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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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생의 길 위에서 뷰파인더를 통해 세상을 보다

그를 보면서 가장 먼저 ‘오랜 세월 묵묵하게 다져진 길’이라는 이미지가 떠올랐다. 따뜻하고 부드러운 외면 뒤에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온 한국후지제록스 전략사업본부 Solution & Service 부문장 우상윤 상무
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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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밴드? 나만의 책? 직장인 취미생활 속에 숨어 있는 디지털 인쇄!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직장인들의 퇴근 후 활동 1순위는 ‘음주가무’였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폭풍음주보다는 자신 만의 취미생활을 갖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지요. 저의 경우에도, ‘회사-집-회사-집’을 반복하는 생활이 싫어서 다양한 취미활동을 하며 힘든 직장생활을 이겨내고 있답니다.  저는 특히나 이것저것 흥미가 생기면 뭐든 해보고 싶어하는 성격이라 닥치는 대로 하다 보니, 취미가 너무 많아져서 가끔 취미와 생업이 혼동되기도 할 정도인데요^_ㅠ;; 그래서 오늘은 자칭 “취미 전문가”라 말하고 다니는 저의 조금은 특별한 취미활동들에 대해 이야기 해 보려 합니다. 저는 1주일에 한 번씩 실용음악학원에서 단체레슨으로 노래를 배우고 있습니다. 단체레슨이라 하면 대부분 ‘주부가요교실에 다니냐’고 오해를 하시는데-_-; 저는 꽃다운 처녀인지라 주부가요교실에 다니는 것은 아니…고요, 일반적으로 실용음악학원에서 가르치는 것처럼 ‘보컬레슨’을 받고 있습니다. (엣헴!) 노래가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는 말을 듣기도 했고, 1주일에 한번이라도 마음껏 소리를 지르면 제 안에 내재된 분노가 조금은 사라지지 않을까 […]
2011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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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서바이벌 ‘Top 밴드’?? 우리는 이름 없는 ‘사내밴드’다!!

밴드 서바이벌 <TOP 밴드>라는 프로그램이 요즘 방영 중이죠~. 참가자들 중에 직장인 밴드도 다수 있더라구요. 바쁜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신의 꿈까지 찾아나서는 그들을 보니까…참 멋졌습니다~!! 나는 저렇게 열정적으로 살고 있나 반성도 조금 해보았구요. ^^ 오늘은 열정 하나로 똘똘뭉친 멋쟁이들! 한국후지제록스의 사내 밴드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쉽게도 아직 팀명이 없어…’사내밴드’라고 부르도록 하겠습니다. ^^ 마침, 후지제록스 사내보에 ‘사내밴드’의 기타를 맡고 있는 전략마케팅실 C.MKT팀 이두희님의 ‘데뷔기’가 소개되었네요. 이름없는 사내밴드의 톡톡튀는 첫무대!! 색콤달콤 에서 소개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후지제록스 밴드에서 기타를 맡고 있는 이두희입니다. ^^ 어느덧 3년 차에 접어든 회사 생활. 매일 출퇴근하는 생활이 원래 나의 삶이었던 것 마냥 익숙해질 무렵, 엄청난 미션이 저에게 주어졌습니다. 주어진 시간은 단 2주일. 미션은 사내 밴드를 결성한 후 한국후지제록스의 창립기념식에 서는 것!   남은 2주 동안 우리는 대책 마련에 몰두했지요. 여기서 ‘우리’라면? 나를 비롯하여 한때 음악에서 삶의 […]
2010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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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오오 수다] 나만의 솔로를 즐기는 방법

바로 어제였죠. 11월 11일.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의 간지러운 날들이 11월에는 1자 모양 과자로 탈바꿈해 또 다시 여린 솔로들의 가슴에 거침없이 하이킥을 날립니다! 하지만, 그래도 빼빼로 데이는 연인들만을 위한 배타적(?)인 날이 아니기에 그나마 앞의 두 데이에 비해 조금은 충격이 완화되는 것 같아요. ^^;; 주변 동료나 선후배,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으니까요.    지난 월요일부터 ‘나만의 솔로를 즐기는 방법’에 대해 색콤달콤 구독자 여러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봤는데요~ 나의 솔로 생활을 사랑하는 방법, 어떤 것들이 있었을까요? 솔로라서 햄볶는 이야기들, 솔로로서의 시간을 행복하게 보낼 방법들, 한번 이야기를 풀어볼까요~~    나만의 취향을 살려, 혼자라서 더 좋은 취미생활 즐기기!    나 혼자라서 더 좋은 때가 있죠. 미술관, 전시회를 보러갈 때는 자신의 취향에 맞춰 관람하고, 즐기는 것이라 혼자 가는 것이 더 좋기도 합니다. 나홀로 여행과 마찬가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