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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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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려면 말빨이 필수? 말 잘하는 법 알려주는 ‘파워스피치 트레이닝’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라는 옛 속담에서 알 수 있듯이 실로 ‘말’의 힘은 엄청나다는 것을 우리 옛 조상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 증거로 봉이 김선달과 같은 이야기가 탄생한 것이겠죠.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천 냥 빚을 갚을 수 있을까요? 바로 제대로 된 스피치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한국후지제록스의 오재욱 사원과 채혜민 사원이 직접 파워스피치 특강에 참석한 이야기, 한국후지제록스 사보에서 소개해드립니다. ——————————————————————————————————————— 입사 8개월째인 PS영업사업부의 오재욱 사원. 워낙 적극적인 성격에 말하기도 좋아하는 편이지만, 그런 그에게도 언제나 참 힘든 난관은 ‘아이스 브레이킹’. 각기 다른 연령과 성격, 취향을 가진 기업체 사장님들을 만나 부드럽고 원만하게 대화를 이끌어 간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제 막 입사 3개월을 지난 강북영업부 채혜민 사원 역시 스피치에 관한 고민이 많다. 부드럽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목소리와 화법을 익히고 싶어서 따로 책을 사서 공부를 […]
2012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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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알면 PT 왕? 직장인을 위한 프레젠테이션 스킬!

스티브잡스, 이어령, 김제동…… 뜬금없는 질문이지만 이 세 사람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여러분은 혹 알고 계시나요? 바로 프레젠테이션의 달인들이라는 점입니다. 비록 이 중 스티브잡스는 고인이 된지 벌써 1년이 훌쩍 넘었지만 그의 프레젠테이션 스킬은 애플의 매출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었죠. 게다가 스티브잡스의 프레젠테이션(거의 애플의 신제품이나 신기술에 관련된 내용이었지만…)은 한 동안 전세계 프레젠테이션의 달인이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워너비이기도 했습니다.   출처 : flickr by BuzzFarmers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하나면…바로 얼마 전 저도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갑작스런 발표 결정으로 허겁지겁 준비하다 정신없이 끝냈는데, 끝내고 나니 왜이리 아쉬움이 많이 남는지….도대체 해도 해도 정답이 무엇인지 미궁에 빠지는 게 바로 이 프레젠테이션이 아닐까 싶어요. 저뿐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직장인이 그러할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것만 알면 나도 프레젠테이션 왕!’이 될 수 […]
2012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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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터뷰] “직장인 권태 극복?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세요” – 아이디어닥터 이장우박사를 만나다

    권태로운 나날들로 하루하루 번뇌와 번민으로 얼룩져가는 회사생활, 여러분은 어떻게 버티고 있나요? 저는 퇴사충동을 느낄 때마다 이미 수백 번의 퇴사 충동을 이겨내신 수 많은 직장인 선배님들의 책들을 보며 이겨내곤 한답니다. 하지만, 그런 책들을 읽어도 잠시 동안 힘이 날 뿐, 뻐렁치는(!) 이직/퇴사 충동이 쉽게 사라지진 않죠. 결국엔 다시 자기계발서 섹션을 기웃거리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과연 직장인의 권태를 물리칠 궁극적인 방법은 없는 걸까요?   그래서! 직장인의 끝나지 않는 고뇌의 끈을 풀어줄 특별한 명사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달콤한 인터뷰>의 주인공! 바로 ‘이장우브랜드마케팅그룹’의 대표이자 ‘한국소셜네트워크협회’회장인 이장우박사님입니다. 이미 트위터를 비롯 각종 기업과 대학교에서는 ‘Idea Doctor’로 유명하신 분이시고, 많은 직장인들과 청춘들에게 귀감이 되어주고 계신 분이죠. 대한민국 대표 멘토로도 불리시는 이장우 대표님이 말하는 직장인 권태 극복법! 함께 알아볼까요?   10월 달콤한 인터뷰의 주인공, <아이디어 닥터> 이장우 박사님이십니다.         Q. […]
2012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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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폭발하는 가을날의 직장인, 독서와 사유로 거듭나기

괜히 사무실 창 밖으로 먼 하늘 바라보고, 모니터와 눈 사이의 어디쯤을 응시하며 멍-해 계실 직장인 여러분! 치솟다 못해 말춤을 추는 식욕도, 지나가는 강아지의 뒷모습에도 감성이 폭발하는 가을날입니다. 흥청망청 놀다가도 가로등 밑에서, 혹은 달리는 502번 버스 안에서 감상에 젖는 저도 여러분과 다르지 않죠.  괜시리 이런저런 생각에 잠길 때, 생각에 빠지고 싶을 때 여러분은 무엇을 하나요? 독서를 할 완벽한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평소엔 야근이나 회식, 애니팡, 또 피곤하단 핑계로 책의 부름을 살포시 씹어주는 흔한 직장인들.. 안 그래도 멀어지는 독서인데 계절 탓이든 아니든 감성이 솟구치는 이런 찬스를 놓칠 수는 없습니다. 잽싸게 휙! 낚아채야죠~ ^^ 출처 : flickr by Friar’s Balsam 누구나 각자의 취향과 관심이 있는 법! 추천 도서라는 말은 그래서 너무 막연해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도, 사람들의 평가도 좋은 책들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
2012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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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양의 영어루저탈출기 <3화>비지니스 영어 메일에 도전!

A양~잠깐 이리로.. 네~과장님! 이 계약서 스캔하고, 계약내용 요약해서 미국 지사로 메일 보내세요. 네……….네????????!!!!!!!!!!       갑작스런 과장님의 호출과 함께 떨어진 영어 메일 업무. 저는 우선 침착하게 계약서를 들고 후지제록스 복합기로 풀컬러에 PDF로 깔끔~하게 스캔 한 뒤 자리에 앉았습니다. 그 뒤 메일 프로그램을 열고 우아~한 동작으로 손가락을 키보드에 올려 놓고 화면을 응시하기 시작합니다.   커서는 깜빡일 뿐, 제 손가락은 움직이지 않더군요ㅜㅜ       여러분. 이 화면이 과연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 한 번 맞춰 보세요. 무얼까요? 무얼까요? 정답은…………..바로 제가 10분간 쳐다만 본 컴퓨터 화면입니다. 네, 저 영어 공부한다고 책도 사고 연수도 알아보고 난리 친 뇨자 맞아요. 그런데 이게 178% 리얼이라면 믿어 지시려나요? 충격이었습니다. 구궁~하고 하늘에서 천둥번개가 4D 돌비사운드로 저를 감싸더라구요. 그도 그럴것이 제목부터 뭘 어떻게 써야 할지 난감 그 자체였기 때문이었죠. 하지만 뒷통수에 느껴지는 […]
2012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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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여행의 필수! 멋진 사진 촬영을 위한 초보팁!

추석도 지나가고, 완연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교차가 크긴 하지만 따스한 햇살과 더불어 약간은 쌀쌀한 바람이 공존하는 기막힌 날씨! 이만큼 계절변화를 즐기기 좋은 때도 잘 없지요. 그래서인지 10월엔 우리를 기다리는 각종 문화행사들이 열리고, 가을의 숨결과 운치를 느낄 수 있을 산행도 기다려지고, 굳이 명소가 아니더라도 어딘가 걷고, 느끼며 추억을 쌓고 싶어집니다.  여행이나 나들이를 위해 집이나 사무실 밖을 나섰을 때, 여러분의 손엔 무엇이 들려있을까요? 그렇죠~ 바로 카메라입니다. 너무너무 소중한 순간의 기억들을 기록해야 하니 전문가용이든 똑딱이 이든 카메라는 필수입니다. 요즘은 어디서나 ‘찰칵!’ 소리를 들을 수 있죠. 요즘은 워낙 폰 성능이 좋아져서 휴대전화에 달린 폰카도 무시 못할 성능과, 편집 능력을 갖추고 있으니까요.  출처 : flickr by jesus-leon 그렇지만 이왕 찍는 사진들, 마구마구 찍기 보다는 잘 찍고 싶으실 겁니다. 나들이까지 나갔는데 최소한 뿌옇게 흐려진 사진이나 […]
2012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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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 사진전..문화의 날을 맞이해 가을행사 나들이 떠나자!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국위선양을 하는 데의 중심엔 문화가 있었습니다. K-pop이 세계를 정복하는 데의 중심에도 문화가 있었고, 국산 게임이 외국에서 뜨거운 찬사를 받기까지 – 모든 중심에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중요한 문화임에도, 사실상 우리는 문화의 중요성을 잊고 살아가고 있죠. 깊어가는 가을날, 아메리카노 한 잔 손에 들고 낙엽을 밟으며 쓸쓸한 가을 여자 코스프레를 하는 것도 좋지만, 올 가을은 ‘문화인답게’ 보내보는 건 어떨까요? (마침 10월 20일이 문화의 날이기도 하니까요^~^)       대학 시절, 학교에서 ‘학술답사’랍시고 떠난 여행이 있었습니다. 철없던 저는 학술답사가 ‘學술(alcohol)답사’인 줄만 알고 냅다 따라갔습니다만, 알고 보니 ‘부산비엔날레’를 보러 떠난 것이었어요. 처음에는 잿술(..)에 관심이 더 많았지만, 부산의 바닷바람을 쐬며 해변을 따라 길게 늘어진 멋진 전시물을 관람하고 나니, 나중엔 술 따위는 안중에도 없이 가능한 많은 전시장을 보려고 돌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느꼈던 […]
2012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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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추석 스트레스, 솔로들은 더욱 힘들다!

  ‘명절만 되면 만성 소화불량과 극심한 두통에 시달려 차라리 일하는게 낫다‘라고 말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그 이유인 즉슨 모였다하면 ‘결혼은 언제’부터 시작해서 ‘그러다가 평생 혼자로 늙는다’, ‘결혼 늦게 하는 것 만큼 불효는 없다’라는 친척분들의 끊임없는 잔소리가 이어지기 때문이죠. 유독 짧아진 올 해 추석 연휴에는 이런 직장인의 추석 스트레스를  살짜쿵 피할 수 있는 멋진 팁을 블로거 ‘공감공유‘님께서 알려 드립니다.^^   ———————————————————————————————————————   서늘한 가을이 오면서 민족의 명절 추석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랜만에 부모님도 찾아뵙고, 친척들도 만날 수 있다는 마음에 설레이기만 한 추석. 하지만 이런 추석에 남 모를 고통을 가진 이가 있었으니… 바로 내년이면 서른 살이 되가는 직장인 A군입니다. 어르신들을 만날 때 마다 “이제 30인데 결혼은 언제 하니?, 누구는 벌써 결혼하고 아들 낳았더라, 애인은 있니?” 등 가슴을 후벼 파는 질문 때문이지요. 이럴 때마다 마음의 상처를 […]
2012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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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선 리더십만 중요해? 팔로워십도 중요하다!

‘위대한 조직에는 위대한 리더가 있다’라는 말이 있죠. 하지만 과연 리더십만으로 회사가 잘 굴러갈 수 있을까요? 회사에는 리더 뿐 아니라 수많은 팔로워들이 있습니다. 진정한 리더십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이를 뒷받침 해주는 사람들의 힘 또한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오늘은 색콤달콤에서 리더십 못지 않게 중요한 팔로워십에 대해 전해 드립니다 🙂 ——————————————————————————————————————— ‘감성 리더십’, ‘통합 리더십’, ‘소통 리더십’, ‘안철수 리더십’…. 지금은 가히 리더십 홍수의 시대라고 할 만하다. 하지만 조직의 향방을  결정짓는 것이 과연 리더 혼자만의 몫일까. 아직도 회자되는 2002월드컵 4강은 히딩크 리더십과 함께 홍명보, 박지성, 이을용 등의 훌륭한 팔로워(follower)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는 좋은 리더 못지않게 뛰어난 팔로워가 있어야만 조직이 성공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리더십과 함께 팔로워십(followership)의 역할과 힘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이유다. 그렇다면 리더와 상생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바람직한 팔로워십의 요건은 무엇일까. 리더는 항상 헌신적인 태도와 자발적인 동참을 요구하지만 팔로워들에게 […]
2012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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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양의 영어루저 탈출기<1화> 하늘을 봐야 별을 따고, 책을 봐야 공부를 한다!

안녕하세요! A양입니다. 오늘도 저의 고군분투 영어루저 탈출기를 생생하게 전해드릴게요~! 지난 프롤로그에 말씀 드렸듯이 저는 부끄럽지만 영어공부를 제대로 맘 잡고 해본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 부쩍 영어 때문에 점점 손해를 보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기에.. 야심차게 영어공부에 도전해 보기로 마음을 먹었죠. 일단 공부를 하려면 교재가 있어야 합니다. 물론 아직 책떼기(!)도 해보지 못한 채 10년이 가깝도록 제 책꽂이 한 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해X스토익 교재들이 있지만, 저는 시험을 위한 영어라기보다는 좀 더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들을 공부해보고 싶었기 때문에 과감히 해X스토익 교재에 미련을 두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사실은.. 외국어분야 베스트셀러가 모두 해X스로 도배가 되어있는 모습을 보고 싫증을 느낀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저런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사람마다 개성이나 성격이 다 다른 것처럼 공부방법 역시 개개인에 맞는 공부법이 있다고 믿는 편입니다. 그래서 어제 퇴근길에 좀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