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 예방법

2014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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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도, 즐길 수도 없는 황사·미세먼지와 맞서는 법

문제 하나 내고 시작하겠습니다. 미세먼지와 황사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외출을 자제한다’ 입니다^^ 우와 정말 ‘음식이 싱거우면 소금을 넣으면 된다’는 모 신문의 생활정보와 맞먹는 초특급 정보죠? 저는 이 특급 정보를 얼마 전 TV를 통해 접하게 되었는데요, 뉴스를 전하던 리포터의 낭랑한 목소리와 대조되게 저의 표정은 썩어만 갔답니다. 바로 방금 전 정답을 읽은 직장인 여러분들의 얼굴처럼 말이죠.   urbanfeel님이 일부 권리를 보유함 아무튼 네, 사실이긴 합니다. 중국발 흙먼지인 황사나 미세먼지는 중금속, 방사능물질, 바이러스 성분이 들어있고, 대기 중에 떠다니기 때문에 외부 공기와 접촉하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의 경우 장시간 노출되면 감기나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부터 눈병, 심혈관질환까지 각종 질병에 걸릴 수도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직장인 여러분, 우리의 소중한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당당하게 외칩시다!. “저 내일은 집에서 일 하겠습니다. 날이 안 […]
2013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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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발생 원인은 바로 사무실에서 시작된다? 봄철 황사 원인과 대처 방법

오늘 아침, 출근 길에 문득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피부로 와 닿는 큰 일교차와 두꺼운 코트가 부담스러워졌다는 사실이죠. 네, 여러분 드디어 봄, 봄, 봄이 왔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유독 길었던 한파와 끝도 없이 내리는 눈으로 어쩔 수 없이 펭귄으로 변신했던 지난 겨울을 생각 해보면 저도 모르게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흑흑흑) 그렇기에 더욱 올 봄은 감사하기 그지 없습니다.  출처: flickr by jemasmith 하지만 제 피부는 봄이 옴에 그다지 반가워 하지 않네요. 왜냐하면 극건성이기 때문이죠. 환절기마다 고생을 하기 일쑤인데 특히 봄이 되면 극도로 건조해지는 날씨 탓에 늘 물병을 달고 살아야 합니다. 게다가 제가 가장 무시무시하게 여기는 봄철 황사도 있구요.  황사, 영어로는 yellow dust, 혹은 sand dust라고 하는 이 불청객은 봄이면 늘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데 그 피해 범위도 광범위해서 미세먼지로 인한 호흡기와 심혈관 질환은 물론 반도체, 항공기 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