더미 속에서도 빠르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겠죠. 또, 제목 상에 [긴급], [결재 요청], [프로젝트명] 등 머릿글을 활용하면 이메일 작성 목적과 우선 순위를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
2014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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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으로 보는 직장생활의 진실! 당신이 오해하는 ‘잘 나가는 직장인’의 습관 4

‘우리는 모두 미생이다.’ 요새 가장 핫한 직장인 드라마, tvN <미생>에서 나오는 오과장님의 명언(?)이죠. 대한민국의 직장인들은 완전한 생(生)이 아니라, 하루하루를 버티고 살아남아야하는 미생(未生)이라는 뜻입니다. 맞습니다. 자리만큼이나 무거운 책임감을 짊어진 오과장부터, 속 터지게 하는 신입을 이끌고 위로는 상사를 모셔야하는 김대리, 그리고 열정만큼은 원톱이지만 서툴러 실수를 연발하는 신입사원 장그래까지. 이들은 오늘도 진하게 살아남은 우리들의 모습일겁니다. 그런데 혹시 ‘잘 나가는 비즈니스맨이라면 이 정도쯤은’이라며 오늘도 대충 컵라면으로 식사를 해결하진 않으셨나요? 과도한 업무와 점점 줄어가는 개인 생활 사이에서 방황하는 직장인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바빠죽겠는데 제대로 된 점심이라고? 일에 치여서 점심 한 끼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우리 시대의 미생들. ㅠㅠ 사진 속 신입 F4(?)도 컵라면으로 끼니를 떼우고 있군요..ㅠㅠ 하지만, 어느 회사나 점심시간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 시간에는 허기졌던 속을 달래고, 자유롭게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때이지요.  실제로 책상에서 식사를 급하게 해결하면 밖에서 점심을 먹는 것보다 생산성이 […]
201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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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터지게 하는 우리 회사의 트러블 메이커! 유형별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내가 제일 잘나가 ‘독불장군’   아는 것은 많지만 포용력이 없기에 주위사람들을 모두 밀어내는 독불장군형. 이 유형의 특징은 한마디로 자기중심적 생각과 행동입니다. 자신의 불안감이나 취약점을 가리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자신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타인의 생각은 받아들이려 하지 않죠. 그렇다 보니 이들을 기피할수록 독불장군은 오만과 자만심의 늪에 더 깊이 빠질 수 있습니다.   전문분야를 놓고 대적하지 말 것! 독불장군 유형은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분야에 많이 포진해 있기 때문에 그들의 전문분야를 놓고 대적하지 않도록 합시다. 자칫 씁쓸한 패배만 맛보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또한 자신감이 없어 보이거나 준비가 부족한 모습도 가급적 삼가야 합니다. 그것을 당신의 약점으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유형은 함께 일하면 피곤하지만 자신을 과시할 기회가 생기면 아주 열심히 일할 타입이기 때문에 주목받는 위치에 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뒷담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