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잘하는 법

2015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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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메일이 고와야 오는 메일이 곱다! 비즈니스 이메일 매너 5

대개 직장인들의 업무 일과는 이메일 확인으로 시작해서 이메일 발송으로 마칩니다. 업무 대부분의 소통은 이메일로 이루어지죠. 하루에도 수많은 이메일을 접하다보면 일면식도 없지만 이메일의 인사말만으로도 기분 좋은 느낌을 받는가하면, 성의없고 일방적인 이메일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고객, 거래처에 이메일을 보낼 때는 기본적인 매너를 반드시 지켜야하는 것이죠. 오늘도 대충 보낸 이메일 한 통이 나의 이미지를 만들고 더 나아가 비즈니스 관계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1_ 이메일 제목은 본문의 압축본 이메일의 제목을 작성할 때에는 본론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도록 전체 내용을 압축하여 씁니다. 제목만 보더라도 어떤 내용의 메일인지를 알 수 있도록 명확하고도 간략하게 키워드 나열 형식으로 기재해야, 상대방이 시시각각 쌓여가는 이메일 더미 속에서도 빠르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겠죠. 또, 제목 상에 [긴급], [결재 요청], [프로젝트명] 등 머릿글을 활용하면 이메일 작성 목적과 우선 순위를 바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
201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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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터지게 하는 우리 회사의 트러블 메이커! 유형별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내가 제일 잘나가 ‘독불장군’   아는 것은 많지만 포용력이 없기에 주위사람들을 모두 밀어내는 독불장군형. 이 유형의 특징은 한마디로 자기중심적 생각과 행동입니다. 자신의 불안감이나 취약점을 가리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자신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타인의 생각은 받아들이려 하지 않죠. 그렇다 보니 이들을 기피할수록 독불장군은 오만과 자만심의 늪에 더 깊이 빠질 수 있습니다.   전문분야를 놓고 대적하지 말 것! 독불장군 유형은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분야에 많이 포진해 있기 때문에 그들의 전문분야를 놓고 대적하지 않도록 합시다. 자칫 씁쓸한 패배만 맛보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또한 자신감이 없어 보이거나 준비가 부족한 모습도 가급적 삼가야 합니다. 그것을 당신의 약점으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유형은 함께 일하면 피곤하지만 자신을 과시할 기회가 생기면 아주 열심히 일할 타입이기 때문에 주목받는 위치에 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뒷담화가 […]
2014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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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관계를 비우고, 행복한 관계를 채우기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원인을 조사하면 언제나 부동의 1위를 지키는 것이 바로 ‘대인관계’입니다.   그만큼 우리는 직장동료, 가족, 친구를 비롯한 모든 관계의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관계를 잘 맺고, 잘 끊고, 잘 유지하는 사람들에게는 어떤 비결이 있는 걸까요? 보다 충실한 인간관계를 위해 고민하던 제록스인들이 그 해법을 찾기 위한 첫 단추를 끼웠습니다. 그것은 바로 ‘관계 정리’ 입니다.        ‘정리’를 위해 모이다    국내 1호 정리컨설턴트 윤선현 강사(베리굿정리컨설팅 대표)의 특강을 듣기 위해, 최종환 대리와 신승훈 대리가 함께 했습니다.   열 명 남짓한 수강생이 모인 아담한 강의실에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워크북을 채워가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강의의 주제는 다름 아닌 ‘관계 정리가 힘이다’ 였습니다. 흔히 ‘인맥 쌓기’나 ‘관계 형성’에 대한 노하우가 직장인들의 주된 관심사가 되곤 하지만, 관계정리를 위해 찾아온 이들은 어떤 마음이었을까요?   영업직의 특성상 나름 […]
2014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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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동료의 성공을 바라보는 평범한 우리들을 위한 조언

어제의 동료가 오늘의 상사가 된다면 어떨까요? 평범해 보이던 동료가 대형 프로젝트를 따내거나, 경영진의 신임을 받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겉으론 “축하한다”고 말하면서도, 속은 뒤틀립니다. ‘나도 충분히 보상받을 자격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 부럽고, 실망스럽고, 억울함까지 밀려옵니다. 때론 약간의 질투가 건강한 원동력이 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런 불쾌한 감정들은 팀워크를 망치는 치명적인 독이 되곤 합니다. 승승장구 잘 나가는 동료를 바라보는 너무나 평범한 우리, 과연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Step 1. 나의 불안을 인정하기 우리가 유독 동료의 성공에 민감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어차피 질투를 할 거면 좀 더 배포 있게 회사 사장님이나 천문학적인 재산을 보유한 재벌 2세의 삶을 부러워하는 편이 좀 더 낫지 않을까요? 하지만 우리는 그들의 삶에 별 관심이 없습니다. 우리가 시샘하는 것은 늘 동료거나, 동창이거나, 가까운 친구죠. 알랭드 보통은 그의 책 […]
2014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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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갑오년을 직장인으로 시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지침서

“2014년 청마의 해가 밝았습니다.” 라는 말을 30번도 더 들은 것 같습니다. 새해 첫 날, 산 너머로 빨갛게 번지는 일출을 바라보면서 한 해를 야심차게 건설하신 분들도 있는 반면, 한 살 더 먹는 나이를 슬퍼하면서 술친구와 함께 밤을 지새다가 숙취와 함께 새해를 맞이한 분들도 적지 않아 보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말의 해, 올해의 키워드는 ‘앞만 보고 달려라’ 일까요… 출처: flickr by Christinamari        갑오년, 청마의 해, 어떻게 해야 신년 새로운 시동이 걸릴 수 있을지, 고민하던 도중 긴 취준생을 끝내고 직장인으로 레벨 업한 사촌동생의 기쁜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어둡고 긴 터널 끝을 너머 새로운 곳에 들어선 새내기를 바라보니 저 또한 마음이 뿌듯- 이런 그녀가 제게 ‘사회생활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되냐?’는 저도 누군가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던지더군요.     그래서 제 사촌동생을 위하면서도 동시에 […]
2012년 1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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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열정이 담긴 ‘신년 계획’을 세우기 위한 5가지 조언

201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은 신년 계획 세우셨나요?^^ 다이어트, 금연, 영어공부 등등.. 대부분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한 해를 시작해보지만, 몇 달 지나지 않아 ‘내 목표가 뭐였더라…?’하고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는 불편한 진실!ㅠㅅㅠ  이유가 뭘까요? 계획도 중요하지만, 이를 실천하기 위한 열정이 부족한 탓 아닐까요? 작심삼일의 그 날(!)인 1월 3일을 맞이해, 한국후지제록스 사내보에 소개된 ‘삶을 변화시킬 열정의 불씨 찾기 5가지’를 색콤달콤 독자 여러분과 공유해봅니다. 꺼지기 쉬운 여러분의 열정을 활활 불태우셔서, 2012년의 목표를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이 글은 남성패션지 ARENA의 김종훈 피처 에디터가 기고했습니다.   누구나 새해가 되면 계획을 세운다. 그것도 다이어리에 꾹꾹 눌러 깨알 같이 써댄다. 하지만 우선 마음이 필요하다. 몸을 움직일 마음, 열정 말이다. 꺼진 아궁이에서 불씨를 찾듯, 당신의 무료한 삶에서 열정의 불씨를 찾는 방법을 제안한다. 딱 다섯 가지! 기억하기도 쉽다       쳇바퀴 도는 직장생활 속에서 마음은 점차 사막화된다. 의욕은 […]
2011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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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블로그, “누군가는 지켜보고 있다~”

올해, 저와 저희 팀 이대리는 평생 잊을 수 없는 추억? 업적? 하나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바로 저희 이름으로 무려 ‘책’을 내게 된 것이지요@.@ 이 흔치 않은 소중한 경험은 다름 아닌 한국후지제록스의 기업 블로그 ‘색콤달콤’ 덕분이었는데요, 너무 색다른 경험인지라 여러분들과 공유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지금부터 한 팀장과 이 대리의 좌충우돌 출간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때는 바야흐로 눈 내리던 작년 12월 말. 그 날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똥줄타게 일하던 이 대리는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살짝 멍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봅니다.     통화 내용인즉슨 출판사인 시공사의 박나비(그녀의 인권 보호를 위해 가명을 사용했습니다^^;) 에디터인데, “한국후지제록스 블로그 ‘색콤달콤’에 있는 컨텐츠들이 너무 마음에 든다. 직장 생활 관련 내용으로 책을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의 상태는 그야말로… OoO 뙇!!! 스아실 그 때까지만 해도 그냥 놀랍고 재미있는 에피소드였을 […]
2011년 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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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올게 왔구나!” 3, 6, 9 슬럼프 극복하는 노하우

색콤달콤은 4월부터 각 분야의 파워블로거를 초청해 직장인 여러분께 더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네번째로 KOOLUC 님께서 보내주신 ‘직장인 슬럼프를 극복하는 효과 만점 노하우’에 대해 소개해드릴께요.    ‘행복한 직장생활 만들기’는 정말 불가능한 것일까요? 3년, 6년, 9년 단위로 찾아온다는 직장인 슬럼프, 혹은 직장인 우울증을 극복하고 행복한 직장을 만드는 방법! 직장인이라면 주목하세요! ^^              출처 : Flickr by BLW Photograhy    많은 직장인들이 매일 반복되는 업무, 적성에 맞지 않는 일, 부당한 대우, 나를 괴롭게 하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 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회사를 다녀야 하나” 라는 고민을 할 때도 있고, 지겹다는 생각에 일탈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이럴 때 누구나 한 번쯤은 겪게 되는 슬럼프. 직장생활 4년 정도가 되면 처음으로 지독한 슬럼프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주위를 보면 슬럼프를 극복하지 […]
2011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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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직장 처세술 종결자! – 직장에서 살아남는 나만의 방법!

처세술: 사람들과 사귀며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이나 수단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이번 한 주 직장 처세술을 주제로 삼삼오오 수다를 진행하며 문득 처세술의 사전적 의미가 궁금해져 사전을 뒤져보았습니다. 성공적인 직장 생활을 위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능력 중 하나가 바로 처세술이죠.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좌충우돌하던 신입 시절부터 각자 직장 생활에 대한 노하우와 자신만의 처세술을 익히게 됩니다. 저마다 자기의 위치와 상황에 맞는 처세술을 갖추고 있어야 서로 서로가 행복한 직장 생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럼, 색콤달콤 독자 여러분이 밝힌 회사 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세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회사 생활에서 눈치와 센스는 ‘눈치와 센스를 가르치는 학원은 어디 없을까요?’  라는 말이 나올 만큼 중요하죠. 눈치 빠르게 행동하며, 적절한 리액션과 빠른 피드백을 보이는 것이 회사 생활과 대인관계의 윤활유! 늘 밝은 웃음을 머금고, 인사를 […]
2011년 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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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직장인 대인관계 개선 프로젝트 – 직장 처세술 종결자!

‘처세술은 직장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할까요?’   서점에 꽂혀있는 수 많은 처세술 관련 책들을 떠올려보면, 직장 생활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처세술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직장인 17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7.9%가 사회 생활을 하는데 처세술이 필요하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직장인 가장 필요한 처세술은 ‘상황 판단력’52% (경향신문 2007. 08.10)   이처럼 많은 직장인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내 인간관계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합니다. 물론 가치관도 직급도 다른 사람들이 모인 직장에서 원만한 인간관계를 구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회사에든 사랑받는 사람들이 꼭 있습니다. 그리고, 그 사랑받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의외로 그 비결이 거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삼삼오오 수다에서는 생활 속의 센스있는 행동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들을 직급별로 알아볼까 합니다. 자, 그럼 놓치지 말고 따라오세요!     보통 이제 갓 사회생활을 시작한 신입사원에게 업무적으로 아주 뛰어난 성과물을 바라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