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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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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사무실 점검으로 새고있는 회사 비용을 절감하자!

휴가도 가고… 추석도 가고… 무기력증이 올 수 있는 요즘! 그래도 개천절과 한글날을 바라보며 희망을 갖는 1인입니다. 추석은 모두들 풍요롭게 보내셨나요? 언제나 한가위처럼 풍요롭게 지내면 좋겠지만 최근 기사를 보니 세계 경제가 더욱 악화될 것 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등 경제난은 앞으로도 이어질 것 같아 걱정입니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는 이익을 확보하기 위해 아끼고 또 아끼고 인력감축이나 투자축소 등 무조건 줄이는 식으로 비용을 절감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똑똑한 비용절감을 위해서는 단순히 아끼는 것이 능사는 아니죠.(굶어도 굶어도 빠지지 않는 저의 뱃살과 같네요ㅠㅠ) 어디서 어떻게 비용이 새고 있는지 체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출처: flickr by  puuikibeach   사무실 비용을 똑똑하고 확실하게 줄이기 위해서는 때로는 어느 정도의 투자가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서울시나 세계적인 통신사인 로이터의 문서관리 아웃소싱 사례도 좋은 예가 될 수 있겠죠.   한국후지제록스에서는 […]
2013년 9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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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여, 가을과 함께 시(詩)를 읽어라!

가을 비가 촉촉히 내린 어제, 이제는 뚝 떨어진 기온 때문에 긴 옷을 주섬주섬 꺼내 입고 회사로 항하는 출근길이 마냥 싫지만은 않은 요즘. 네, 가을입니다. 가을이 드디어 우리를 향해 활짝 웃는 시간이 왔습니다.   출처: flickr by mrhayata     가을은 흔히 천고마비의 계절, 벼가 고개를 숙이는 수확의 시간, 가득찬 생선처럼 웃음도 넘치는 만선의 기쁨으로 표현됩니다. 그만큼 추운 겨울과 한 해의 마지막을 향해 가기 직전, 풍족을 누릴 수 있는 계절이라는 뜻이겠지요. 하지만 한 가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시(時) 입니다.   가을은 시의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하나의 공식처럼 인식되어 있습니다. 시는 압축의 문학이라 누가 언제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 해석도 달라지고, 그래서 감동의 크기도 달라지죠. 혹자는 시를 문학의 정수라고도 말합니다. 그럼 도대체 시는 무엇일까요?   시(詩)의 사전적 정의 문학의 한 장르. 자연이나 […]
2013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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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A와 광고기획자B의 똑똑한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법, 워킹 폴더(Working Folder)

  사무실을 벗어나서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다는 “스마트워크”!!  여러분도 스마트워킹 하고 계신가요? 🙂   스마트기기와 사무기기의 발달로 대기업, 중소기업, 관공서 할 것 없이 점점 스마트워크를 시행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럼에도 막상 제 친구들이나 주변의 일부 직장인들처럼 “스마트워크? 그냥 똑똑하게 일하는 게 스마트워크아냐?”라며 시큰둥하게 반응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왜 이렇게 스마트워크에 대해 자꾸 이야기하냐구요? 다름이 아니라 얼마 전 한국후지제록스에서 출시한 “워킹 폴더(Working Folder)”가 바로 직장인의 스마트워크를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예요^^;;;     ‘워킹 폴더… 직장인한테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네…’하며 고민하고 있던 찰나! 가상의 인터뷰란 아이템이 뙇!하고 떠올랐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가상의 영업사원 A씨와 광고회사를 다니는 B씨를 통해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어떻게 워킹 폴더를 활용할 수 있는지 전해드리겠습니다. 😀         등장인물 : 영업사원 A씨  광고회사 B씨     Q. 회사에서 […]
2013년 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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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할 때는 퍼스널트레이닝을, 사무실 비용 다이어트가 필요할 때는?

여러분 퍼스널트레이닝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퍼스널트레이닝이란 자신의 체형, 스케쥴, 몸 상태 등을 파악하여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 방법을 알려주고 1대 1로 집중 관리를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요. 예전에는 연예인 등 특정 직업의 사람들만 받는 것으로 인식 됐지만, 자신만을 위한 트레이닝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일반인들도 퍼스널트레이닝을 받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특히나 저같이 운동을 하다가 쉽게 그만두게 되는 사람들에게는 효과적이겠죠^^;;; (사진출처: flickr by bobroche) 퍼스널트레이닝은 운동에 대해서 공부하고 알아볼 시간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직장인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제 주변에도 퍼스널트레이닝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하거나 몸이 좋아진 분들이 꽤 계셨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스케쥴을 따라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니 무작정 운동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았다고 하시더군요.  그렇다면 여러분의 사무실은 어떠신가요? 사무실도 업종, 사원수, 구조에 따라 효율적인 맞춤형 관리가 필요한데요. 한국후지제록스에서는 MPS를 통해 기업의 효율적인 문서관리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무조건 굶는다고 살이 빠지는 […]
2013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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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워크가 확산될수록 직장인들은 스캔을 많이 한다?

여러분은 평소에 복합기의 스캔 기능이나 스캐너를 자주 사용하시나요?  저는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변환해 보관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공유해야 할 때 스캔 기능을 주로 이용합니다. 처음 홍보일을 시작했던 신입사원 시절에는 신문이나 잡지 기사를 스캔 하느라 밤을 꼬박 새운 적도 부지기수였죠. 그 시절을 생각하니 갑자기 눈에서 땀이 나네요..-_ㅠ 이미지 출처 : Flickr by theseanster93 지금은 분당 200매를(!!) 스캔하는 엄청난 복합기가 사무실에 있기도 하고, 스캔 작업은 막내 레이코씨에게.. 일임하였기 때문에 스캔 때문에 밤을 새울 일은 없습니다. 껄껄~ 혹시 스캔 작업이 많은 회사라면 후지제록스 복합기를 사용해보세요. 제가 홍보담당자라서가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스캔의 신세계를 맛보실 수 있을 듯. 분당 200매 스캔.. 초당 3페이지 이상을 스캔 하는 속도지요.    후지제록스 복합기의 어메이징한 스캔 속도 영상 제가 스캔 이야기를 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 직장인들 사이에 모바일 기기를 활용하는 스마트워크가 확산되면서 […]
2013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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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직장인은 집에 가고 싶다! 야근을 줄여주는 후지제록스의 솔루션들

어느 누가 말했던가요? 5월은 가정의 달이라고… 밀려오는 업무와 상사님의 눈치로 인해 야근이 끊이질 않는 직장인 분들 많으시죠? 그러고 보니 저도 바쁘다는 핑계로 5월들어 가족들과 저녁 한번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직장인이라면 벗어날 수 없는 야근! 어떻게 하면 이런 악 순환 고리를 청산할 수 있을까요? 후지제록스의 다양한 솔루션과 함께라면 조금은 헤어나올 수 있답니다! 지금부터 직장인을 야근의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줄 기특한 서비스들을 소개합니다.   벗어날 수 없는 직장인의 알고리즘! 여러분도 공감 하시나요? 출처: 한국후지제록스 공식 페이스북 출퇴근 시간이 너무 길다 보니 그 시간이 아까운 A사원, 그는 외근 중 비는 시간에 스마트폰 게임은 하기보다, 태블릿 PC를 이용해 오늘의 업무를 체크하고 스케쥴링 합니다. 그리고 필요한 내용은 이메일로 팀원들에게 공유해 둡니다. 스마트한 A사원! 언제 어디서나 야근을 피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 됩니다.  업무는 사무실에서만 본다는 얘기는 이제 옛 말이 […]
2013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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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여행, 자전거 라이딩으로 향긋한 봄을 달리다

봄바람이 살랑살랑, 주말에 집에 있기엔 너무나 아까운 요즘입니다. 이럴 때 자전거 만큼 좋은 주말 여행법도 없겠죠? 직장인을 위한 안성맞춤 자전거 라이딩 방법을 한국후지제록스 사내보와 함께 소개합니다. ———————————————————————————————————————– 만물이 소생하는 5월, 꽃샘추위도 꼬리를 감추고 봄바람 달콤하게 불어오니 바야흐로 봄, 봄, 봄이 찾아왔습니다. 가지마다 물오르고 새로운 생명이 태동하는 봄이지만, 겨우내 움츠려든 체력이 풀리지 않아 몸이 천근만근 무거운가요? 그렇다면 이번 주말엔 자전거 라이딩으로 몸에 색다른 기운을 북돋워주면 어떨까요? 봄향기를 맡으며 신나게 페달을 밟다보면, 온몸 가득 생동하는 기운이 샘솟을 테니까요. 자전거를 타보겠다고 마음을 먹어도, 막상 시작부터 골치가 아프다. 10만 원대부터 천만 원대까지 가격도 천차만별인데다가 종류도 너무 다양하다. 전문가들은 먼저 ‘자전거를 주로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와, ‘어떤 환경에서 탈 것인가’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즉, 용도와 주행조건이 대표적인 기준. 레저를 즐기고 싶다면 MTB, 길에서 스피드를 즐기고 싶다면 로드형을 고르는 […]
2013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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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지구의 날을 위해 잠시 ‘OFF’해도 좋습니다

지구의 날 들어는 보셨나요? 갑자기 왠 지구의 날이냐 하시겠지만 오늘 4월 22일이 바로 전 세계적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실천하는 ‘지구의 날(Earth Day)‘ 이기 때문에 다소 뜬금없는 질문으로 글을 열어 봤습니다. 사실 저도 이 글을 쓰기 전까지는 지구의 날이 언제이며 무슨 날인지, 그리고 뭘 하는 날인지 잘 알지 못한체 비오는 날 그린 수채화처럼 흐릿~한 형태의 ‘환경보호’라는 단어 밖에 떠오르지 않더군요. (으헝..ㅠㅠ 나름 지성있는 뇨자라 생각했건만!)    출처: flickr by Missoula Public Library     자 자, 다시 진정하고. 그렇다면 여러분은 과연 얼마나 ‘지구의 날’을 알고 있을까요? 저처럼 ‘환경보호‘만 머리속에서 싸이 신곡 ‘젠틀맨’처럼 뱅뱅뱅 도는 분들 은근 많으실줄로 압니다. 그래서 친절하게, 그러나 짧고 굵게 준비한 지구의 날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일명 지구의 날 알랑가몰라~!   지구의 날 1969년 미국 산타바바라 기름유출사건을 계기로 이후 1970년 4월 22일 위스콘신주 게이로드 넬슨 상원의원의 환경문제에 […]
2013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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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초심자를 위한 살금살금 클래식과 친해지는 방법

  봄바람이 코를 간지럽히기 시작하면 겨우내 움츠려 있던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활동을 시작합니다. 공연계도 마찬가지인데요, 특히 클래식 공연계는 교향악축제를 필두로 실내악, 앙상블 등 그야말로 ‘클래식 축제’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넘사벽‘인 클래식, 어떻게 하면 친해질 수 있는지 공연 전문 블로거 ‘풀잎피리‘님의 노하우로 알아볼까요?     ———————————————————————————————————————–     많은 분들이 저를 공연 마니아, 공연 블로거라고는 하지만, 사실 공연을 두루두루 모두 보는 건 아닙니다. 저는 주로 뮤지컬과 연극, 콘서트를 보는 편인데 그 중에서도 뮤지컬을 주로 보는 편이에요. 뭐랄까. 전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차 더 농밀하게 즐길 수 있는 분야가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10대의 제가 콘서트와 공개방송에 빠져있었다면, 2-30대의 저는 연극과 뮤지컬이 아닐까, 뭐 그러고 있어요. 그리고 40대의 저는 발레와 클래식, 50대에는 국악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생각에 […]
2013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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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져보자, 직장인이 직장인에게 추천하는 미드와 영드!

  여러분은 퇴근 후 집에서 푹~쉴 때 주로 뭘 하시나요? 사실 취미나 여가로 즐길 수 있는 것들은 아주 다양하지만, 과로와 정신적 피로로 인해 몸이 대걸레처럼 축… 늘어지는 상황에서 제일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건 뭐니뭐니 해도 TV시청/영화감상 아닐까요?! 치킨이나 스낵 등과 함께 세상에서 가장 게으른 자세로 즐기면 왕처럼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까요. 물론 복근의 꽃인 王자의 꿈은 잊어야만 하겠습니다만…     출처: flickr by ShardsOfBlue 사실, TV만큼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잊게 해 주는 것도 없는 듯…^^;;     그렇다고 기계적으로 채널을 돌리며 아무 프로그램이나 볼 순 없습니다. 자발적인 선택에서 오는 즐거움은 게으름도 잊게 만드니까요~ 또 너무나 당연한 얘기지만 뭔가 시청한다면, 더욱 재미있고, 더욱 유익한 것을 보는 게 좋겠죠.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수많은 팬과 폐인을 양산한 미드, 영드 얘길 해볼까 합니다. 그것도 직장인을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