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기업

2018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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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제록스人 인터뷰]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한국후지제록스 개발생산 현장의 리더, 김찬우 개발생산본부장을 만나다!

  최근에는 하루를 시작하며 날씨와 더불어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이 익숙해진 것처럼 실생활에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몸소 느끼고 있는데요. 지난,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이었습니다.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한국후지제록스의 자연순환 활동과 성과를 알아보기 위해 개발생산본부 김찬우 본부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2015년 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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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은 쓰레기다? 버려진 것도 자원으로 되살리는 기업들의 색다른 자원순환 활동

어릴 적에 공병을 주워 슈퍼마켓에 갖다 주던 기억 다들 있으신가요? 요즘엔 보기 드문 풍경이긴 하지만 초등학교가 국민학교이던 시절에는 한 달에 한번 집에서 모은 폐지를 학교에 가져가는 폐지의 날도 있었습니다. (공감하시는 분은 90년대 이전 출생자 인증!!) 그런데 왜 갑자기 국민학교 시절 폐지 모으던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시다고요?   지난 9월 6일이 제 7회 자원순환의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자원순환의 날은 한정된 자원과 하나뿐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사용한 자원이 순환될 수 있도록 방법을 모색하고 국민들이 함께 실천하는 녹색소비문화를 바로 세우기 위한 날입니다. 사실 자원순환이라고 하면 거창하고 어려운 일인 것 같지만 어릴 적 우리가 학교에 가져가던 폐지나 어른이 된 요즘에는 커피를 마실 때,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가지고 가는 행동 모두 자원순환을 위한 행동입니다. 사실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이야기죠.   ▲버려지는 페트병을 활용하면 멋진 데코용품으로 탄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