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제록스

2011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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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말석(末席)의 비애를 덜어주는 저소음, 저전력 복합기

그들은 바로 사무실의 ‘말석’에 앉는 분들이지요.^^ 이런 자리는 보통 신입사원 또는 인턴분들의 차지가 되고는 하는데요. 여러분의 사무실은 어떠한가요?     정수기 물과 복합기 용지는 왜 그렇게 빨리 떨어지는지! 퀵 아저씨들은 왜 그렇게 자주 오는지! 이 모든 게 말석人들의 비애가 아닐까 싶습니다. 말석인 것도 서러운데, 잊을 만~하면 들려오는 복합기 돌아가는 소음까지.. 우잉~웅~(절전모드 해제되는 소리), 탈칵탈칵~(트레이 움직이는 소리), 슈욱슈욱~(종이 나오는 소리)   <사무실 막내의 베프들~> 복합기는 복사, 출력, 스캔, 팩스의 기능이 합쳐진 기기를 말합니다. 그래서 복사기가 아닌 복합기!인 것이지요. 사무실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이지만, 한편으로는 사무실 님비(NIMBY, Not In My Back Yard) 현상의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직장인 여러분이라면 다 아실 텐데요. 첫째, 복합기 옆자리는 복사 심부름, 용지 넣기, 토너 교체 등을 전담하게 된다. 둘째, 그 자리는 조금.. 시끄럽다-_-; 물론 요즘 복합기는 기술이 좋아져서 […]
2011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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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제록스 고객만족도 11년 연속 1위의 위엄!

10월도 벌써 일주일이나 지났습니다.   저희는 지난 9월 말 큰 경사가 있어서 아직까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경사가 무엇인고 하니, 바로 한국후지제록스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1년 연속 1위를 달성한 것입니다! 자랑스러운 일은 널리 알려야 하니, 회사 앞에도 이렇게 현수막을 걸어놨습니다.  <정동에 오시면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구경 한번 와보세요~> 저희 회사가 입주해있는 배재빌딩 이웃인 빙그레도 아이스크림 부문 1위에 올랐네요. (빙그레가 1위 기념으로 배재빌딩에 아이스크림을 돌렸으면 하는 저의 개인적인 바람..)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한국 산업의 질적 성장을 유도하고, 각 산업 또는 기업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개발한 지수로 1992년부터 매년 발표해오고 있습니다. 국내의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 정도를 나태내는 대표적인 종합지수 입니다.^^ 한국후지제록스는 2001년 복사기 부문에 대한 조사가 처음 시작된 이후 11년간 부동의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
2011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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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인쇄를 꽃 피우다, “국제인쇄산업대전(KIPES) 그 현장에서”

색콤달콤 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포스팅에서 소개해드린 것처럼, 오늘은 한국후지제록스가 참가한 ‘제18회 국제인쇄산업전시회(KIPES) 2011’의 생생한 현장을 여러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국내외에서 개발된 우수한 인쇄 관련 기자재를 한 자리에 모아 전시, 소개하는 자리로 기술정보교류 뿐 아니라 국내 인쇄문화의 발전을 도모하는 산업 전시회. 1978년 처음 열린 이래 격년제로 개최되다 2011년부터 IT와 디지털의 가속화에 따라 연 1회 개최로 변경. 한국후지제록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아트 오브 컬러(The Art of Color)’라는 테마 아래 디지털 인쇄기기의 특성과 연계한 다양한 디지털 인쇄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분당 100매의 출력이 가능한 ‘컬러 1000 프레스(Color 1000 Press)’와 명함 솔루션을 연계해 전시하는 한편 시안 및 교정 시장을 타깃으로 한 컬러 매니지먼트 솔루션, 포토북 솔루션 등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어요~         <방문객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제품과 솔루션들! 명함 솔루션과 연계한 Color 1000 Press(왼쪽)와 포토북 […]
2011년 10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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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다르게 보이는 창의적인 생각 5가지

“청개구리“, 하라는 대로 하지 않는 사람을 흔히 부르는 말이죠.  그런 의미에서 부정적인 의미가 강하구요. ^^ 그런데 요즘은 “청개구리가 아니면 성공하기 어렵다.”라고들 하더라고요. 무슨 뜻일까요? 남이 가지 않는 길로 가야 성공한다는 의미인데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세상을 다르게 사는 방법! 창의적인 인재로 재탄생하는 생각 다스리기! ‘청개구리가 되는 지름길’을 색콤달콤에서 소개해 드립니다. 😀  ‘높이뛰기’ 하면 떠오르는 것은? 육상 트랙과 경직된 근육, 그리고 배영하듯 느긋하게(?) 누운 사람이다. 그렇다. 선수는 누운 채 넘는다. 문득 의문이 든다. 왜 누울까? 생각해보면 높이뛰기를 처음 봤을 때부터 선수들은 모종의 합의라도 한 듯 누웠다. 그 흐름의 시발점은 미국인 ‘딕 포스베리’가 찍었다. 때는 1968년 멕시코에서 도움닫기 높이뛰기 종목에서 딕 포스베리는 독특한 방식으로 경기에 임했다. 이름 하여 뒤로 넘는 배면뛰기다. 그동안 가위뛰기, 롤 오버 등 다양한 방식이 있었지만 모두 앞으로 넘는 방법의 변형 수준이었다. 뒤로 넘을 […]
2011년 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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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우울증 “안 겪어 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가을 바람은 불어오는데 마음은 싱숭생숭. 일할 의욕도 없고, 밥맛도 뚝 떨어진 걸 보니 가을이 오긴 했나 봅니다. 특히 색콤달콤 독자여러분 중에서는 가을에 더욱 심해진다는 ‘직장인 우울증’에 벌써부터 시달리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한 달에 두 번, 각 분야의 전문 필진이 여러분께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드리는 색콤달콤. 오늘은 스트레스 전문의이자 블로거로서 활발히 활동 중이신 라이프스타일리스트 유은정 선생님을 모시고 직장인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직장인 우울증의 원인부터 회사에 다니기 싫은 이들을 위한 처방전까지, 지금부터 함께 확인해 보실까요? : ) 직장인 K씨는 오늘도 입맛이 없어 점심을 걸렀다. 회사 일에 의욕도 생기지 않고, 동료들과 어울리는 것도 그저 피곤할 뿐이다. 업무 시간에는 누가 어깨를 짓누르고 있기라도 한 것처럼 몸이 무겁기만 하다. 기분 전환 삼아 퇴근 후 친구들과 맥주나 한 잔 할까 했지만, 어쩐지 내키지 않아 그것도 그만두었다. 나만 이런 것인가 싶어 주위를 […]
2011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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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길, ‘산책의 바이블’을 걷다

혹시 한국후지제록스 본사가 어디에 있는지 아시나요? 색콤달콤을 꼼꼼~하게 구독해오신 분들께서는 아마 바로 정답!을 외치셨을 법도 한데요! 후지제록스는 바로 역사 깊고 운치 있는 장소로 유명한 서울 중구 정동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 ) 마침 산책을 부르는 가을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 오고 있어, 오늘 색콤달콤에서는 정동길 산책의 정석 코스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왠지 모르게 숙연해지는 역사산책부터, 예쁘고 정겨운 까페를 만날 수 있는 미식산책까지! 오늘 색콤달콤과 함께 정동길 산책의 매력에 빠져보실까요? ^^ 덕수궁 돌담길과 관련하여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보았을 이야기. ‘연인과 이 길을 같이 걸으면 반드시 이별한다?’ 하지만 이는 허무맹랑한 속설이다. 돌담길을 걷는 연인의 모습이 그림 같이 아름다워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질투를 참지 못한 누군가가 퍼뜨린 게 아닐까. 정동길은 걷기 여행의 바이블이다.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산책길이자 시내에서 접근하기 쉬운 정동길은 덕수궁 대한문을 끼고 돌면서 […]
2011년 9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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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목장에 가다!’ 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목장 체험기 속으로~

가을바람이 살랑~살랑 기분좋게 불어오는 요즘. 가족과의 여행을 떠나기에는 그야말로 딱! 좋은 날씨가 아닐 수 없는데요 : ) 온 가족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목장 체험이 가족 여행지로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네요~ 해서 오늘 색콤달콤에서는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온 제록스 사원의 목장 체험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청계목장’에서 날아온 여유롭고 유쾌한 목장 체험 이야기, 함께 보시죠 ^^ ‘이제 무더위가 찾아왔으면 좋겠다’라고 바랄 만큼 여름내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어디라도 갈라치면 몇 일 전부터 일기예보에 귀를 쫑긋 세워야만 했다. 예정되었던 목장체험 하루 전, 아니나 다를까 간밤의 일기예보는 비 소식을 전하고 있었지만, 다음날 하늘은 거짓말처럼 활짝 개었다. 참 기분 좋은 오보다. 거기다 고속도로는 뻥 뚫리기까지. 아버지와 어머니, 여동생과 나 이렇게 네 식구는 일요일 이른 아침 용인시에 있는 ‘청계목장’까지 상쾌하게 달릴 수 있었다. 조금 여유 있게 도착해 둘러본 […]
2011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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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성장을 거듭한 디지털 인쇄의 성숙기

(앞서 두 포스팅이 딱딱한 내용에 분량이 지나치게 길다는 의견이 빗발쳐, 오늘은 과감하게 본론으로 시작합니다. 뿅!) 지난 포스팅에 소개해드렸던 디지털 인쇄의 성장기 (개봉박두!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디지털 인쇄의 성장기)를 지나,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디지털 인쇄의 성숙기가 시작됩니다. 각종 비즈니스 모델과 상업 인쇄물의 개발이 일어나지요. 이 시기에 크게 화두가 되었던 것은 (소소하게는 참으로 많으나, 다들 지루해 하실 수 있으니 대표적인 2가지만 소개하여..) 원투원 마케팅과 Web 2 Print (Web To Print)가 되겠습니다. 은 말 그대로 고객 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뜻입니다. 기존의 옵셋 인쇄에서는 기업이 고객에게 내보내는 마케팅 메시지나 프로모션 내용이 몇 천, 몇 만 명에게 보내던지 일괄적입니다. 성별, 연령, 취향 등의 고려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반면, 디지털 인쇄를 활용할 경우는 구매 이력, 관심사 등을 기반으로 고객의 데이터를 추출하고, 이를 반영한 마케팅, 프로모션 내용을 고객 […]
2011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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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콤달콤e] 꼼꼼한 직장생활을 위한 고도의 생존 전략! ‘나도 꼼수다’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인 인터넷 라디오 프로그램 ‘나는 꼼수다’  색콤달콤 독자 여러분들 중에서도 출퇴근길에 웃음 참느라 고생이신 분들 많으실겁니다 ^^;; 이 ‘나는 꼼수다’를 계기로 요즘 ‘꼼수’라는 말이 그야말로 대유행하고 있는데요. 오늘 색콤달콤e에서는 직장인을 위한 ‘귀여운 꼼수’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쩨쩨했던 오피스 라이프를 멋지게 업그레이드시켜 줄 직장인 생존전략 ‘나도 꼼수다’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 )
2011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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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알토 연구소(PARC)에서 찾은 제록스의 빛나는 ‘창의력’

안녕하세요, 색콤달콤 독자 여러분 : ) 즐겁고도 유쾌한 월요일이 밝았습니다! (반어법 아니예요!) 사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월요일에 불어닥치는 폭풍업무를 체감하게 되는데요. 자세히 들여다보면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와 창의력만 있으면 그까~이꺼 금방 해결되는 업무도 많습니다. 해서 오늘 색콤달콤에서는 미국 팔로알토 연구소에서부터 이어져 온 제록스의 창의력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정보통신의 산 역사’가 담긴 팔로알토 연구소에서 발견한 제록스의 반짝반짝 창의력! 한 번 확인해볼까요? : )  흔히 ‘파크(PARC)’라고도 불리는 이 연구소는 정보통신 역사에서 ‘혁신’과 ‘창조’의 산실로 통합니다. 개인용 PC인 알토(Alto) 컴퓨터를 비롯해, GUI(Graphic User Interface), 이더넷(Ethernet) 등의 핵심기술이 모두 이 연구소에서 탄생했기 때문이죠.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40년간 이들의 연구 성과는 IT산업에 획을 그을 만한 것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파크’의 출발은 ‘제록스 파크’였습니다. 세계적 프린팅 업체로 명성을 쌓아가던 미국 제록스사에 의해 1970년에 설립된 민간 연구소였던 것입니다. 올해 초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에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