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201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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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터지게 하는 우리 회사의 트러블 메이커! 유형별로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

      내가 제일 잘나가 ‘독불장군’   아는 것은 많지만 포용력이 없기에 주위사람들을 모두 밀어내는 독불장군형. 이 유형의 특징은 한마디로 자기중심적 생각과 행동입니다. 자신의 불안감이나 취약점을 가리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자신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타인의 생각은 받아들이려 하지 않죠. 그렇다 보니 이들을 기피할수록 독불장군은 오만과 자만심의 늪에 더 깊이 빠질 수 있습니다.   전문분야를 놓고 대적하지 말 것! 독불장군 유형은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분야에 많이 포진해 있기 때문에 그들의 전문분야를 놓고 대적하지 않도록 합시다. 자칫 씁쓸한 패배만 맛보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또한 자신감이 없어 보이거나 준비가 부족한 모습도 가급적 삼가야 합니다. 그것을 당신의 약점으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유형은 함께 일하면 피곤하지만 자신을 과시할 기회가 생기면 아주 열심히 일할 타입이기 때문에 주목받는 위치에 세우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뒷담화가 […]
2014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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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을수록 병드는 직장인? 지금 당장 스탠드 업~!

      여러분은 하루에 얼마나 오랜 시간을 앉아 계신가요? 출근길 지하철에서부터, 책상 앞에 앉아 업무를 볼 때에도, 회의나 식사를 할 때에도 우리는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의자에 앉아서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 ‘앉는’ 행위야 말로 우리의 건강을 해치고 있는 무시무시한 주범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미국 로체스터에 있는 Mayo Clinic에서는 앉아 있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흡연에 비유하며, ‘sitting disease’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늘 앉아서 생활하는 데 익숙한 직장인들의 고충을 들어보고, 솔루션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혹시 여러분의 이야기는 아닐지 잘 살펴보세요. – 하루 종일 의자와 한 몸이 되는 신입사원 K군     “아침부터 밤늦도록 사무실 책상, 의자, 그리고 모니터와 혼연일체가 되어 일하는 신입사원 K입니다. 요즘 들어 자꾸만 원인 모를 두통과, 목 뻐근함이 밀려와서 괴롭네요. 게다가 눈은 왜 자꾸 침침해지는 건지. […]
2014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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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기사만 찾는 나는 이미 ‘팝콘 브레인’?

인류의 역사에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어떻게 불리게 될까요? 직립 보행 인류를 호모에렉투스, 이성적 사고를 하기 시작한 인류를 호모사피엔스라고 부른다면 매일같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살아가는 우리들은 훗날 호모스마트쿠스(?)로 불리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하지만 스마트폰과 함께 현대인들의 신체와 뇌는 점점 퇴화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 기기에 중독된 사람들에게 거북목, 손목터널증후군, 유령진동 등 다소 황당하지만 정도가 심해지면 절대 웃을 수만은 없는 다양한 증후군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스마트폰 증후군 중 하나인, 강렬하고 자극적인 이슈에만 반응하고 일상에 무감각해지는 이른바 ‘팝콘 브레인(Popcorn Brain)’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렬한 것에만 반응하는 내 뇌는 팝콘 브레인? “드드드득, 탁! 토독…탁! 타닥!” 팝콘은 섭씨 200도가 넘어야 터지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탁 하는 소리가 띄엄띄엄 들리다가 본격적으로 달궈지면 타다닥하고 터지는 소리가 연속적으로 들립니다. 시간이 더 흐르면 소리가 줄어들며 팝콘이 완성되지요. 이 과정이 최근 […]
2014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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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업무효율 비결, 업무는 빠르게 처리하고 칼같이 퇴근하자

오후 여섯 시가 되면, ‘칼같은 퇴근’을 향해 직장인의 몸부림은 조용하고도 신속하게 이뤄지지만 이 모든 것도 해야 할 업무를 마쳤을 때에나 해당되는 얘기겠죠? ㅠㅠ 출근해서 퇴근까지 열심히 일만 하고 있는데, ‘왜 나는 정시 퇴근을 못하고 있는가’라는 물음에 빠져있는 분들을 위해 업무효율을 쑥쑥! 올리는 노하우를 전합니다. 1 _ 어지러운 책상은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직장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정리 습관’입니다. 대부분의 업무 처리가 사무실 책상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자신의 책상 위의 모습이 업무효율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겁니다.  책상에 중요한 서류, 폐기해야 할 서류가 한데 섞여 어지러져 있는 경우는 어떨까요? 정작 필요할 때 서류를 찾느라고 진땀 빼는 시간도 생각 수 있고, 중요한 서류가 누락되는 실수가 발생하기도 하겠죠? 그렇기 때문에 깨끗하고 정돈된 책상은 직장인의 업무 능률을 제고할 수 있는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에요~ 미루지 말고 그때그때 정리한다면, 그리 […]
2014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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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괴롭히는 회사 우울증, 자가 진단부터 극복 방법까지

‘덜덜덜… 나‥ 떨고 있니…?’ 일요일 저녁만 되면 불현듯 가슴이 철렁하는 느낌을 감출 수 없는 것은 심장에 질환이 있어서도 아니고, 밥 먹은 것이 체한 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개그 프로그램이 끝나서도 아닌, 내일 ‘출근’을 해야 한다는 사실 때문일까요? 🙁 회사 밖에서는 잘 웃고, 활기가 넘치지만, 출근만 하면 무기력해지고, 의욕도 없고, 기운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는다면! 한 번쯤 ‘회사 우울증’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단순하게 ‘내일 출근하기 싫다!’ 라는 느낌만으로는 회사 우울증이라고 볼 수 없는데요. 우선 자가 진단부터 시작해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표 출처 │ 한겨레 신문 여러분들의 결과는 ‘회사 우울증’이신가요? 최근 조사를 따르면 직장인 10명 중 7명이 회사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을 포함한 앞뒤, 양옆 모두가 ‘회사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군요. 아마 이 엄청난 사태의 원인은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때문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렇다면 회사 […]
2013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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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미생’에서 배우는 직장인 막내의 기술

여러분, 화제의 웹툰 ‘미생(未生)’ 보셨나요? ‘아직 살아있지 못한 자’라는 뜻을 가진 제목의 이 만화, 아마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죠~          미생은 포털 다음(daum)에 연재되는 웹툰인데, 바둑에 빗댄 직장 생활과 사회에 대한 통찰이 담겨 생각할 거리를 안겨주는 작품으로 인정받으며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작년엔 미생의 작가인 윤태호씨가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만화부문 대통령상’을 받기도 했고요~ 현재 7권까지 단행본이 발간되었고, 이 역시 많은 이들이 소장하기를 원할 정도로 명성을 얻게 되었습니다. 최근엔 영화로까지 제작되어 호평이 이어지고 있고요. 이쯤 되면 바둑이란 단어만 들어도 지루해할 사람들까지 솔깃하게 만들기 충분한 인기죠. 개인적으로, ‘미생’과 같은 좋은 작품이 널리 읽혀서 더 다양한 수작들이 인정받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그럼 ‘미생’이 어떻게 직장인들의 마음을 적시고, 사회생활에 있어 생각해볼 것들과 배울 점들을(특히 저 같은 막내에게..^^) 안겨주는 걸까요? […]
2013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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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선사하는 ‘굴욕의 물’? 괴로움을 떨치고 건강하게 물 먹는 방법!

여러분은 칭찬의 힘을 믿나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저는 사실 대학시절부터 친구들이 ‘고래마냥 춤추지 말라’는 조언을 해 줄 정도로 칭찬에 약한 편입니다. “우쭈쭈 우리 zee 잘한다!”는 말 한마디면 진흙 바닥도 춤추며 구르는 쉬운 뇨자였지요^_^;;; 그런데! 회사를 다니며 저는 강해졌습니다. 칭찬만으로 버티기에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업무량이 매일 제게 쏟아지고 있고, 격려만으로 버티기엔 상사가 제게 먹이는 물의 양이 너무나 많습니다. 왜 상사느님은 저를 매일 물 먹이는 걸까요… 2011년 개봉 영화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Horrible Bosses)’는그야말로 물먹이는 상사의 끝장판을 보여줬죠. 한때는 이런 상사들을 만날까 두렵기도-_-;;; 출처 : YouTube by movieclips 물론 이미 회사생활을 오래도록 해오신 상사님이 매일 제게 떠주시는 물은 어쩌면 경험의 샘에서 솟는육각수요, 성수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 성수의 맛이 매우 써서 사약처럼 느껴지기도 한다는 것을… 그러나, 그 쓴 약도 버텨내지 않으면 의미 없는 […]
2013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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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냐 가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직장과 가정생활 제대로 균형잡기

삶을 위한 직장이 아닌 직장을 위한 삶이 되어 버린 요즘, 진정한 ‘행복’을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바로 직장과 가정생활의 이상적인 균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어떻게 하면 이상적인 균형을 잡을 수 있을까요? 한국후지제록스 사내보에서 그 해답을 찾아 봤습니다. ———————————————————————————————————————– 매년 새해를 맞을 때마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희망을 사자성어로 되새기곤 한다. ‘만사형통(萬事亨通)’, ‘심신건강(心身健康)’,‘고진감래(苦盡甘來)’ 등은 시대를 불문하고 꾸준히 등장하는 말이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도 빠지지 않는 인기 표어다. 하지만 희망과는 달리 치열한 경쟁으로 점철된 직장 위주의 삶은 가족과 함께할 시간을 쉽게 허락하지 않는다. 피로와 스트레스에 짓눌린 직장인들은 연초의 희망을 금세 잊거나 포기하고 만다. 기약 없는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일중독 대한민국’. 과연 우리는 무엇때문에 홀린듯 일에 ‘올인’하는 것일까. 2013년에는 다시 한 번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꿈꾸며 가정과 직장생활의 조화를 고민해보자. 출처: flickr by Ross Griff “우리 남편 오늘 또 […]
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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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처세] 얼렁뚱땅 업무 떠넘기기, 똑 부러지게 대처하는 법

우리(직장인)의 소원은 하나, 칼퇴근이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6시 칼퇴근을 고수하기란 참 쉽지 않습니다. 상사가 퇴근하지 않아서 못 할 수도 있고 본인의 업무가 끝나지 않아서 못 할 수도 있겠죠. 그 중에서도 칼퇴근을 방해하는 가장 짜증 나는 이유는 남이 떠넘긴 업무 때문에 퇴근을 하지 못할 때!! 그땐 친한 직장동료도라 철천지원수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업무 떠넘기기에 똑 부러지게 대처하는 법을 준비했습니다. 직장인 여러분~ 오늘은 부디 칼퇴근의 단맛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포스트 하단에 작은 이벤트도 마련했으니 꼬옥 읽어 보시고 참여 하세요^^ ——————————————————————————————————————— 업무를 하다 보니 가끔은 내 일이 아닌데 싶을 때가 있다. 업무와 적성이 맞지 않아서가 아니라 정말로 내 일이 아닌 경우가 있다. 상사로부터 업무를 떠넘겨 받았거나 무개념 후배로부터 얼떨결에 받은 일들이 그것 인데… 어떻게 하면 똑 부러지게 대처할 수 있을까? * 먼저 업무를 […]
2012년 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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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살이’ 이겨내는 <직급별 호감 인재 되는 법!>

아직 결혼도 안 했는데, 자꾸만 시집살이하는 며느리의 심정을 알 수 있을 것 같다구요? TV드라마 속 며느리를 보고 눈물까지 그렁그렁해봤다구요? 안타깝게도 당신은‘직장살이’ 중입니다~!^^   사람과 사람, 그리고 사람이 함께 하는 직장생활! 사원, 대리, 부장, 직급에 상관 없이 직장살이에 대한 나름의 고충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불평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 세상살이 다~ 그렇듯, 회사생활에서도 나름의 방법이 있기 마련입니다. 오늘 색콤달콤은 회사에서 인정받고 회사 동료들에게 예쁨 받는, 직급별 호감 인재되는 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고단한 직장살이를 이겨내는 방법! 지금부터 함께 하시죠.    출처: flickr by Mike “Dakinewavamon” Kline     최근 한 취업사이트의 광고가 직장인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밥만 먹으면 방전되는 그대는 대리인가 밧데리(배터리)인가”, “신입 때 두 달 연속 밤 샜다는 그대는 과장인가 극과장(極誇張)인가”라며 직급별 비호감 사례들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냈다. 어찌 보면 가족보다 함께 하는시간이 많은 직장동료들인데, 뒷담화스러운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