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력

2016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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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전문가를 만드는 것은 재능이 아닌 ‘태도’

이 글은 직장인의 3가지 유형, 당신은 어떤 직장인인가요?의 다음 편입니다.   1930년대 초 미국의 작은 도시에 헨리 필립스라는 전자제품 기술자가 있었다. 그는 못 고치는 것이 없을 정도로 소문난 실력가였다. 그런 그에게도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일자로 된 나사못의 흠이 마모되어 나사를 빼다가 제품이 망가지는 일이 벌어지곤 했다. 그 당시 모든 기술자들은 이를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만큼은 이 문제를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어떻게 하면 마모를 최소화할 수 있을까?’ 그것이 그의 고민이었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결과, 아주 단순하지만, 획기적인 해결책을 찾아냈다. 바로 십자나사와 십자드라이버를 고안해낸 것이다. 결과만 놓고 보면 너무 간단한 아이디어이다. 하지만 ‘발전적 문제해결 능력’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불편이 주어지면 이를 개선하기보다는 불편에 적응하려고 하고, 어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면 그 문제에 대해 다시 생각하지 않고 기계적으로 그 […]
2016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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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3가지 유형, 당신은 어떤 직장인인가요?

자신의 분야에서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전문가가 되는 것. 이는 많은 직장인의 꿈이자 목표이다. 문제는 많은 직장인이 자신의 업무에 대해 전문성을 갖지 못하고 과도한 불안과 집중력 저하를 겪고 있습니다.
2011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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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창의적인 생각 5가지

“청개구리“, 하라는 대로 하지 않는 사람을 흔히 부르는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부정적인 의미가 강하구요. ^^ 그런데 요즘은 “청개구리가 아니면 성공하기 어렵다.”라고들 하더라고요. 무슨 뜻일까요? 남이 가지 않는 길로 가야 성공한다는 의미인데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세상을 다르게 사는 방법! 창의적인 인재로 재탄생하는 생각 다스리기! ‘청개구리가 되는 지름길’을 색콤달콤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  ‘높이뛰기’ 하면 떠오르는 것은? 육상 트랙과 경직된 근육, 그리고 배영하듯 느긋하게(?) 누운 사람이다. 그렇다. 선수는 누운 채 넘는다. 문득 의문이 든다. 왜 누울까? 생각해보면 높이뛰기를 처음 봤을 때부터 선수들은 모종의 합의라도 한 듯 누웠다. 그 흐름의 시발점은 미국인 ‘딕 포스베리’가 찍었다. 때는 1968년 멕시코에서 도움닫기 높이뛰기 종목에서 딕 포스베리는 독특한 방식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름 하여 뒤로 넘는 배면뛰기다. 그동안 가위뛰기, 롤 오버 등 다양한 방식이 있었지만 모두 앞으로 넘는 방법의 변형 수준이었다. 뒤로 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