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2011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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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복합기가 말합니다. “이대리 문서출력 잘 봤구요, 제 점수는요…”

이제 곧 나뭇잎들도 울긋불긋 아름답게 물들겠지요?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계~속 보존하려면, 일상에서의 친환경 활동! 꼭 필요합니다.그런데 사실, 아무리 사무실에서 ‘자원 절약하자~’, ‘문서 출력할 때 양면 출력해서 종이 아끼자~’고 해도 실천을 잘 안 하게 되죠. 누가 지켜보는 것도 아니고, 인사 평가 때 불이익을 주는 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결정적으로 내 돈 나가는 것도 아니니! 그냥 막 출력하시는 거 다 압니다 여러분. 하지만 만약 문서 출력을 날렸는데 PC에서 “이대리님, 지금 문서 출력 날리신 거 자알~ 봤습니다. 컬러 문서 단면으로 10장 날리셨네요. 그래서 제 점수는요..” 라고 한다면, 당연히 조금 뜨끔하지 않겠습니까? 저희는 어렸을 때부터 점수에 민감하게 자랐잖아요. 물론 PC가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보여줄 뿐! 무엇으로? 귀여운 초록색 나뭇잎으로~ 문서 출력을 날릴 때 마다, 문서 출력의 친환경 정도가 나뭇잎 개수로 표시되면 “아, 내가 이렇게나 비 친환경적인 문서 출력을 […]
2011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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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고 ‘달콤’했던 제록스 한사랑회 추석맞이 송편만들기 봉사활동

 처음 색콤달콤에서 인사드립니다^^ 저는 한국후지제록스 CS본부 iBiz팀에서 근무하는 문지영이라고 합니다. 지난 8월 마지막 토요일에 사랑이 꽃피는 집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매년 여름에 방문을 드렸는데, 이번에는 추석을 맞이해서 함께 송편을 만들고 나누어 먹는 시간을 마련했어요~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준비해서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로 출발했습니다. 창 밖의 풍경은 한적하고 마치 그림 같이 멋있어서 자연의 위대함을 감탄하면서 갔는데 어느덧 도착! 사진으로 남겨 놓았어야 하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이번 봉사활동는 한국후지제록스, KOTRA의 외국인투자유치 전담기구인 인베스트코리아, 강원도청에서 함께 참여했어요~ 처음 뵙는 분들이었지만, 모두 한 마음으로 모여서 그런지 더욱 반가웠습니다. 다들 마음씨만큼 인상도 정말 좋으신 거 있죠!! ^^  새벽부터 꼼꼼히 준비해주신 이은주 과장님 덕분에 떡재료, 콩, 팥, 깨 등 재료를 가지고 송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콩팀, 팥팀, 깨팀 이렇게 나누어서 진행했어요~ 평소에 송편을 만들 기회가 별로 없어서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
2011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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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이 표준어가 된 이 시점에서 되짚어보는 직장인의 글쓰기 능력! “제 점수는요?”

   국립국어원에 의해 국민들이 실생활에 많이 사용하나 표준어로 인정되지 않던 39개 단어가 표준어로 인정되었다는 뉴스를 접했습니다. 뭣보담도 국민 음식 ‘짜장면’이 모두의 관심을 받았죠^^ 스아실 짜장면을 발음해 줄 때 ‘ㅉ’의 된소리를 살리지 못해 표준어인 ‘자장면’으로 발음하면 그 진한 맛이 살아나지 않지 않습니까!     출처 : flickr by egg™   하지만 이슈가 된 ‘짜장면’ 보다 저를 더 경악시킨 것이 있었는데요. 이번에 복수 표준어로 등록된 39개 단어들을 훑어보다 보니 표준어에 대한 저의 무관심(이라 쓰고 무지라 읽어야겠죠 T~T)을 처참히 확인하게 된 것이 그것입니다. (명색이 홍보팀인데 말입니다, 남들보다 바른 표현과 문법에 익숙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우선 깊이 반성하고 있어요. 엉엉) 저는 정녕 ‘오손도손’이 표준어인줄 알았습니다. ‘아웅다웅’이 ‘아웅다웅’이 아니면 뭐였을까요? 그렇게 인지조차 하지 못한 채 사용하는 생활 속 언어나 표현법이 얼마나 많을지 걱정이 앞서네요.      […]
2011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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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디자이너다’ 일러스트 디자인의 작업 과정 대공개!

한 달에 두 번, 각 분야의 전문 필진이 여러분께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드리는 색콤달콤의 외부 필진 초청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디자인 분야의 전문 블로거이시자 일러스트레이터, 패브릭 디자이너로 활발히 활동하고 계신 두부님을 모셨습니다. 두부님은 우리가 평소에 궁금해했던 일러스트 디자인 작업 과정과 각 과정별 유의해야 할 점을 알려주실텐데요, 중간에 저희 후지제록스의 제품도 깜짝! 등장하니 놓치지 말고 주목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는 일러스트레이터와 패브릭 디자이너를 겸하고 있는 두부라고 합니다.  디자이너나 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꾸시는 많은 분들께서 디자이너의 실제 작업 과정에 대해 궁금해하시는데요. 디자이너나 일러스트레이터는 그림만 잘 그리면 OK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그림 그리기는 단지 길고 긴 과정 중의 하나일 뿐, 일러스트 제작 뒤에는 백만가지의 숨겨진 과정이 있답니다ㅠㅠ 저는 주로 인쇄를 기반으로 하는 일러스트 디자인 작업과 패브릭 디자인 작업을 진행하는데요. 패턴작업이 주를 이루는 패브릭 디자인과는 달리, 일러스트에 있어 […]
2011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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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프린팅으로 캠퍼스 어디에서나 문서 출력을 딱~! 스캔을 딱~!

  직장인과 별 관계는 없지만, 요즘은 대학교의 개강 시즌입니다.   돌이켜보면 긴 방학을 보낸 후 맞는 개강이 정말 싫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직장인으로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추억의 시절이지요T~T     물론 무수한 리포트며 조별 발표 과제는 다시 하라고 해도 싫습니다! 기말 과제로 2시까지 리포트를 제출해야 하는데, 출력할 곳을 못 찾아서 발을 동동 굴렀던 기억도 나고, 자료가 담긴 플로피디스켓을 들고 PC실에서 매점 옆 복사실까지 미친듯이 달려갔던 기억도 나네요.         이미지 출처: http://inspirationfeed.com 그나저나 대학 시절 플로피 디스켓을 썼는지 USB를 썼는지에 대해 팀원들끼리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모두 비슷한 시기에 대학을 다녔는데, 디스켓, CD, USB 다 나왔습니다-.-;; 그때 USB가 있었네 없었네.. 다들 연식이 그렇게 오래된 것도 아닌데 기억력이 그다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대학 캠퍼스 내에 출력할 곳이 많지 않아서, 또는 […]
2011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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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에 제록스가! 나만 알아보는 TV 속 후지제록스 복합기 이야기

  혹시 TV에 아는 사람이 나오는 걸 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럴 때면 저는, “으악!! 저 사람 내가 아는 사람이야! 어떡해~~~~~~~~!!” 라고 내가 TV에 나온 것도 아닌데 호들갑을 떨고는 합니다. 왠지 모르게 손발도 오글오글 오그라들고요~ 이런 게 사람에게만 해당되는 건 아닙니다. 아는 사람보다 저를 더 놀라게 하는 건 바로바로 우.리.회.사.제.품! 심지어 아는 사람보다 더 반갑기까지 합니다^~^   물론 함께 TV를 보던 다른 사람들은 절대 모릅니다. 부모 눈에 다른 아이들은 아웃포커스 되고 자기 자식만 또렷하게 보이는 것처럼 제 눈엔 우리회사 제품만 딱! 들어옵니다. 제록스 복합기 옆에 원빈이 서 있어도 우리 제품만 눈에 들어올 듯 합니다. 해운대 인파 속에 숨어 있어도 찾을 수 있을 것만 같아여..      오늘은 집에서 드러누워 TV를 보다가, 벼락이라도 맞은 듯 저를 튀어 오르게 했던 TV 속 후지제록스에 […]
2011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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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잘 나가~” 잘 나가는 후지제록스의 디지털 인쇄 태동기

회사 사장님, 옆팀 팀장님 이름보다 회사의 연혁이나 기본 사업 구조보다 먼저 익혀야 했던 것은 생소한 용어들이었습니다. POD(Print On Demand), JIT(Just In Time), Offset Print 등 잉글리의 바이블인 성문 영어에는 등장조차 하지 않는 많은 개념과 단어들의 신대륙을 발견하게되었지요. ㅡ ㅡ ;  그렇게 소비자학을 전공한 직장 초년생은 전공과는 0.0001%도 (다시 말해 저~~~언혀!!) 관계 없는 디지털 인쇄의 세계로 발을 들여놓게 됩니다. 두둥~!   인쇄 방식에는 크게 디지털 인쇄 방식과 오프셋(offset) 인쇄방식이 있습니다. 전통적인 인쇄 방식을 보신 적이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오프셋 인쇄는 필름 제작, 판 제작, 후처리 등 인쇄 과정이 길고 모든 공정에서 사람의 수작업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디지털 인쇄는 이러한 아날로그 인쇄 공정에서 탈피해 문서의 생성에서부터 후처리까지의 모든 공정을 디지털화를 통해 한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2001년부터 몸소 겪었던 디지털 인쇄의 기술과 […]
2011년 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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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콤달콤e] 애정남도 못 정하는 직장인과 영어의 상관관계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영어 스트레스’ 우리 색콤달콤 독자 여러분께서는 영어로부터 얼마나 자유로우신가요? ‘ABCD’랑 일촌 맺은지도 20년이 넘어가거늘, 도도하신 영어님은 어찌 그리도 저와 친해질 생각이 없으신지 흑흑 ㅜㅜ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색콤달콤e, 바로 <직장인과 영어> 편입니다. 직장인의 영원한 숙제이자 골칫거리 ‘영어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법, 색콤달콤e와 함께 확인해보실까요 : ) 너무 공감되서 눈물이 나온다.. 하시는 분들은 아래 포스팅도 클릭해보세요^-^ 열공해서 영어의 신으로 거듭나봅시다. * 관련포스팅: 직장인을 위한 외국어 공부법
2011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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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제록스의 고객 감동 서비스, 업계 최초 고객만족도 10년 연속 1위의 원동력!

색콤달콤 독자 여러분, 혹시 한국후지제록스가 고객만족도 10년 연속 1위 기업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국후지제록스는 KMAC(한국능률컨설팅협회)가 조사하는 KCSI(한국산업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복사기 부문 10년 연속 1위를 달성해오고 있습니다.  (관련 포스팅: 한국후지제록스, 업계 최초 10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KCSI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매년 한국의 주요 산업경제 분야의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 정도를 조사해 발표하는 점수인데요. 국내 산업경제의 질적 성장을 평가하는 지표로서 객관성과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10년 연속 1위 기업은 KT, SKT, 현대자동차 등 한국후지제록스를 포함해 10개가 채 되지않는다는 사실! …저 자랑하게 해주세요.. 그렇다면, 뮤직뱅크 5주 연속 1위도 힘든 요즘 세상에 한국후지제록스는 어떻게 고객만족도 10년 연속 1위라는 놀라운 성과는 이룰 수 있었을까요? 단지 제품이 좋아서? 아닙니다~  그 원동력은 바로 한국후지제록스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는 “뛰어난 기술력” 외에도 바로 “고객만족을 위한 최고의 서비스”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
2011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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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작성 뽀개기 시리즈 1탄 – 비즈니스 문서 작성의 세가지 원칙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직장인의 방앗간, 직장인의 베프! 색콤달콤입니다 ^^ 얼마 전 색콤달콤이 1주년을 맞이하면서 그간 색콤달콤에서 인기가 있었던 포스팅들을 찬찬히 살펴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오래도록 인기 포스팅 순위권에서 벗어나지 않고 있는 롱~~런 포스팅이 있었으니! 바로 상사에게 이쁨 받는 보고서 작성 팁이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제목을 클릭하시면 해당 포스팅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처 : flickr by Featheredtar 역시 ‘보고서’로 대표되는 비즈니스 문서 작성은 직장인들에게 영원히 풀리지 않는 숙제인 듯 합니다 ^^;; 해서 색콤달콤이 야심차게 준비한 기획 시리즈! 이름하여 <문서 작성 뽀개기> 시리즈 입니다. 앞으로 색콤달콤을 찾아주시는 직장인 여러분들이 ‘문서 작성의 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팁들을 소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릴게요 ^^ 먼저, 오늘 소개해드릴 문서 작성 뽀개기 시리즈의 1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문서작성의 기본 원칙으로 준비했습니다. ‘어디서 보고서를 이따우로 만들어?!’ 소리 안 듣는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