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프린팅

2013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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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스마트해진 서울시, 182억원의 비용절감과 종이사용량 30% 절감 배경은?

  그 동안 색콤달콤에서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의 ‘좋은 예’들을 몇 개 소개해드렸는데, 대부분이 해외 사례였죠.(두카티, 뉴욕메츠, 메리어트 호텔 등)   그래서 오늘은 국내 사례를 하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서울시‘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2월 통합문서관리서비스(MPS)를 도입함으로써 182억 원의 비용절감과 종이 사용량 30% 이상의 절감 효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프린트, 공무원증과 지문 인증을 통한 문서보안 프린트, 전자팩스 솔루션 등으로 업무 생산성 또한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어떻게 이 모든 것이 가능해진 걸까요?        기사 전문 보기   답은 MPS 입니다. MPS는 Managed Print Services의 약자로, 기업이나 기관의 문서환경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복합기, 프린터와 같은 사무기기와 문서관리 솔루션을 최적의 형태로 구성해주고, 이에 대한 통합적인 관리까지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보통 일반기업에서는 MPS와 같은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는데 개방적인 반면 공공기관은 다소 […]
2012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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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정말 스마트하게 사용하고 계십니까? 직장인 스마트폰 활용법

바야흐로 스마트폰 사용자 3200만 시대! 최근 미국 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의 Mary Meeker가 발표한 2012년 연말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스마트폰 이용자 수는 3200만으로 세계 7위로 수준이며, 전체 휴대전화 사용자 중 스마트폰 사용 비율은 59%로 일본에 이어 세계2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실로 대단한 수치이지만, 어찌 보면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예상할 수 있었던 수치이기도 하네요.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3200만명 중 한 명일 텐데요! 자신이 스마트폰을 정말 ‘스마트’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으신가요? 제 친구 P모 군처럼 스마트폰을 ‘까톡머신’이라고 부르는 분은 없으신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 ‘직장인’이 정말로 ‘스마트’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잠깐 들어가기에 앞서 한 가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혹시 ‘유비쿼터스’라는 단어를 아시나요? 왠지 유비…하니 삼국지가 생각나신다는 분들은 잠시 패스~^^;; 유비쿼터스는 ‘언제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뜻의 라틴어로, […]
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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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기와 문서관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 “문서 출력은 꼭 PC로 해야한다?”

혹시 영화 리미트리스를 보셨나요? 삼류 작가가 두뇌를 100%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약을 먹고 지식수준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인생이 바뀐다는 이야기! 영화를 보면서 어찌나 그 약이 부럽고 먹고 싶던지… ‘나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자마자 바로 ‘난 먹는다!’란 생각이ㅠㅠ.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적극 공감할 듯! 하지만 현실은… 천재는 고사하고 쏟아지는 업무 속에 자기계발은 먼나라 이야기고 소싯적에 배운거나 까먹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또한 그나마 알고 있는 소량의 지식도 오해와 편견으로 잘 못 알고 지내는 게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든 생각 ‘주변의 오해와 편견이 있을 만한걸 찾아 바로 잡아 보자!’ 고민 하던 중 복합기를 이용한 문서관리 부분에서 찾아 보기로 하였습니다. 직장인에게 가장 밀접한 문서관리 부분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로 잡으면 훨씬 업무 효율이 좋아질 것 같은 기대감이! 오늘은 문서관리 부분에서도 복합기를 이용한 문서관리 부분에 집중해 보았습니다. […]
2012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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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정차장, 클라우드 프린팅으로 스마트 워커에 도전하다!

색콤달콤 을 통해 여러 차례 클라우드 프린팅에 대해 설명 드린 적이 있죠.^^ 특히, 클라우드 프린팅은 물론, 다양한 클라우드 기능을 소개한 스마트 워크의 달인 김 대리 편은 네이버 메인 페이지 2회 노출에 댓글 100여 개가 달리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그중에 악플이 반이라 운영진 일동은 며칠간 반성+고민을 했었더랍니다.ㅠㅠ)  하지만, 아직도 클라우드 프린팅이란 단어를  낯설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한국후지제록스의 정차장님도 마찬가지셨습니다.^^ 클라우드도 정확히 뭔지 잘 모르겠는데 클라우드 프린팅이라고?? 그리하여 정차장님과 함께 클라우드 프린팅을 직접 해 보았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백견이 불여일행이죠!!  외근 업무가 많은 정차장. 오늘도 고객을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섰는데, 갑자기 계약에 필요한 서류 하나를 수정하게 되었다. 다행히 태블릿PC에 저장해둔 서류라 수정은 했지만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날로그 워커일 때   ‘아~어쩌지?’ 수정한 파일을 담당자 메일로 보내서 출력해 달라고 해야 하나?  VS   스마트 워커일 […]
2012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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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IT기업, 광고대행사..’우리 사무실에 딱 맞는 복합기와 문서관리 솔루션은?’

직장인에게 있어서 업무 환경은 매우 중요합니다. 업무 특성에 맞는 환경이 구축되어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죠. 철야를 밥 먹듯 하는데 사무실에 탕비실도 없고 밤만 되면 히터가 자동으로 꺼진다면? 매일같이 제안서를 100장 이상 출력하는데, 복합기가 아닌 덜덜거리며 돌아가는 소형 프린터기라면? 하지만 회사는 직장인들의 고충은 들어주지도 않고, 주어진 상황에서 잘 해봐! 라고 채찍을 휘두르죠.     그래서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일 할 때 (복합기의) 어떤 부분이 가장 아쉬워?’ (물론 한국후지제록스는 복합기가 주력 제품이므로 질문은 복합기에 초점을 맞췃습니다^^;) 이에 대해 정말 각양각색의 대답들이 쏟아졌습니다. “출력 속도가 좀 더 빠르면 좋겠다.” “스캔 좀 잘 되면 좋겠다.” “아이폰으로 출력 날릴 수 있으면 좋겠다” “스팸 팩스 좀 막아주면 좋겠다” 등등 말이죠. 각각의 업무 분야 마다 복합기의 활용도가 다르기에 바라는 점도 다르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각 업무 분야에 딱 맞는 복합기와 […]
2012년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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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올린 PPT를 편의점에서 출력한다?

요즘 페이스북을 하는 직장인이 꽤 많아진 것 같습니다. 싸이월드처럼 인맥 관리 및 친목도모용으로 사용하는 분들도 있고, 업무와 관련해 정보 공유용으로 사용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저는 주로 업무용으로 사용하는데, 홍보팀 그룹, 협력업체와의 그룹을 만들어서 여러 가지 의견을 공유합니다. 메일로 보내기에는 좀 짧고 가벼운 메시지를 올릴 때도 편리하고, 여러 사람의 의견을 구할 때도 유용합니다. 팀 그룹에서는 종종 ‘오늘의 간식’ 및 ‘회식 장소’ 투표도 합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팀의 민주화를 달성했습니다..   이렇게 업무용으로 이용하다 보니, 페이스북으로 PPT, PDF, 워드, 엑셀 등 문서를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사무실이 아닌 외부에서 업무를 주로 보시는 분들이 자신이 있는 곳에서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에 접속해 업로드 되어있는 문서를 바로 출력할 수 있다면 더욱 편리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일본 후지제록스는 페이스북에 올린 자료를 편의점에서 출력할 수 […]
2012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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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드롭박스에서 바로 프린트한다? 사무실 벽 넘는 클라우드 문서관리

    안녕하세요J  색콤달콤 필진 eddy입니다. 요즘 저는 주말에 업무를 처리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금요일 저녁, 무거운 회사 노트북을 들쳐 메고 퇴근 할 때면 노트북 무게만큼이나 마음이 무거워져요.ㅠㅠ 그럴 때마다 ‘집에서도 회사 컴퓨터의 폴더를 고스란히 열어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무거운 마음은 어쩔 수 없지만 몸이라도 가볍고저, ‘클라우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클라우드는 2~3년 전부터 IT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며, 이제 대략적인 개념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친근한 단어가 되었는데요. 그래도 주변을 둘러보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이 드물더라고요.    스마트폰, 아이패드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원하는 자료를 언제 어디서든 열어보고 편집할 수 있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는 클라우드. 우리에게 비교적 친숙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구글 크롬과 애플 아이클라우드가 있습니다. 요즘 가장 많이 쓰이는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일상에서 접해 보기에 편리하고 같이 […]
2012년 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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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오셨쎄요~?” 사무실 복합기가 나를 반기네~

중요한 미팅을 앞두고 똥줄타게 일하던 김 대리. 미팅 시간까지 5분도 채 안 남았는데, 복사해야할 제안서가 수십 장! 그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 난 다르게 복합기 앞으로 달려갔으나, 복합기는 절전모드로 고이 취침 중. 미친듯이 절전모드 해제 버튼을 연타하니 그제야 우위잉 우위잉 덜컹 덜컹하고 소란을 떨며 깨어나기 시작한다. 간신히 제 시간에 회의실에 도착해 복사한 문서를 정리하던 중, 중요한 파일 하나를 빠트린 걸 깨닫는다. 혼미해지는 정신줄을 붙잡고 다시 다른 층에 있는 자기 자리의 PC로 달려간 김 대리. PC는 꼭 이런 순간에만 느려지지! 1초가 지날 때마다 수명이 1년씩 줄어드는 느낌이다. 아직 멀쩡하니 한 해 더 쓰라던 총무팀에 대한 원망과 분노가 용솟음친다. 다 부셔버릴꺼아야아아!   만약 이렇게 염통이 쫄깃해지는 상황에서, 복합기에 다가갔더니 복합기가 저절로 켜졌다면? 태블릿 PC를 이용해 회의실에서 바로 프린트를 날렸다면? 회의실 바로 앞에 있는 […]
2011년 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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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너 이름이 뭐니, 내 데이터 맡길 수 있겠니?

너도나도 ‘클라우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요즘. 하도 많이들 이야기하니까 뭔지 알 것 같기는 한데, 막상 설명하려니 또 막막하고…그야말로 ‘뜬구름’ 잡는 느낌이실텐데요^^ 오늘은 IT 평론가 니자드님을 모시고 클라우드에 대해 속 시~원하게 알아보려고 합니다. 알쏭달쏭한 클라우드의 정체에서부터 직장인에게 꼭 맞는 클라우드 활용비법까지, 색콤달콤 독자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클라우드 이야기에 주목해주세요~ : ) 현대사회에서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지식이 너무 많다. 기본적으로 필요한 모든 것을 가르쳐준다는 학교 교육만으로는 부족하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만 해도 그렇다. 얼마 전까지도 사람들은 휴대폰이 단지 가지고 다니며 전화를 걸고 문자나 보낼 수 있으면 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스마트폰이 나온 이후로 모든 게 변해버렸다. 앱을 자유자재로 쓸 줄 아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감에 따라 스마트폰이 없으면 아예 ‘스마트하지 못한’ 사람이 되어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출처 : Flickr by danramarch 그러한 사회 분위기 속에 간신히 스마트폰이 무엇인지를 […]
2011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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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프린팅으로 캠퍼스 어디에서나 문서 출력을 딱~! 스캔을 딱~!

  직장인과 별 관계는 없지만, 요즘은 대학교의 개강 시즌입니다.   돌이켜보면 긴 방학을 보낸 후 맞는 개강이 정말 싫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직장인으로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추억의 시절이지요T~T     물론 무수한 리포트며 조별 발표 과제는 다시 하라고 해도 싫습니다! 기말 과제로 2시까지 리포트를 제출해야 하는데, 출력할 곳을 못 찾아서 발을 동동 굴렀던 기억도 나고, 자료가 담긴 플로피디스켓을 들고 PC실에서 매점 옆 복사실까지 미친듯이 달려갔던 기억도 나네요.         이미지 출처: http://inspirationfeed.com 그나저나 대학 시절 플로피 디스켓을 썼는지 USB를 썼는지에 대해 팀원들끼리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모두 비슷한 시기에 대학을 다녔는데, 디스켓, CD, USB 다 나왔습니다-.-;; 그때 USB가 있었네 없었네.. 다들 연식이 그렇게 오래된 것도 아닌데 기억력이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대학 캠퍼스 내에 출력할 곳이 많지 않아서, 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