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경영

2018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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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제록스人 인터뷰]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한국후지제록스 개발생산 현장의 리더, 김찬우 개발생산본부장을 만나다!

  최근에는 하루를 시작하며 날씨와 더불어 미세먼지 농도를 체크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사람들의 모습이 익숙해진 것처럼 실생활에서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몸소 느끼고 있는데요. 지난,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World Environment Day)‘이었습니다.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한국후지제록스의 자연순환 활동과 성과를 알아보기 위해 개발생산본부 김찬우 본부장과의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2014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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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제로 디자인, 버릴 때를 생각하는 착한 에코 디자인

  편리함을 위해 만들어낸 인간의 결과물들이 지구를 병들게 하고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폐기물과 쓰레기들은 점점 증가하지만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은 적기 때문에 세계 각지에서는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입니다.    날이 갈수록 악화되는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잔여물을 만들지 않고 그 자체로 모두 소비해 버리는 친환경 제로 디자인이 해결책입니다. 똑똑하게 소비하면서도 버릴 때를 생각할 수 있는 제로 디자인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_ 남김 없이 모두 먹어주세요, 쿠키 컵(Cookie cup)      이미지 출처│ 플리커 http://me2.do/xGw1EmUj     커피 시장의 규모가 늘어나면서 ‘테이크아웃’ 문화도 함께 발전했습니다. 그렇다 보니 일회용 잔을 사용하는 빈도수도 증가했습니다. 편리하고 간편하기는 하지만 일회용 잔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하여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개인 텀블러나 머그컵을 들고 다니면서 일회용 컵을 […]
2013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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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폐기물, 자원으로 다시 태어나다 – 후지제록스 태국 에코 매뉴팩처링 방문기

  최근 전세계적으로 전자폐기물(E-waste)이 환경과 인간의 건강을 위협하는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최신형 IT 기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얼마 쓰지도 않은 제품을 버리고 새로 사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전자폐기물의 양이 점점 증가하는 것이지요. 특히 이런 폐기물을 제대로 관리하고 재활용하면 괜찮은데, 불법으로 폐기하거나 상대적으로 개발이 덜 된 나라에 밀수출하면 문제가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자폐기물 관리의 중요성이 점차 대두되고 있는데요, 오늘은 재자원화 활동의 좋은 사례로 꼽히고 있는 후지제록스의 에코 매뉴팩처링 센터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지난 번 포스팅한 후지제록스 에비나 센터처럼 태국의 ‘에코 매뉴팩처링(Eco Manufacturing)’은 아태지역 6개국에서 사용이 끝난 복합기와 카트리지를 수거해 자원으로 되돌리는 작업을 하는 굉장히 큰 규모의 공장입니다. 하루에 처리하는 양만해도 최대 20톤에 달하니 어마어마하죠?    환경을 사랑하는 여러분이라면 저와 함께 태국 촌부리의 에코 매뉴팩처링으로 (사진) 여행을 떠나보시죠. 휴양지로 유명한 파타야에서 가까워요! 다만 에뭐랄드빛 해변.. 이런 거 없습니다. 온리 공장..       […]
2012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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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으로 만든 복합기, 다시 자원으로” – 후지제록스 에비나 센터 에코랜드 방문기

쓰고 나니 손발이 좀 오그라드는 제목이네요^^;; 여러분도 분리수거, 이면지 사용 등 일상에서 재활용을 위한 작은 노력들을 하고 계시죠? 그렇다면 사무실 한 켠에 있는 복합기를 재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직장인에게 애증의 친구 복합기  네, 물론 후지제록스 복합기를 사용하고 계시는 분은 저희 콜센터(1544-8988)나 담당 직원에게 전화 주시면 저희가 바로 수거해갑니다^~^   그럼 수거해간 복합기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무자비하게 쿠오쾈콰쾅ㅇ콰왘옼앜와 부셔서 가루로 만들어 버릴까요? 아니면 불태워버릴까요? (두 방법 다 환경에 무지하게 안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전 후지제록스 에비나 센터에서 복합기의 마지막 순간(?)을 직접 보고 왔습니다! 수거된 복합기는 이렇게 다시 공장으로 모입니다. 태어났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지요. 그리고 탄생의 과정을 거꾸로 되짚어 갑니다.  각 부품과 파트들이 조립되어 하나의 복합기가 되었던 것을, 이번에는 반대로 해체하고 분해하는 것이지요. 위 사진이 복합기의 어떤 부분인지 짐작이 가시나요^^?  […]
2012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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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기는 다시 태어나도 복합기?’ 지구를 깨끗하게 만드는 ‘폐기물 제로’

여러분은 제품을 구입할 때 어떤 것을 가장 신경 쓰시나요? 브랜드, 가격, 성능 등등 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분명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조건이 비슷한 경우에는 좀 더 ‘착한’ 기업의 제품에 손이 가지 않나요?    저는 요즘 커피를 살 때도 가격과 맛이 비슷하면 가급적 사회적으로 좋은 일을 하는 카페로 갑니다. 예를 들어 공정무역 원두를 사용하고 수익의 일정부분을 사회에 기부하는 ‘띵크커피(Think Coffee)’에서 차를 마시면 왠지 나도 착한 일을 하고 있다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친환경 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이나 친환경 제품을 쓸 때도 비슷한 기분이 들어요. 정말 미미하지만 나도 지구 살리기에 조금은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은거죠.     출처 : flickr by CocteauBoy 커피 한 잔을 마셔도 착한 소비를 하면 왠지 모르게 뿌듯해집니다^^;   후지제록스도 오래 전부터 착한 활동들을 나름 열심히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