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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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딩크 감독과 문서관리계의 명장 MPS와의 평행이론?

갑자기 뜬금없긴 하지만, 한 가지 질문을 드리면서 오늘의 글을 활짝~열겠습니다. 여러분은 ‘2002년 월드컵’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게 무엇인가요? 저는 누가 뭐래도 히딩크 감독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갑자기 웬 히딩크냐 하시겠지만, 사실 2002년 대한민국 대표팀을 이끈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히딩크 감독과 기업의 비용을 절감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문서관리계의 명장 MPS! 이 둘 사이에 평행이론이 성립된다는 사실, 여러분은 믿기시나요? 사진출처: Nadia Szopinska 월드컵 5회연속 진출을 달성한 단골손님 이었지만, 번번히 세계의 벽에 부딪혀 16강의 문턱에서 좌절을 맛봐야 했던 대한민국 월드컵 대표팀. 안방에서 열리는 2002년 월드컵도 결국 다른 나라들의 잔치를 만들어주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많았는데요. 히딩크 감독은 기존 한국축구의 문제들을 차별 없는 선수 선발, 변화무쌍한 전략, 전술 등 자신만의 스타일로 해결해냈습니다. 사진출처: flickr by 黒忍者 그리고 여기 문서관리계의 명장 MPS가 있습니다. 먼저 MPS(Managed Print Services)란 기업의 […]
2013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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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스마트해진 서울시, 182억원의 비용절감과 종이사용량 30% 절감 배경은?

  그 동안 색콤달콤에서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의 ‘좋은 예’들을 몇 개 소개해드렸는데, 대부분이 해외 사례였죠.(두카티, 뉴욕메츠, 메리어트 호텔 등)   그래서 오늘은 국내 사례를 하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서울시‘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2월 통합문서관리서비스(MPS)를 도입함으로써 182억 원의 비용절감과 종이 사용량 30% 이상의 절감 효과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프린트, 공무원증과 지문 인증을 통한 문서보안 프린트, 전자팩스 솔루션 등으로 업무 생산성 또한 향상될 것으로 전망하는데요, 어떻게 이 모든 것이 가능해진 걸까요?        기사 전문 보기   답은 MPS 입니다. MPS는 Managed Print Services의 약자로, 기업이나 기관의 문서환경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통해 복합기, 프린터와 같은 사무기기와 문서관리 솔루션을 최적의 형태로 구성해주고, 이에 대한 통합적인 관리까지 제공하는 서비스 입니다. 보통 일반기업에서는 MPS와 같은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하는데 개방적인 반면 공공기관은 다소 […]
2013년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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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시대, 회사 곳곳에 새는 비용을 찾아라!

새해를 시작하며 뉴스에서 많이 본 소식 중 하나가 바로 2013년의 경제 전망이 ‘저성장’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회사 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세계 경제가 좋았던 적이 거의 없었던 듯 ^_ㅠ..  기업들은 경기가 나빠지면 허리띠를 졸라매고 마른 수건도 쥐어짜는 등 비용절감 모드로 돌입하죠. 이럴 때 직원 복지 예산만은 제발 줄이지 말았으면 하는 게 모든 직장인들의 바람이지만 현실은.. 또르르… 사실 회사를 잘 살펴보면 알게 모르게 새는 비용이 많습니다. 특히 직장인과 뗄래야 뗄 수 없는 문서 관련 비용! 문서 환경만 잘 개선해도 비용절감은 물론이고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 모르게 새는 문서 비용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출처: 미국 제록스 홈페이지> 위 이미지는 제록스에서 제작한 인포그래픽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회(Opportunity)’들을 나타내는 것이지요. 이미지에 […]
2012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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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록스와 두카티가 만나면? 광고로 보는 제록스의 새로운 변신

색콤달콤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여러분이 잊을 만~하면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록스≠복사기 (ㄴㄴ) 제록스=문서관리 아웃소싱 기업 (ㅇㅇ)    하지만 아직도 ‘제록스’하면 복사기, 하드웨어 제조사 이미지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으신 듯 합니다. 털썩.. 기업 이미지 변화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는 것을 새삼 절감하며, 내년에는 홍보를 더욱 열심히 해야겠다고 이 연사 크게 외칩..은 아니고요. 오늘은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제록스의 광고를 가져왔습니다. 바로바로 남자들의 로망인 두카티 오토바이가 나오는 광고!       대사가 많지 않아 다행인 광고였습니다 T~T  바이크 공기역학을 테스트하고 있는데, 다른 직원이 오더니 얼굴을 들이밀고 “Are you busy?”하고 물어봅니다. 테스트하고 있는 분의 얼굴은 헬멧에 가려 보이지 않지만 그냥.. 어떤 표정인지 안 봐도 알 것 같네요. 눈치 없는 직원은 매뉴얼을 포르투갈어로 번역해야 한다고 문서를 들이밀며 ‘내일까지’라고 하는데.. (아니 이것은 회사에서 너무나도 익숙한 말이 […]
2012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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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S 도입시 반드시 던져봐야 할 5 가지 질문

MPS는 Managed Print Services(통합문서관리서비스)의 약자입니다. 직장인에게 가깝다고 가깝고 멀다면 먼 개념이지요.  ‘문서’와 관련된 기업의 모든 기기, 솔루션, 프로세스 등을 총체적으로 개선하고 관리해주는 서비스이므로, 여러분의 회사도 알게 모르게 이미 MPS를 도입했을 수도 있습니다.-_-+  MPS는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에너지 효율성 등의 이점으로 수년 전부터 각광받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단순히 비용 절감의 목적보다는 사업 성장을 위한 전략 실행 측면에서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사적인 IT 환경과 비즈니스 프로세스의 맥락에서 문서 환경을 생각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MPS 도입을 고려 중인 기업 담당자는 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 후보 업체에 어떤 질문을 던져봐야 할까요?  미국 제록스 블로그가 11월 초에 열린 Gartner Symposium/ITxpo 2012에서 나온 “MPS 도입시 MPS 제공 업체에 던져봐야 할 5가지 주요 질문들”을 포스팅(자세한 내용은 여길 클릭!)했는데요, MPS 도입을 고려중인 기업 담당자 분들이 참고하면 좋을 […]
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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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는 곧 ‘정보’! 기업에 문서관리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

‘문서’는 곧 ‘정보’이다. 기업 내에서 직원들이 나누는 대화와 생각 또한 일종의 정보이자 문서라고 볼 수 있다. 정보는 곧 기업의 경쟁력이며, 그렇기 때문에 문서에 대한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한국후지제록스의 영업본부를 이끌고 계신 양희강 본부장님의 인터뷰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양본부장님은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 사업을 진두지휘 하시다가 지난 7월부터 영업을 총괄하고 계십니다. 저는 홍보담당자로서 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나 MPS(Managed Print Services)에 대해 꽤 많이 알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인터뷰의 내용을 들으면서, ‘아직도 난 가야 할 길이 멀구나..ㅠㅠ’ 라고 생각했습니다. 회사에서 보고를 할 때도, 기술을 개발할 때도, 전략을 세울 때도, 결국 그 정보를 담는 것은 ‘문서’지요. 이러한 문서를 종이로 출력하거나, 반대로 스캔해 전자문서화하는 것은 복합기입니다. ‘문서’라는 ‘정보’가 복합기를 거쳐 다른 사람에게 전달되고 공유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후지제록스는 이 문서 환경에 대한 컨설팅과 아웃소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지요. […]
2012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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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록스≠복사기, 아웃소싱 사업하는 제록스의 정체는?

네, 압니다. 아직도 제록스하면 ‘복사기’를 떠올리는 분이 많다는 것을!  특히 최근에 문..모.. 국회의원 때문에 더욱 잘 알게 되었습니다. 아, 여전히 복사기의 대명사는 ‘제록스’구나… 하지만 이제 제록스에는 복사기가 없습니다. 복사 기능이 있는 복합기가 있을 뿐!    그런데 제록스가 아웃소싱 사업까지 한다면요? 기존에 알고 있던 복사기 회사 제록스와는 거리가 멀죠? 그렇습니다. 여러분,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복사기는 복합기로! 제록스는 문서관리 컨설팅 & 아웃소싱 서비스 기업으로!      위 이미지는 제록스가 기업에 제공하는 서비스들입니다. 문서관리에서부터 마케팅 서비스까지 다양하죠? 제록스의 아웃소싱 서비스를 통해 기업 고객들은 자신들의 사업에 보다 집중할 수 있습니다.   출처: 제록스 홈페이지       얼마 전에 기사를 보았는데, 미국 텍사스주가 IT 아웃소싱 서비스 업체로 제록스를 선정했다고 하더라구요.(美 텍사스, IT아웃소싱 IBM에서 제록스로) ‘제록스’란 단어가 들어간 기사는 무조건 정독하는 홍보담당자이므로.. 읽다 보니 아웃소싱의 규모가 약 8억 5천만 달러로 […]
2012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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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몇장을 출력하는지 아시나요?-기업에 문서관리 컨설팅이 필요한 이유

B2B 기업 홍보 담당자로서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B2B 제품의 홍보는 쉽지 않습니다. (물론 B2C도 어렵습니다!) B2B는 메시지를 전달할 타깃이 상대적으로 좁고, 메시지 개발이 쉽지 않은 편이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문서관리 컨설팅을 통해 기업의 비용을 절감하는 내용을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풀어 쓰고 있자면…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가끔 기자(님)를 만나서 한국후지제록스의 사업(특히 문서관리 컨설팅 & 아웃소싱 서비스)에 대해 설명 드리면, 오묘~한 표정을 지으시며, 그래서 그게 소비자에게 어떤 의미가 있죠? 라고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십니다.    사실 직장인분들이나 기업에는 의미가 좀 (많이) 있습니다만ㅠㅅㅠ.. 한 번에 딱 이해할 수 있게 설명 드리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문서관리 컨설팅이 여러분께 과연 어떤 의미가 될 수 있는지 사례를 들어 쉽게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사례만큼 이해가 쏙쏙 되는 것도 없으므로..      그것은 마치.. […]
2012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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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를 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저는 미쿡 제록스 블로그에 뭐가 올라오나 종종 놀러가 봅니다. (미쿡 제록스 직원도 혹시 색콤달콤에 놀러 오면 족적 남겨주세요~^^ 영어 받습니다.)    제록스 블로그의 이런 저런 글들을 읽다가 To print or not to print?라는 흥미로운 제목의 글이 있어 소개해드립니다. ‘사느냐 죽느냐, 그것이 문제로다(To be or not to be, that is the question)’ 햄릿의 대사를 패러디한 제목에 끌렸습니다. 역시 센스 넘치는 제록스 직원들.      문서 출력과 환경의 상관관계에 대해서도 종종 글을 올리는 제록스 블로그 출처: 미국 제록스 블로그      직장인으로서 문서 출력(프린트)은 삶의 일부나 다름 없는데요, 가끔씩 출력 잘못 날려서 굳이 필요하지 않은 문서가 대량 출력되면 죄책감에 시달리고는 합니다..ㅠㅅㅠ (이와 관련해 완전 공감되는 루나파크 다이어리=> 가끔 출력을 잘못 날릴 때가 있다.)   저는 ‘보기에는 조금 불편하지만, 종이도 아끼고 환경도 보호할 […]
2011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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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관리 아웃소싱 서비스에도 격이 있다 – MPS 도입 잘 하려면?

여러분이 다니시는 회사에서 최근 복합기, 프린터 등의 배치를 전사적으로 바꾼다고 하거나, 복합기 사용시 사원카드로 인증을 해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는 얘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런 경우 회사에서 MPS를 도입한 것이 백프롬돠. MPS가 뭔데 우리회사 사무기기 위치를 바꾸고 사원카드로 인증을 해야만 복합기를 쓸 수있게 만드냐고요? MPS는 Managed Print Services의 약자로 우리나라 말로 풀면 ‘통합출력관리서비스’입니다. 회사의 모든 출력기기(복합기, 프린터 등)를 일괄적으로 관리해주는 서비스로, 각 부서의 문서 업무 프로세스에 가장 효과적으로 기기를 재배치해주고 소모품 부족, 장애 등 기기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주기 때문에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 향상은 물론이고, 직원들이 핵심 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해줍니다.  만약 회사에서 A사, B사, C사 등 서로 다른 브랜드의 출력 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경우, 보통 A사 제품이 고장 나면 A사에 전화하고, B사 제품이 고장 나면 B사에 전화해야 하지만 […]