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pc

2013년 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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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나 일하는 직장인? BYOD는 직장인의 업무 방식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

여러분은 지금 이 글을 PC로 보고 있나요, 아니면 모바일 기기로 보고 있나요? 저는 회사 PC로 퇴근 전에 부랴부랴 블로그에 글을 올리고, 집으로 가는 지하철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포스팅한 내용을 다시 한번 검토하고는 하는데요, 모바일 기기 덕분에 우리의 생활이 여러모로 편리해 진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직장인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한 가지 있었으니.. 언제 어디서든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그 놈의 일.. 퇴근 후에는 제발 사라져주세요..   출처 : flickr by mikecogh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일을 하는 근면성실하고 유연한 직장인들과 함께 떠오른 트렌드가 바로 BYOD(Bring Your Own Device) 입니다. BYOD는 직원 개인 소유의 IT 기기를 회사로 가져와 업무에 활용하는 하는 것인데요, 내부 정책에 따라 이를 허용하기는 회사도 있고 금지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하지만 BYOD는 말만 어려울 뿐 이미 우리 주변에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익숙한 […]
2012년 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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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정차장, 클라우드 프린팅으로 스마트 워커에 도전하다!

색콤달콤 을 통해 여러 차례 클라우드 프린팅에 대해 설명 드린 적이 있죠.^^ 특히, 클라우드 프린팅은 물론, 다양한 클라우드 기능을 소개한 스마트 워크의 달인 김 대리 편은 네이버 메인 페이지 2회 노출에 댓글 100여 개가 달리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습니다. (그중에 악플이 반이라 운영진 일동은 며칠간 반성+고민을 했었더랍니다.ㅠㅠ)  하지만, 아직도 클라우드 프린팅이란 단어를  낯설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한국후지제록스의 정차장님도 마찬가지셨습니다.^^ 클라우드도 정확히 뭔지 잘 모르겠는데 클라우드 프린팅이라고?? 그리하여 정차장님과 함께 클라우드 프린팅을 직접 해 보았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백견이 불여일행이죠!!  외근 업무가 많은 정차장. 오늘도 고객을 만나기 위해 길을 나섰는데, 갑자기 계약에 필요한 서류 하나를 수정하게 되었다. 다행히 태블릿PC에 저장해둔 서류라 수정은 했지만 이제부터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아날로그 워커일 때   ‘아~어쩌지?’ 수정한 파일을 담당자 메일로 보내서 출력해 달라고 해야 하나?  VS   스마트 워커일 […]
2012년 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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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 드롭박스에서 바로 프린트한다? 사무실 벽 넘는 클라우드 문서관리

    안녕하세요J  색콤달콤 필진 eddy입니다. 요즘 저는 주말에 업무를 처리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금요일 저녁, 무거운 회사 노트북을 들쳐 메고 퇴근 할 때면 노트북 무게만큼이나 마음이 무거워져요.ㅠㅠ 그럴 때마다 ‘집에서도 회사 컴퓨터의 폴더를 고스란히 열어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무거운 마음은 어쩔 수 없지만 몸이라도 가볍고저, ‘클라우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클라우드는 2~3년 전부터 IT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며, 이제 대략적인 개념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친근한 단어가 되었는데요. 그래도 주변을 둘러보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사람이 드물더라고요.    스마트폰, 아이패드 같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원하는 자료를 언제 어디서든 열어보고 편집할 수 있는 형태로 발전하고 있는 클라우드. 우리에게 비교적 친숙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구글 크롬과 애플 아이클라우드가 있습니다. 요즘 가장 많이 쓰이는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일상에서 접해 보기에 편리하고 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