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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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비즈니스 영어 메일, 실전예시로 배워보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불철주야 영어공부로 밤낮을 보내고 있는 여러분의 A양입니다. 모두 영어공부는 열심히 하고 계신가요? 저는… 솔직히 나름 열심히 한다고 하는 것 같은데, 뚜렷한 성과는 안보이네요. 다이어트 할 때 살이 빠지는 게 보이는 것처럼, 영어공부도 가시적인 성과가 보여진다면 좋을 텐데, 오히려 업무메일을 영어로 쓸 때마다 굳어버리니 어떻게 해야 할 지…ㅠ_ㅠ   하지만 저 A양! 여기서 굴복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영어메일을 한 땀, 한 땀 장인정신을 담아 써내려 가다 보면 언젠간 글로벌 무대에서 글로벌 하게 뛰놀 날도 오겠지요!   자, 그런 의미에서! 실전 비즈니스 영어메일 2탄을 준비했습니다! (1탄을 못보셨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지난번엔 General한 이슈로 준비했다면 이번엔 특별한 상황에서의 비즈니스 영어메일을 쓰는 법을 준비했습니다. “미팅에서 논의된 사항을 영어메일로 전달하는 법!” – 중요한 미팅의 내용을 영어로 전달해야 할 때의 그 부담감과 막막함… 오늘 색콤달콤과 […]
2013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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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는 24시간! 깨알같은 직장인 일상생활 영어공부 Tip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3년이 되어 처음 인사 드리는 A양입니다. 늦었지만 색콤달콤을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 자, 절 받으셨으니 제 계좌번호는요…367…8…^^;; 그러고보니 벌써 A양의 영어루저탈출기를 연재한지도 해를 넘어 5개월째에 접어들었습니다! (저의 영어공부 일대기(?)를 보시려면 이곳으로 고고!!)    출처: flickr by creepyed   영어공부를 결심한 이후 영어메일이나 팟캐스트, 전화영어 등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실력을 조금씩 길러나가기도 하였습니다…만! 이걸로는 조금 모자르다 싶어 학원에 등록하여 공부도 하고 있지요. (그러나 연말 송년회때문에 출석률 100%는 물건너간지 오래..ㅠㅠ) 그러나 이렇게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도 왠지 아쉬운 부분이 있었으니, 바로 ‘언제 어디서든’ 영어 공부를 할 수 없을까 하는 것입니다. 해서 오늘은 A양의 초특급 직장인 영어공부 비법, 일상 생활에서 영어 공부하기 비법을 전수 해드릴까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영어공부를 과연 어떻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저는 ‘그래! […]
2012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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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도 즐기고, 영어 공부도 하는 1석2조! 크리스마스는 영화와 함께!

  제가 요즘 가장 듣기 싫은 소리는 “크리스마스에 뭐 할거에요?” 라는 말입니다. 왜 사람들은 “한 해를 어떻게 보내셨어요?” 라는 질문은 하지 않는 걸까요? 똑같은 12월의 마지막, 연말인데 말이죠! (무..물론 저에게 한 해동안 어떻게 보내셨냐고 물으신다면 딱히 할 말은…^_ㅠ)     출처: flickr by ]babi]     제가 이렇게 싫어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지요. 말 하지 않아도 알아요… 라는 모 광고의 CM송은 불러주지 마시길 바랍니다. 흑흑흑. 포털사이트 네이X 검색창에는 ‘크’라는 단어 한글자만 쳐도 크리스마스 선물, 크리스마스 데이트, 크리스마스 콘서트등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수많은 단어들이 주루룩하고 자동완성 되지만… 그런 건 다 저하고 전혀 관련 없는 단어들 아니겠습니까 ㅠㅅㅠ   A양이 강추하는 크리스마스 영화 3선! 보기만 해도 우심실이 쫄깃~해 집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 넘치는 제가 그냥 멍하니 방바닥에 누워서 하루를 보낼 순 […]
201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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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영어공부를 위한 학원은 어디가 좋을까?

  안녕하세요! 오늘도 직장인을 위한 영어공부 전도사(라고 자칭하는) A양 인사 드립니다. 벌써 12월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12월하면 크리스마스니 송년회니 해서 직장인은 물론이요 겨울방학을 맞은 학생들또한 마음이 들뜨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일수록 저처럼 공부하기 싫으신 분(??)들은 지금껏 야심차게 해 온 공부가 한 순간의 방심으로 훅~하고 날아가기 마련입니다. 럴수럴수 그럴수 없다! 라고 결심한 저 A양은 곧 다가올 ‘헤이함’에 대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소집,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flickr by tnarik A양의 영어루저탈출기에 다시 한 번 박차를 가할 때가 왔습니다!   그 동안 저 나름대로 세운 계획에 따라서 착실히 해왔고, 이 ‘색콤달콤‘을 통해 많은 분들의 도움도 받아가면서 열심히 해 온 저로서는 잠시의 방심이 큰 화(?)를 일으킨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마위에 오른 단어는 바로 ‘영어학원‘. 꽈~악 짜여진 스케줄대로 움직이면 싫던 좋던간에 공부는 하기 마련! […]
2012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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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이 보는 한국과 직장인, 그리고 맞장구의 상관관계?!!

  부슬부슬 감기기운에 넉다운이 된 A양, 오랜만에 배꼽인사 드립니다. (꾸벅….) 환절기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감기느님때문에 기절했다가 겨우 지옥의 구덩이에서 빠져 나왔습니다. 여러분………감기 조심하세요! (ㅠㅠ)   그리하여 오랜만에 전해 드리는 직장인 A양의 영어루저탈출기! 오늘은 바로 얼마전에 만난 제 영어 멘토, 영어 버디인 Ryan과 나눈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미국에서 law school을 졸업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 후 홀홀단신 일본으로 떠나 열심히 일을 하다 사랑을 위해 한국으로 온 Ryan. 이 푸른눈의 소유자가 들려주는 ‘외국인이 본 한국과 직장인, 그리고 맞장구‘, 함께 하시죠.    ※ 참고: 여기서부터는 직장인 영어 스킬 향상을 위해 원문으로 올립니다. (물론 A양의 발번역도 함께^^;;)     Ryan, please introduce yourself to 색콤달콤 라이언, 우선 색콤달콤 독자들에게 배꼽인사로 시작 해볼까요?       It’s not Ryan ^^;; (오해하실까봐, 위의 사진은 두 분 다 라이언이 아닙니다 […]
201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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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A양의 영어루저탈출기 <4화>비지니스 영어 메일 실전편!

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온 A양입니다. 한 주가 후~딱 흘러가고 다시 시작된 하루! 어느새 수요일이니, 곧 불같은 금요일이 제게도 오겠죠? 오늘 하루는 어떻게 보내야 하나…막막~합니다. 왜냐구요? 지난 번 저희 과장님께서 갑작스럽게 지시를 내린 ‘영어 메일’ 업무가 하루가 멀다하고 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쩌다보니 제가 아예 전담이 되어 하루에도 몇 번씩 영어로 업무 메일을 주고 받는 지경까지…ㅠㅠ   흑흑.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기쁘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절망스럽기도 하기 때문이죠. 곧 있으면 영어루저탈출을 위해 시작한 공부가 두 달이 되어가는 이 시점에서, 저의 10여년이 넘는 영어인생이 드디어 꽃을 피는 건가 싶기도 하지만 한 편으로는 단어 하나 하나를 찾아가며 써야한다는 이 현실의 장벽 앞에 철푸덕 쓰러지기도 한답니다. 바로 이 ‘비지니스 영어 메일‘ 하나 때문에요.   해서 오늘은 저 같이 깨알같은 TIP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지난번의 제 비지니스 영어 메일 ‘도전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