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블로그

2015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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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독서가 목표인 직장인들이 피할 수 없는 ‘도서정가제’

새해를 맞아 많은 직장인분들이 ‘한 달에 5권씩 책 읽기’같은 목표를 세우셨을텐데요. 책을 매번 구매해서 읽자니, 작년 11월부터 시행된 도서정가제 때문에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입니다. 왜곡된 시장을 바로잡을 수 있다는 기대와 함께 제2의 단통법이라는 우려를 낳으며 한동안 문화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새 정가제. 시행한 지 두 달 째인 지금, 도서 시장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을까요? 1_ 개정된 도서정가제를 소개합니다. 2014년 11월 21일부터 시행된 도서정가제는 모든 도서의 할인율을 정가의 15% 이내로 제한합니다. 이 제도는 도서의 거품을 빼고, 동시에 대형 서점과 유통사의 자본적 공격으로부터 중소출판사와 소매 서점을 보호하기 위한 것인데요. 실제로 국내 단행본 출판사들이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그동안 시행돼 온 도서정가제에 힘입어 많은 양서를 확보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2_ 도서정가제, 무엇이 달라졌나요? 3_ 시행 두 달 후, 어떠한 변화가 있었나요? 오프라인 A문고에 따르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4%, 온라인 B문고는 17.8% 수요가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중소서점은 정가제에 […]
201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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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색콤달콤을 빛낸 올해의 히트 포스트! 인물! 사진!

여러분의 2012년은 어땠나요?   색콤달콤의 2012년은 마치 우리네 삶(-_-;)과 같이 희로애락이 공존했던 것 같습니다. 갑자기 방문자수가 떨어져 운영진 똥줄을 태우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솟구치기도 했고요, 색콤달콤을 통해 훌륭한 분들을 만나고 좋은 이야기를 듣기도 했습니다.    색콤달콤도 벌써 세 살이 되었고 내년이면 네 살이 됩니다. 사실 올해 초에 디자인 개편도 거하게 했고, 콘텐츠에 집중하느라 색다른 시도는 많이 해보지 못한 것 같아요. 내년에는 미운 네 살이 아닌 미친 네 살처럼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습니다. (뭘 할까요..-.-a)      아무튼 연말이 되면 방송이나 신문에서 꼭 빠지지 않는 게 있죠. 바로 연말결산, 연예대상, 올해의 히트상품!   그래서 2012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을 맞이해, <색콤달콤 올해의 히트 OOO>을 뽑아보기로 했습니다.    색콤달콤은 올 한해 동안 총 255개의 포스트를 발행했는데요, 이 중에서 가장 많은 클릭수를 […]
2011년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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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콤달콤의 지난 1년을 돌아봅니다 ① – 그땐 그랬지

  7월 1일로 색콤달콤이 <벌써 1년>이 되어, 지난 한 해 동안 변화 혹은 발전해온 모습을 돌아보고자 합니다. 색콤달콤은 과연 몇 단 변신을 하였을까요? 후후~    2010년 초, 한창 기업들 사이에 블로그와 트위터 만들기 열풍이 일고 있을 때, 한국후지제록스도 기업블로그를 ‘제대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전에도 네이버에서 기업블로그를 소심하게 운영하고 있었지만, 지난 과거는 과감히 접어버리고 새로운 둥지에서 새롭게 시작하자고 생각했지요.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그 시절^^;; 정말 심란했습니다… 이름은 뭘로 하지? 어떤 내용을 올리지? 포스팅은 누가 하지? 과연 사람들이 올까-_-..?        가장 중요한 블로그 이름을 짓기 위해 한국후지제록스 홍보팀원 5명이 카페에 모여 앉아 끙끙거리고 있었습니다. 송승헌(송승복), 원빈(김도진)처럼 네이밍이 중요한 시대잖아요. 한 번 지어 놓으면 평생 갈 이름이니 신중을 기하지 않을 수 없었죠. 음양오행을 담은 멋진 이름을 짓기 위해 시작한 브레인스토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