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자기계발

2016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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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전문가를 만드는 것은 재능이 아닌 ‘태도’

이 글은 직장인의 3가지 유형, 당신은 어떤 직장인인가요?의 다음 편입니다.   1930년대 초 미국의 작은 도시에 헨리 필립스라는 전자제품 기술자가 있었다. 그는 못 고치는 것이 없을 정도로 소문난 실력가였다. 그런 그에게도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일자로 된 나사못의 흠이 마모되어 나사를 빼다가 제품이 망가지는 일이 벌어지곤 했다. 그 당시 모든 기술자들은 이를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만큼은 이 문제를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마모를 최소화할 수 있을까?’ 그것이 그의 고민이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아주 단순하지만, 획기적인 해결책을 찾아냈다. 바로 십자나사와 십자드라이버를 고안해낸 것이다. 결과만 놓고 보면 너무 간단한 아이디어이다. 하지만 ‘발전적 문제해결 능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불편이 주어지면 이를 개선하기보다는 불편에 적응하려고 하고,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면 그 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그 […]
2016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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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3가지 유형, 당신은 어떤 직장인인가요?

자신의 분야에서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전문가가 되는 것. 이는 많은 직장인의 꿈이자 목표이다. 문제는 많은 직장인이 자신의 업무에 대해 전문성을 갖지 못하고 과도한 불안과 집중력 저하를 겪고 있습니다.
2015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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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마지막 연휴! ‘혼자만의 시간’도 가져보시는 건 어떤가요?

직장인들을 두근거리게 하는 크리스마스 연휴가 다가왔습니다! 후지제록스 블로그를 방문해주시는 분들, 이메일로 받아보시는 분들 모두에게 크리스마스 인사 올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 3<)~♡
201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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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가을나들이, 북카페 어떠세요?

"책을 읽어야지" 라는 생각만 하고 계신가요? 이번주 주말에는 다양한 도서를 즐길 수 있는 북카페로 발길을 향하시는 건 어떨까요? 독서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한껏 만끽할 수 있는 북카페를 소개합니다.
2014년 10월 2일

자기계발을 시작하기 전에 ‘너 자신을 알라!’

    어느덧 10월입니다. 올해 초 세운 자기계발 목표는 얼마나 달성하셨나요? 🙂   아마 어떤 목표를 세웠었는지 조차 잊은 분들이 태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매년 목표를 세워도 매년 실패하는 이유, 과연 무엇일까요?         산 너머 저 쪽 하늘 저 멀리 행복이 있다고 말들 하기에 아, 남을 따라 행복을 찾아갔다가 눈물만 머금고 돌아왔습니다. 산 너머 저 쪽 하늘 저 멀리 행복이 있다고 말들 하기에   독일시인 카를부쉐의 <산 너머 저쪽> 이라는 시입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이 시에 등장하는 화자처럼, ‘남을 따라 행복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결국엔 ‘눈물만 머금고’ 돌아오지요..   유난히 팀장님의 사랑을 받는 김대리의 비결이 영어회화라서 나도 영어공부를 좀 해야겠다고 마음먹고 계신가요? 스마트폰에 저장된 연락처가 3천 개가 넘는다는 영업부 박과장님의 말을 듣고 이 모임, 저 모임을 찾아다니시나요?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먼저, 나를 알고, 내게 필요한 […]
2014년 10월 2일

오늘도 ‘달리고, 달리고, 달리는’ 직장인…, 어디로 달리고 있나요?

대학부터 술자리에서 “달리고오~↗ 달리고오↘ 달리고→달리고→달리고!!”를 목청껏 외쳐서 그런지는 몰라도, 우리는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항상 달리고 있습니다. 아침엔 지각하지 않기 위해 달리고, 출근해서는 업무를 제시간에 처리하느라 달리고, 퇴근 후엔 스트레스를 푼다고 ‘술’을 달리죠. 이 정도면 프로 마라토너 못지않은 달리기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매일 달리고 나면 이상하게도 뿌듯함 보다는 회의감이 찾아올 때가 많습니다. 아마도 마라톤에서는 달려야만 하는 정해진 코스가 있고, 완주 목표가 분명한 반면, 우리의 일상은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싶네요. 이미지 출처 : Flickr by prosto photos 여러분은 어떤가요? 여러분의 코스와 완주목표는 분명한가요?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달리기’보다 ‘달리기 위한 목표설정’이 더 중요한 것은 아닐까요?  한낮에 1시간동안 달리기를 할 때면  나는 그 시간 동안 내가 영원한 신비 속으로 들어간다는 것을, 내가 전혀 모르는 자아를 찾아 나선다는 것을 끊임없이 깨닫게 된다 미국의 심장병 전문의이자 […]
2013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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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때문에 자기 계발할 시간이 없다고?! 2014년에는 스마트러닝하자!

# 할 말은 하고 사는 후배와 곱게 말하지 않는 선배의 대화 –   선배: 영어 공부 좀 하고 있냐? 후배: 야근 때문에 못하고 있어요. 이번 달에 영어학원 등록했는데 결석한 날이 더 많아요 선배: 왜이래~ 아마추어같이~ 시간 없다는 것은 핑계다 후배: (아 놔 – – ++) 학원 갈 시간이 없다는 건 현실적인 문제거든요??? 선배: 너 스마트폰 없냐? 출근할 때 뭐하냐? 스마트러닝이라도 해! (*’-하냐’체로 밉상 필살기 발사)     자기계발을 잘하는 엘리트한 직장인이 있는가 하면, 야근 등 업무에 치여 자기계발을 할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도 많습니다. 시간 없다는 것은 핑계라는 말에 동의하면서도, 자정에 퇴근해서 영어책 펴볼 마음은 넣어 두게 되죠. 그런 열정은 새해가 밝을 때 반짝 삼일 정도 발휘된다고 할까요?; 그런데 사실, 야근 때문에 자기 계발에 마냥 손 놓고 있을 순 없잖아요. 꿈의 직장으로 […]
2013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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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의 고민 – 자기계발서의 오류에서 직장인의 길을 찾다

안녕하세요, Rachel입니다. 오늘은 지난 ‘직장인, 이직을 꿈꾸다‘에 이어 대한민국 대리급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자신에게 던져 봤을 그 흔한 고민. 바로 ‘자기계발‘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파란만장한 20대를 뒤로 하고 숫자만 봐도 무섭기만 했던 30대에 막상 접어들고 보니 ‘생각보다 별 것 없더라’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요즘. 하지만 문득 뒤돌아 보면 ‘지금까지 내가 뭘 했지?’라는 물음과 함께 텅 빈 제 발자취에 충격 아닌 충격을 받는게 한 두 번이 아닙니다.      뭐, 솔직하게 말씀 드리자면 제가 뭐 대단한 위인이나 천재도 아니고 웬 발자취를 따질 깜냥은 안된다는 사실은 저도 잘 압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 6여년 넘게 사회생활을 해왔는데 그래도 뭐 하나 남아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아, 아닌가요??ㅠㅠ)   그래서 제 또래의 직장인들이 흔하게 찾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뭐에 홀린듯 서점에만 가면 […]
2013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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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행복지수는 0점? 직장인 행복 점수 올리기 비법!

안녕하세요, 9월의 시작과 함께 인사드리는 Rachel입니다. 유독 더위가 우리를 붙잡고 놔주지 않던 2013년 여름이 정말로 떠나는 걸 보니 웬일인지 허전해 지는 마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역시 무엇이든지 끝은 아쉬움이 남는가 봅니다. 여름도 다 가고 본격적인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직장인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9월을 맞이하고 계신가요?      지난주 제 이야기와 함께 가을을 맞이하는 직장인을 위한 행복에너지를 소개 해드렸는데, 기억 하시나요? 결국 직장인에게 행복이란 소소하지만, 내가 이룰 수 있는 목표를 가지고 성취한 것이 시작이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제 2013년 가을 목표는 바로 ‘지각하지 않기’와 ‘하루에 한 번 5분동안 사무실 창문으로 하늘 쳐다보기’로 정했다는 결심도 공표(?) 했죠. 이제 시작이지만 조금씩 노력해서 꼭 이뤄보려 노력중입니다.   자, 그럼 목표도 세운 김에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직장인 행복을 위해 알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을 좀 […]
2013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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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가을을 맞이하는 직장인을 위한 행복 에너지

직장인 여러분, 행복하십니까?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꼭 한 번 쯤은 생각해 봐야 할, 아주 중요한 질문임에는 틀림없기에 감히 다시 한 번 여쭤봅니다. 여러분은 행복 하신가요? 사실, 이런 말씀을 드리게 된 이유는 바로 오늘 외근 중에 문득 보게 된 현수막에 적힌 글귀 때문입니다. 바로 ‘한 때 나였던 그 아이는 지금 내 안에 있을까 아님 사라진걸까?‘ 라는 글귀였는데요, 이걸 보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지금 다시 사무실로 돌아와 제 자리에 앉아 생각 해보니, 처음 제 이름이 적힌 명함을 갖게 되고 매일 출근을 하게 되었을 때가 떠올랐습니다. 합격 통지를 받고 나서 정말 세상이 제 것만 같았던 그 시절을 말이죠. 출처: flickr by Joe Shlabotnik 얼마 전 기사를 보니 대한민국 행복 지수는 OECD 가입 36개국 중에서 27위라는 결과를 봤습니다. 게다가 2004년 대비 정신질환으로 치료를 받는 직장인수도 1.5배 증가했다고 합니다. 수치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